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026년 2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산사랑상품권을 15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2월 한시적으로 서산사랑상품권 1인당 구매 한도액을 기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하고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한 10%를 적용한다.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2월 1일 오전 6시부터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은 2월 2일 농축협, 신협, 수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하나은행 등 판매대행점 58개소 개점 시간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구입한 상품권은 관내 가맹점 7575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서산사랑상품권의 확대 발행이 설 명절을 맞은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