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동 새마을문고, 주민 독서 문화 확산 및 시정 홍보 논의

2026년 첫 정기회의, 지역사회 기여 방안 모색

양승갑 기자

2026-01-21 09:42:21




연무동 새마을문고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0일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새마을문고 운영 활성화 및 시정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문고 운영의 내실화 및 활성화할 방안을 논의하고 지난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새마을문고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생활과 밀접한 시정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수원시에서 새롭게 시행하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 ‘2026년 폭싹 담았수다 시민 민원함 운영 ’등 시정 홍보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새마을문고가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 가까운 곳에서 쉽고 친근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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