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6일 오후 1시 대강당에서 관내 연구기관 연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기능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분석장비 신뢰도 확보와 분석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모델링 연구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김동윤 팀장은 ‘장비의 소급성’을, 서울성심병원 김지형 박사는 ‘예측모형 활용 및 통계 그래프 작성’을 발표한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울산시의 안전한 먹거리 및 쾌적한 환경 등을 위해 연구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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