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군 군북면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과 주민 참여형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을 민·관 합동 환경정화의 날로 지정하고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5일 군북면이장협의회, 군북면적십자봉사회, 군북면새마을회 관계자를 비롯해 군북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 변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1일 처음 진행된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보호 문화를 지역사회에 정착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
김일지 군북면장은 "군북면 환경정화의 날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민 중심의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