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경북도는 3월 초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와 동시에 총 6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대적인 사방 사업에 착수한다.
여름철 장마 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망을 조기에 구축할 계획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사방댐 100개소 계류보전 60km 산지사방 24ha 산림유역관리 18개소 등이다.
사방사업 완료 후에도 정기점검과 준설사업 등을 통해 시설이 상시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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