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제작한 웹툰 귀인옥 을 2월 26일부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경상북도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선정한 ‘대구 경북을 빛낸 위인 50인’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자 기획됐다.
기존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된 위인들의 업적과 시대적 의미를 웹툰이라는 대중적인 매체로 재구성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웹툰은 단순한 인물 소개에 그치지 않고 각 위인의 업적과 도전 정신을 스토리텔링 중심으로 풀어내 공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역사적 사실에 기반해 위인들을 보다 일상적인 인물로 재해석하고 판타지 액션 요소를 가미해 독자의 몰입을 이끌었으며 교육적 가치와 콘텐츠적 재미를 동시에 구현했다.
‘귀인옥’은 2월 26일부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위인 50인 가운데 15인의 이야기를 담은 7화가 공개됐으며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향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번역을 통해 국내외 홍보를 추진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연계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이번에 공개되지 않은 위인들에 대한 웹툰도 순차적으로 제작해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대구 경북을 빛낸 위인 50인 웹툰은 경상북도가 선정한 위인들의 가치를 전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며 “작품을 통해 지역의 자랑스러운 인물들을 다시 한번 조명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툰보기 : https: page.kakao.com content 6867만9171 h 2026년 3월 3일 담당부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작 성 자 과 장 백 승 욱 팀 장 황귀영 주무관 김시형 연 락 처 054-880-6712 CP 010-8568-8176 경북소방, 산불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봄철 화재예방대책”시행 - 봄철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3개 전략 7개 과제 대책 추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산불 및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야외활동 증가 등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로 경북소방본부는 매년 이 기간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을 추진해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어 왔다.
올해 대책은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3대 전략과 7개 중점과제를 선정해 추진된다.
먼저 화재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숙박시설 요양원 요양병원 등 다수 인명피해 우려 대상에 대한 화재 안전조사를 집중 추진한다.
또한 해빙기를 맞아 소방용수시설 일제 점검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확보하고 부처님오신날 등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초기 대응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화재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지도 방문을 실시하고 강풍 건조 등 기상특보 발효 시 산림지역 예방순찰을 한층 강화한다.
이 밖에도 캠핑장 관계자 화재안전 컨설팅, 지역축제 행사장 안전관리, 아파트 관리소장 대상 화재안전교육 등 총 27개 안전대책과 소방서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수시책을 병행 추진해 봄철 도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봄철은 생활공간과 산림 전반에서 화재 위험이 동시에 높아지는 시기”며 “선제적 예방 중심의 소방안전대책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3일 담당부서 메타AI과학국 디지털메타버스과 작 성 자 과 장 김 보 영 팀 장 최유복 주무관 강진국 연 락 처 054-880-2423 경북도, 첨단기업과 연계로 글로벌 테크 리더 육성 - 교육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 인공지능 분야, 5년간 국비 71.25억 확보 - - 지역 제조산업 A 혁신 위해 실전형 융합 인재양성 돌입 - 경상북도가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티오리 등 국내 테크 선도기업과 손잡고 디지털 신기술 기반 제조산업 특화 전문인력을 본격적으로 육성한다.
경상북도는 대구대학교와 함께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30년까지 5년 동안 총 88.7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제조 산업의 A 혁신을 위한 P A C E Maker 인재양성”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지역 제조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신기술 전문인재를 육성해 도내 주력산업인 제조의 체질을 스마트 제조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신기술 분야 선도기업인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티오리가 AI Cloud sEcurity 부문에 각각 참여해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출강하는 등 첨단기술과 산업현장 기반 노하우를 대학의 정규 교과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교육할 예정이며 계절학기와 정규학기 동안에도 PACE 중심 단기 몰입형 비교과를 기업 현직자가 실무와 연계해 교육하는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대학생과 청년에게는 포트폴리오 작성 등 맞춤형 컨설팅, 이론 현장실습 융복합 단기 집중교육, 빅테크 인턴십 등을 추가지원해 취업까지 연계한다.
초 중 고교생과 도민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 확산에도 중점을 두어 인공지능 이해 및 활용, 클라우드 컴퓨팅 등 기초부터 심화까지 수준에 따른 공유 개방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로봇 센서 등 디바이스와 AI를 연동한 공정 제어 운영, 제조 지능화를 통한 품질검사, 예지보전 등 공정 최적화, 제조 파이프라인 활용, 디지털 트윈 기반 공정 통합 모니터링, 실물 자산을 모니터링하고 운영하는 OT 환경 보안, 사이버 안전 탐지 대응 등을 교육한다.
박시균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인재양성의 요람인 대학에서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업체가 교과목을 설계하는 것은 산 학 협력체계의 이상적인 모델”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향후 지역 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신기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3일 담당부서 메타AI과학국 소재부품산업과 작 성 자 과 장 신 명 섭 팀 장 조재현 주무관 박정호 연 락 처 054-880-2461 C P 010-8335-3775 경상북도, 방산 인공지능 전문인력 집중 양성 - 국립금오공대, 교육부 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 - - 대학-방산기업이 함께 방산 인공지능 실무교육 진행 - 경상북도는 교육부‘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공모 사업에 국립금오공대가 최종 선정되어 K-방산을 이끌어갈 첨단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인공지능,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분야에서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해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금오공대는 방산 인공지능 분야에서 5년간 국비 71.2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전자 기계 공학에 방산 인공지능 날개를 달다 : 현장 맞춤형 교육 금오공대는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기존의 전자, 컴퓨터, 기계공학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유도무기체계용 임베디드 AI 전문가, 유무인 복합체계용 통신 AI 전문가 등 방산 핵심 기술 분야의 특화 인재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과 더불어 실시간 추론 및 다중센서 융합 기술 구현을 위한 시뮬레이션 서버와 탑재형 실습 장비를 구축해 최첨단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지역 방산 기업과 손잡다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연결되는 '채용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 이번 사업의 강점이다.
금오공대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국내 대표 방산 기업과 협업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한다.
교육 우수자에게는 해당 기업의 현장 실습 및 인턴십 기회가 우선적으로 부여되며 산학 프로젝트나 해커톤에서 도출된 우수한 성과는 실제 채용 연계로 이어질 전망이다.
방위산업은 경상북도가 미래신산업으로 집중육성 중이며 방위산업 소부장특화단지 조성 등을 통해 현재 구축 중인 방산혁신클러스터와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방위산업에서 무기체계의 첨단화, 무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K-방산이 글로벌 4대 강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첨단 인재의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실무형 방산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 만큼, 지역 방산기업들이 대학-지자체와 협력해 미래 방위산업을 선점해 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3일 담당부서 산림환경연구원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 작 성 자 원 장 박준일 센터장 최 은 주무관 임지음 연 락 처 054-730-8911 C P 010-9700-3534 두쫀쿠 말고 산돌배, 디저트 판도 바꾼다 - 경북 기술이전 기반 청년기업, 산돌베이글 선보여 - -‘구미 당기네’산돌베이글, 지역명물로‘딱’-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는 도유특허 ‘산돌배 업사이클링 푸드 및 혈당강하 조성물’기술이전을 통해,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식품 산업화와 청년기업 성장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구미시 무을면에서 생산되는 돌배로 만든‘산돌베이글’은 올해 2월에 구미역의 에듀블룸 팝업스토어에서 첫선을 보인 후 매출실적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확인했으며 입소문에 힘입어 대형카페 및 온라인 마켓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구축하고 있다.
산돌배는 신맛이 강하고 석세포가 많아 생과로 섭취하기 어려우며 시중 판매되는 제품은 도라지를 섞은 즙이나 건조약재, 식초, 젤리 등 단순 가공품에 그쳐 힘들게 수확해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연구센터는 산돌배 고부가 원료산업화를 추진해 임상시험으로 산돌배의 숙취해소 효과를 밝혀냈으며 기술이전 받은 기업이‘숙취탈출 달리GO’, ‘김정호네이처 달려달려’를 잇따라 출시하며 판로 개척의 마중물이 됐다.
또한 소비자층이 한정된 숙취해소제 외에 전 세대가 즐기는 제품군으로 확대하고자 돌배 농축액과 부산물을 이용한 혈당강하 업사이클링 식품원료를 개발했고 에듀블룸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시제품, 디자인, 브랜드 등 IP를 확보해 산돌베이글을 출시했다.
산돌배 업사이클링 푸드 및 혈당강하 조성물 은 돌배 농축액 제조과정에서 20~30%를 차지하는 찌꺼기를 효소 처리해 업사이클링 푸드로 재탄생시킨 것으로 영양성분 및 무기질 함량, 맛과 향미도 생과 착즙액 못지않아 식품원료로 활용가치가 높다.
또한 동물실험에서 저혈당지수 및 혈당강하 효과를 나타내 디저트 시장에서 ‘건강한 단맛’으로 차별성 및 경쟁력을 갖췄으며 무엇보다 버려지는 자원을 100% 활용해 친환경 윤리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킨다.
혈당지수 : 섭취 후 혈당 상승 수치를 지표로 나타낸 것으로 급상승 시키는 것을 고혈당지수 식품, 천천히 혈당을 상승시키는 것을 저혈당지수 식품이라 함 에듀블룸은 산돌베이글 시작으로 업사이클링 돌배음료, 잼, 숙취해소제,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할 예정으로 구미돌배 임농가와 상생하는 청년기업이자 예비마을기업으로서 힘찬 도약이 기대된다.
김두용 무을돌배협의회장한국산림경영인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은 “무을면 청정산지 460ha의 단일면적 전국 최대 돌배산지로서 생산부터 납품까지 소비자가 믿고 드실 수 있도록 명품화해 경북 대표 임산물로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으며 김선화 에듀블룸 대표는 “전세대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산돌배 마케팅 전략으로 고품질의 제품개발로 고도화하고 믿고 재구매하는 지역명물로 자리매김해 임농가와 상생하는 공유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박준일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신규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의 리스크를 기술이전료 감면으로 함께 나눠 제품다양화를 통한 경북 임산물 원료산업화를 규모화하고 지역임산물의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공공 플랫폼으로써 연구개발사업을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구센터는 고부가 원료산업화를 확대하고자 저혈당지수 조성물 등 임산물 활용 특허는 도내기업에 한해 무상으로 기술이전하고 숙취해소 기능성표시식품 특허는 경북도 산돌배 우선 사용 기업을 대상으로 금년 4월까지 한시적으로 이전료 조건을 완화해 기술이전을 실시한다.
자사제품의 기능성 향상 및 신제품 출시를 위해 임산물 기반 특허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연구센터로 기술이전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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