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주밀알MJF라이온스클럽이 지역 교육기관인 충주열린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충주밀알라이온스클럽은 2023년 충주열린학교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학교 운영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물품 후원과 환경 정비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왔다.
올해 2026년 2월에는 충주열린학교 외벽 간판 제작 및 설치를 후원하며 학교의 대외 인지도 향상과 교육공동체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했다.
새롭게 설치된 간판은 학교의 정체성을 보다 명확히 알리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밀알MJF라이온스클럽 박형섭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단체로서 교육기관 지원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충주열린학교와의 인연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열린학교 정진숙 교장 또한 "매년 잊지 않고 학교를 지원해 주시는 밀알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에 힘입어 학생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주열린학교는 2005년 사랑 나눔 섬김의 교훈을 평생교육을 통해 충북도민에게 실천하는 기관이다.
한글반, 초 중 고 성인 검정고시, 초 중등학력인정, 감자꽃중창단, 성인영어, 성인컴퓨터, 학교 밖 청소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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