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삼척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보육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책 모아 드림'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 아동용 전집 도서를 장기 대출하는 사업으로 가정에서 구비하기 어려운 전집 도서를 보육 교육 기관에 비치해 유아들에게 균등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시행에 앞서 수요 조사를 실시해 기관별 선호 전집, 대여 기간 및 시기를 파악했으며 그 결과를 사업 운영 계획에 반영했다.
참여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삼척교육문화관으로 공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유 아동의 독서 접근성을 확대해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 및 언어 인지 발달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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