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감곡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통한 면민 행복 실현을 목표로 열렸으며 제6기 민간위원장으로 이창섭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김해정 위원이 선출됐다.
또한 자살방지 위원으로는 이종국 위원과 김윤수 위원이 선정됐다.
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자살방지 위원 위촉의 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특히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는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 예방 강화를 위해 자살방지 위원을 위촉하고 지역 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가구 조기 발견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창섭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감곡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회의와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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