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금산여고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정신건강 증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변화된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격려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위기 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번호 등을 안내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제공하는 다양한 정신건강 지원 서비스를 홍보했다.
또한,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개학은 새로운 시작인 동시에 심리적 부담감이 커질 수 있는 시기"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서로의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따뜻한 생명존중 문화가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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