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 2026년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 입상

<사진 제공>

양승선 기자

2026-03-10 14:46:34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 2026년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 입상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개최된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개인복식 우승과 개인단식 3위를 차지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했다.

개인복식에서는 박재규-이현권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박환-김현수조는 3위, 황보은 선수는 개인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하면서 또다시 음성군 소프트테니스팀 위상을 한층 높였다.

유승훈 감독은 “또다시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계속해서 음성군 소프트테니스팀이 음성군민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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