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영동농협 농가주부모임회원들과 영동농협 임직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3월 6일과 3월 10일 두차례에 걸쳐 영동군 관내 포도 농가에서 진행됐으며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영동농협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포도 하우스에서 포도순 정리와 주변 환경정비 등 작업을 하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농가주부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영동농협조합장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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