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아파트 작은도서관 자생력 향상 프로젝트 ‘모두의 도·시·락 을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현재 수자인 2차 작은도서관장과 입주민은 행안부 국민서비스디자이너와 수차례 회의를 갖고 다각적으로 도서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가 되면 그 결과를 울산을 비롯한 전국의 작은도서관으로 공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에는 모두 170여 개의 작은도서관이 있다. 그중에서 공립 작은도서관을 제외하면 사립 작은도서관은 132개이다. 사립 작은도서관의 경우 법인이나 교회에서 운영하는 곳이 일부 있으며 대부분은 아파트 내 설치되어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