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우리나라 대표 친환경 농축산물 축제인‘2019청원생명축제'가 27일부터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청원생명축제추진위원회는 27일 오창읍 미래지테마공원에서 한범덕 청주시장과 하재성 청주시의회의장 등 각계각층 인사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은 개막을 축하하는 오은회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생명을 상징하는 청원쌀로 만든 가래떡으로 커팅식을 갖고 오색 풍선과 폭죽으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첫 번째 입장객 신정환씨는“축제 1호 입장객이 돼 기쁘다”라며“올해 가을에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가게 되어 더욱 즐겁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청원생명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2019 청원생명축제가 1호 입장객을 시작으로 50만호 입장객을 목표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