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9년 도시 숲·정원 정책 담당자 워크숍’ 개최

김인섭 기자

2019-11-14 09:33:54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4일과 오는 15일 양일간 울산시 동구 라한호텔에서 ‘2019년 도시 숲·정원 정책 담당자 워크숍’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산림청과 전국 지자체 도시 숲과 정원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 및 전문가 280여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은 산림청의 도시 숲과 정원 사업 정책에 대한 설명과 울산시의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우수사례 발표, 각 지자체별 도시 숲 및 정원 사업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도시 숲 설계 공모 입상자와 도시숲·정원·무궁화 명소 조성 유공자 등 개인 표창과 함께 녹색도시·명상 숲 조성, 무궁화 명소 조성 분야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특히 시상식에서는 울산시 남구가 무거고등학교에 조성한 명상 숲이 명상 숲 조성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림청이 주최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는 울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울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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