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울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남구 롯데백화점 울산점 야외 광장에서 ‘청년 시이오 육성사업 U-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10기 청년 시이오 창업기업의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고 창업지원 시책을 홍보해 지역 내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에는 창업기업 70개사가 참여해 기업 홍보 및 제품 전시, 판매가 이루어지며 증강현실 및 드론 체험 등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유-창업 페스티벌 행사와 더불어 오후 4시부터 울산 롯데호텔 2층 크리스털 볼룸에서는 창업 도약 패키지 지원사업 성과 보고 및 데모데이 행사가 개최되어 투자사 등에 기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한편 지난 2010년 1기부터 시작된 ‘청년 시이오 육성사업’은 울산경제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등 지역 대학들과 함께 초기 창업자 발굴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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