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회의·전시회 유치 발로 뛴다”

26일 서울에서‘울산 마이스 설명회’개최

김인섭 기자

2019-11-26 09:47:10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입주 학회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마이스 행사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운영하는 한국과학기술회관은 이학, 공학, 농수산, 보건 등의 분야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발전을 견인해온 100여 개의 학회들이 입주해있다.

울산시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 회의 및 전시회 지원 제도, 울산만의 특색 있는 회의 장소와 관광지 등 울산의 마이스산업 전반에 대해 홍보한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는 전시컨벤션센터 운영과 행사 유치·기획을 전담하고 있는 울산도시공사와 지역 호텔인 라한호텔, 롯데호텔, 리버사이드호텔, 머큐어앰배서더, 스타즈호텔, 행사기획사인 신명컴퍼니, 씨에스코리아, 울산방송 등이 참가해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교통, 관광, 산업 인프라 등 회의와 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며 “앞으로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대비해 울산의 장점을 적극 알리고 회의와 전시회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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