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평가 보고회’ 개최

28일 식중독 예방 관계자 한자리

김인섭 기자

2019-11-28 09:15:37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전 10시 더파티 신선도원점에서 ‘2019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사업 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사업’은 위생 취약업소 및 식중독 발생 이력업소 100개소를 대상으로 직접 영업장을 방문해 식품 및 조리용구의 오염도 측정, 위생환경 상태를 진단한 후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위생업소의 자율적 위생관리를 유도하고 나아가 울산시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저감을 실현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416개 업소에 대해 컨설팅이 실시됐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식약처 신영민 식중독예방과장의 2020년 식중독 예방관리 추진 방향을 주제로 특강한다.

또한 울산시 위생 및 식중독 예방 관계 전문가 등 총 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울산의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고 내년에도 ‘식중독 제로 울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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