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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동, 산성시장 상인회 행사 맞춰 '온누리 공주 시민제도' 홍보
공주시 웅진동,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2일 산성시장 상인회장 취임식과 비전 선포식에 맞추어 ‘온누리 공주 시민제도’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활동은 산성시장 안 문화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제17대 산성시장 상인회장 취임식과 비전 선포식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누리 공주 시민제도’가입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에서 진행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신규 회원 30여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웅진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 ‘온누리 공주 시민제도’참여를 확대하고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한편 온누리 공주 시민제도는 국내외 누구나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리집을 통해 시민으로 등록하면 주민등록 이전 없이도 온누리 공주 시민이 될 수 있는 제도이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앞으로도 온누리 공주 시민제도를 널리 알려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공주와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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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봄철 산불 '초비상'…주민 대상 예방 캠페인
공주시 반포면, 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반포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일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에는 반포면 직원과 직능단체장 등이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과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특히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적발될 경우 산불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반포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방 홍보를 실시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배종로 반포면장은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자제하고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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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소년들, 춤으로 광복의 의미 되새긴다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2026 보훈 테마활동 공모사업’ 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2026년 보훈 주제 활동 공모사업’독립 분야에 ‘광복, 그날의 자유를 춤으로 표현하다’프로그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900만원을 확보했으며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광복, 그날의 자유를 춤으로 표현하다’는 청소년들이 사전 교육과 토론 활동을 통해 광복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이해한 뒤, 이를 바탕으로 팀별 안무의 주제와 방향을 정하고 창작 춤 공연 형태로 표현하는 보훈 주제 활동 프로그램이다.또한 청소년들이 직접 공연을 기획하고 알리는 과정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또래와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광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계승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일상 속에서 보훈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미경 관장은 “보훈의 의미를 청소년의 경험과 감각에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자기주도형 보훈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문화적 감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B.B.S공주지회가 수탁 운영하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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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조 1787억 원 추경 편성…민생 안정에 집중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1조 1787억원을 편성해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1조 506억원보다 12.1% 증가한 1조 1787억원으로 일반회계 1조 492억원, 특별회계 1295억원으로 구성됐다.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시민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가용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읍면동 순방 건의 사항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주민 숙원 사업에 60억원, 지방하천 준설 사업에 11억원, 급수 구역 확장 사업에 5억원을 반영했다.또한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운영에 80억원, 임업 직불금에 29억원을 편성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 경기 회복에 중점을 두었다.이와 함께 결식 아동 추가 지원 10억원, 행복키움수당 4억원, 보훈 명예수당 11억원, 기초연금 22억원 증액 등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한 예산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아울러 공주~세종 간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 사업에 23억원, 제2금강교 건설 사업에 20억원, 산성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52억원을 반영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의 조기 완공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공주시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30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한정된 재원 속에서도 민생 안정과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에 재원을 집중해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하게 집행해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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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유구분소 개소…어르신 건강 지킴이 역할 기대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유구 분소 "문 활짝"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치매안심센터 유구분소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시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보다 가까운 곳에서 치매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유구분소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유구분소 설치는 유구읍과 인근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 관련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유구분소에서는 치매 환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초기 등록 및 상담 치매 조기 검진 조호 물품 제공 치매 예방 교실 운영 인지 강화 교실 운영 치매 환자 쉼터 운영 등 치매안심센터의 주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치매 환자와 지역 주민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치매 환자 쉼터, 인지 강화 교실, 치매 예방 교실 등 다양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유구분소 이용 및 프로그램 참여 관련 문의는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조윤상 보건소장은 “치매는 환자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부담이 되는 질환인 만큼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구분소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치매 통합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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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경로당 어르신에 카스텔라 기탁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 중학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1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카스텔라 300개를 중학동 경로당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카스텔라는 중학동 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정철수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카스텔라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김재철 중학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중학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경로당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중학동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과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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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운영
공주시 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3월 12일부터 7월 1일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강좌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책을 매개로 한 다채롭고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강좌는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총 28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다.먼저 웅진도서관에서는 유아를 위한 그림책 프로그램 ‘마음읽기 감정톡톡 그림책’과 초등학생의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뚝딱뚝딱 공예’, ‘AI 활용 독서토론’강좌를 운영한다.성인 대상 강좌로는 힐링 프로그램인 ‘초록 쉼표’, ‘원예’강좌와 5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동양고전 논어’, ‘시니어 그림책 활동가 양성 과정’등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또한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이야기 할머니가 들려주는 그림책’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로 확대 운영해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기적의도서관에서는 놀이를 통해 창의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유아 대상 프로그램인 ‘말랑말랑 과학놀이터’, ‘레고로 배우는 첫걸음 코딩’과 초등학생의 문해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문해력 향상 그림책 놀이’, ‘보드 그래비트랙스’강좌를 운영한다.성인 대상 강좌로는 정서적 안정과 취미 활동을 지원하는 ‘캘리그래피’, ‘마크라메’강좌를 운영하며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아동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 과정’도 개설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취업 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정보 소외계층의 독서 능력 향상과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책놀이’를 관내 특수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집과 경로당 등 인접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9종을 운영한다.공주예술전문 작은도서관에서는 환경 도서를 활용한 생활 실천 프로그램 ‘환경을 읽는 날’을 비롯해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과학 실험 공연 ‘매직 사이언스’와 원화 전시 2종을 선보인다.또한 공주만화 작은도서관에서는 만화 도서를 활용한 과학 실험 프로그램 ‘ 과학 탐험대’와 만화 캐릭터를 활용한 미니어처 제작 프로그램 ‘캐릭터 미니어처 월드’를 운영하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 SF 만화 북큐레이션’도 진행한다.강좌 참여 신청은 3월부터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을 h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 일상 속 배움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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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엔지니어링, 공주시 금학동에 백미 기탁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 금학동은 관내 건설업체인 다온엔지니어링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kg을 금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금학동 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강효식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만호 금학동장은 “지역 업체의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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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과수화상병 예방교육 실시 및 방제 약제 지원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사과 배 재배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방제 약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감염되면 나무가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는 증상이 나타난다.또한 확산 속도가 빨라 사전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이에 따라 시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20일과 3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과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병 발생 특성과 예방 방법, 약제 방제 요령 등을 안내했다.또한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를 배부하고 있으며 농가가 개화 전과 개화기에 적기에 방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는 과수화상병 전염원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집중기간을 운영하며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과수화상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농가 교육과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병해인 만큼 농가에서도 교육 내용을 참고해 방제 적기를 준수해 달라”며 “앞으로도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병해충 예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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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알밤센터, 공주알밤 브랜드 거점으로 자리매김
공주알밤센터, 공주알밤 브랜드 거점으로 자리매김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공주알밤 브랜드 홍보 거점인 ‘공주알밤센터’가 개관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공주알밤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12일 시에 따르면 공산성 인근에 위치한 공주알밤센터는 2023년 대비 2025년 매출이 약 67% 증가한 약 1억 2천만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또한 2025년 운영성과 평가용역을 통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 지역 생산 유발효과는 7억 4천만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3억 3천만원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성과는 공주알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농가와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공주알밤센터에는 지역 18개 업체가 참여해 총 45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생밤을 비롯해 주류, 요거트, 간식류 등 다양한 공주알밤 가공식품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또한 센터에는 휴식 공간과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관광객들이 공주시 캐릭터 ‘고마’와 공주알밤 캐릭터 ‘바미’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도 자리 잡고 있다.한편 공주지역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은 지난해까지 5회 연속 대한민국 임산물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공주알밤특구는 지난해 전국 175개 지역특화발전특구 가운데 최우수 특구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알밤센터는 공주알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지역 밤 가공식품 업체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공주알밤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