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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공모 시행
공주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공모 시행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올해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시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는 황교수 위원장을 비롯한 제6기 공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앞서 시는 지난해 주민 주도형 사업과 주민참여 사업 발굴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운영한 결과 총 22건, 8억 8천만원 규모의 사업이 본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 주민참여예산제의 중점 추진 계획으로는 주민 제안 사업의 예산 반영률을 높이기 위해 시 정책형 사업 제안서 접수 기간을 기존보다 확대해 2차례 운영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황교수 위원장은 “사업 제안부터 심의와 선정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과정에 주민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제도”며 “3월부터 진행되는 주민참여예산제 공모에 공주시민과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에 따라 3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6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주민 제안 사업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청 누리집 주민참여예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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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봄철 야간산불 신속대응반 운영
공주시, 봄철 야간산불 신속대응반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야간 산불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봄철 야간산불 신속대응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대응반을 운영하게 됐다.‘봄철 야간산불 신속대응반’은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운영되며 산불 취약 시간대인 오후 시간대 대응 강화를 위해 근무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확대했다.대응반은 산림자원과 직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7명으로 구성되며 순환 근무 방식으로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친다.또한 산불 신고가 접수될 경우 신속한 상황 보고와 함께 초동 진화에 나서 대형산불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특히 산불 취약 시간대에 논 밭두렁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림 인접 지역 순찰을 강화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시는 근무 시간 이후에도 종합재난상황실과 연계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이 통장 비상 연락망을 활용해 24시간 산불 대응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야간산불 신속대응반 운영을 통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과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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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급 이상 공무원 성과과제 계약 체결
공주시, 5급 이상 공무원 성과과제 계약 체결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국 소장 등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1명을 대상으로 성과과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성과과제 계약제는 기관장과 5급 이상 공무원이 성과목표에 대해 합의한 뒤 공식적인 성과계약을 체결하고 업무 목표 달성도에 따라 평가를 받는 성과관리 제도다.이 제도는 기관장이 목표 설정부터 성과 평가까지 전 과정을 직접 주도해 상하 간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관리자들의 책임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또한 조직의 임무와 전략목표를 바탕으로 상위 목표에서 하위 목표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업무 목표를 설정해 조직 목표와 개인 목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장점이 있다.시는 성과과제 설정을 위해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5일까지 지휘부 인터뷰를 진행했다.특히 11년째 운영되고 있는 성과과제 계약제를 통해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중점 과제로는 기관 종합청렴도 등급 향상 지역 안전환경 개선을 통한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 백제문화전당 운영 활성화 청년친화도시 공주의 대외 위상 제고와 선도적 정책 모델 확산 재해 예방을 위한 신속한 하천 정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공주시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 지역사회 자살 고위험군 관리 등이 포함됐다.시는 총 226개 과제와 261개 지표를 확정했으며 확정된 지표는 성과관리 전문기관의 성격평가와 이행도 평가, 달성도 평가를 거친 뒤 시민 만족도 조사 등을 반영해 내년 1월 중 최종 평가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성과계약은 단순한 평가 문서가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시민의 삶에 실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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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산불 재난 예방 캠페인 실시
공주시 신관동, 산불 재난 예방 캠페인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신관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재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직원들이 산불 예방 홍보와 대응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청사 인근과 주요 도로 주변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며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논 밭두렁 소각과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투기 등의 위험성을 알리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직원들이 먼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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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으뜸납세 개인 법인에 감사패 수여
공주시, 으뜸납세 개인 법인에 감사패 수여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방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한 법인과 개인을 ‘2026년 으뜸납세자’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최근 3년간 매년 일정 금액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2025년 지방세 납부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하림펫푸드, 대산이노텍, 오씨아이스페셜티, 웅진, 덕산일렉테라 등 법인 5곳과 개인 5명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했다.시는 으뜸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직접 기업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개인 납세자에게도 세금 납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으뜸납세자로 선정된 법인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 혜택이 제공된다.한편 공주시는 매년 3월을 ‘공주시 성실납세자의 달’로 지정하고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우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경기 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납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우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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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자율방범대, 백제문화로 일원 가로정화 활동 실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 웅진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9일 봉정동 경계부터 공주의료원, 공주보 구간에 이르는 백제문화로 일원에서 가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웅진동 자율방범대원 15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쌓인 낙엽을 제거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오상진 웅진동 자율방범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웅진동을 만들기 위해 방범 활동과 환경 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적극 협력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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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노후 경유 차량 부과 기준에 해당하는 약 4천 대를 대상으로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약 1억 8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제9조에 따라 환경오염의 원인을 제공한 자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법정부담금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부과된다.이번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사용분에 대해 공주시에 등록된 노후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됐다.다만 지난 1월 연납으로 일시 납부한 차량은 이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납부 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납부 또는 공과금 수납기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은행 방문이 어려운 경우 인터넷뱅킹을 통한 가상계좌 이체, 인터넷지로 위택스, 전화 자동응답 시스템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최원철 시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납부 금액과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환경보호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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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부숙토 사용 주의 홍보 강화
부숙토 자료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농경지에 부숙토가 무단으로 투기되면서 악취 민원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부숙토 사용에 대한 주의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부숙토는 폐수나 하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오니를 재활용해 만든 것으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토지개량제로 사용할 경우 사람의 식용이나 가축의 사료 생산을 목적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토지에는 사용할 수 없다.또한 사용량은 1천 평방미터당 연간 4톤을 초과할 수 없다.부숙토를 과다하게 사용하거나 기준에 맞지 않는 부숙토를 사용할 경우 유기물 함량이 기준에 미달하거나 염분과 수분 함량이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으며 중금속이 검출되는 등 농경지에 심각한 생육 장애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최근에는 부숙토를 퇴비나 가축분뇨로 속여 농경지 등에 무상으로 대량 살포하는 불법 행위가 잇따르고 있어 시는 관련 주의 사항과 위반 사례를 읍면동에 전달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김은수 자원순환과장은 “부숙토를 사용할 때에는 생산자 보증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고 적정량만 살포해 농경지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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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부패방지 및 갑질예방 대면교육 실시
공주시, 부패방지 및 갑질예방 대면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9일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신규 공무원과 승진자를 포함해 ‘부패방지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2026년 청렴 시책의 하나로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대면 교육을 확대하고 참여형 교육 방식을 강화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공주시는 ‘청렴한 공주’실현을 목표로 청렴 캠페인과 전 직원 청렴 서약제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공직자가 스스로 청렴 의식을 내면화할 수 있도록 법령 기준보다 강화해 연 5시간 이상의 ‘부패방지 교육 의무 이수제’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에 등록된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아 부패방지 관련 법령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공직자들이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와 갑질 사례를 이해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최원철 시장은 “공직사회의 청렴은 시민 신뢰 행정의 기본”이라며 “대면 중심의 참여형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일상 업무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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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드론배송 3년 연속 선정… 드론 공공서비스까지 확대
드론 배송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공모에서 ‘K-드론배송 상용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사업’에도 선정돼 드론 기반 행정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공주시는 드론을 활용한 배송 서비스와 공공서비스를 동시에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으며 특히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사업은 전국 8개 지자체만 선정된 가운데 공주시가 포함됐다.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 1억 1천만원,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사업 2억 3천만원 등 총 3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공주시는 ‘K-드론배송 상용화’사업을 통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특산품 등을 드론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연간 200회 이상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산성시장과 사곡면 등 3개 거점과 15개 배달 지점을 중심으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며 ‘휘파람’배달 앱과 연계해 가맹점을 확대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드론 배송 사업은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며 그동안의 운영 경험과 기술 실증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시는 앞으로 드론 배송 서비스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지역 기업과 협력해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드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분야에서도 산불 감시를 강화한다.전체 면적의 약 70%가 산림인 공주시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봄 가을 산불조심기간에 드론을 활용한 취약지역 집중 예찰을 실시할 예정이다.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해 화재 징후를 신속하게 포착하고 유관 기관에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공주시가 드론 기반 미래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 관광지를 연계한 드론 배송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고 산불 감시 등 공공안전 분야로 드론 활용을 확대해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