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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돌발해충 공동방제 집중…농작물 피해 막는다
공주시, ‘돌발해충 공동방제의 날’ 추진…농작물 피해 예방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기후 변화 등으로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확산을 막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돌발해충 공동방제의 날’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최근 기온 상승으로 인해 갈색날개매미충과 꽃매미 등 돌발해충의 부화 시기가 앞당겨지고 개체 수가 증가함에 따라 과수 및 농작물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강조되어 왔다.공주시는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수 농가 200호를 대상으로 총 123.89ha를 방제할 수 있는 돌발해충 약제 2종 1794병을 무상으로 공급했다.이어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농가들이 동시에 방제 작업을 실시하도록 ‘공동방제의 날’을 추진했다.이번 공동방제는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공주시는 공동방제의 날에 맞추어, 사전에 공급한 약제를 농업인들이 직접 살포하도록 안내 과정을 진행했다.김희영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돌발해충은 성충이 되기 전 어린 벌레 단계에서 공동 방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지정된 날짜에 맞춰 전 농가가 방제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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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름철 농업재해 기술상황실 본격 가동…피해 최소화 신호탄
공주시, ‘여름철 농업재해 기술상황실’ 본격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여름철 호우·태풍·폭염 등 농업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여름철 농업재해 기술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기술상황실은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평상시에는 영농 현장 기술지원을 수행하다가 위기경보 발령 시에는 즉시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대응해 나설 방침이다.최근 원자재 수급 차질과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농업 현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응 필요성도 검토됐다.이에 따라 공주시는 △상황총괄반 △기술지원반 △응급복구반으로 조직을 구성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복구 지원과 기술 지도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위기경보 발령 시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기술상황실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남부상담소와 북부상담소를 포함해 3개 반 2개 지소 체계로 운영되며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한다.또한 공주시는 농장 단위 상세 기상 정보와 작물 재해 예측 정보를 제공하는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 가입을 독려할 예정이다.기상재해 예보 시에는 농업인 행동 요령을 신속히 전파해 피해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기술상황실 운영을 통해 여름철 사전 대응을 철저히 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농업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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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의용소방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공주시 계룡의용소방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계룡면은 계룡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지난 30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상 가구는 고령 및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세대다.특히 실내·외에 적치된 생활폐기물로 인해 위생과 안전 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따라 공주시 계룡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계룡의용소방대원들은 힘을 모아 대형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정리했다.주거 공간을 쾌적하게 정비하는 한편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생활 편의를 위해 비닐하우스 출입용 슬라이드 도어 설치 작업까지 진행해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이건아 공주시 계룡의용소방대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은원 공주시 계룡면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나서 준 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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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17곳에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완료
공주시,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완료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장애인과 노인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외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이용자들이 배터리 방전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주민 접근성이 높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충전기를 설치해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설치된 급속충전기는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기종이다.장애인뿐만 아니라 고령자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모든 교통약자가 무료로 이용하면 된다.공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향상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의 편의 증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공주시는 향후 충전기 이용 현황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추가 설치가 필요한 지역을 검토하는 등 장애인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관련 기반 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지형인 공주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하도록 돕기 위해 생활밀착형 복지 기반 시설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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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경로당 어르신 대상 '다문화 이해교육' 첫걸음
공주시 옥룡동, 다문화 상호문화 이해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옥룡동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문화 상호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옥룡동 여자경로당과 금강아파트경로당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베트남의 전통문화와 생활방식, 음식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옥룡동은 주민들과 함께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존중과 공감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힘썼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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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확대
공주시, ‘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면 지역 내 농협하나로마트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로 한시적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인 오는 8월 말까지 적용된다.그동안 면 지역 주민들은 유사 업종이 있더라도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사용처가 제한적이어서 피해지원금 사용에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공주시는 소비 여건이 열악한 면 지역의 농협하나로마트를 사용처로 추가 지정할 수 있다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근거해, 관내 9개 면 지역의 농협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사용처 지정을 검토했다.이후 행정안전부에 변경을 요청해 한시적 사용처 승인을 최종 통보받았다.사용처로 지정된 곳은 이인농협, 탄천농협, 계룡농협, 반포농협, 의당농협, 정안농협, 정안농협 모란지점, 우성농협, 사곡농협, 사곡농협 마곡지점, 신풍농협 하나로마트 등 총 11개소다.소비 여건이 상대적으로 좋은 유구읍과 동 지역 하나로마트는 대상에서 제외됐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용처 확대는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특히 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은 사용 기한 내에 적극적으로 지원금을 신청하고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된다.신청 기한은 오는 7월 3일까지이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한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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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살 예방 전담 조직 신설 추진…지역 안전망 강화 '첫 발'
공주시, 제1회 자살예방회의 개최…전담조직 신설 검토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8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공주시보건소,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공주시 실정에 맞는 자살 예방 전담 조직의 설치 필요성을 점검하고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부서 간 협업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시는 자살 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해 실질적인 위기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업무를 효율화하는 한편 고위험군 발굴부터 상담·치료·복지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촘촘한 행정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됐다.시는 민원 처리 과정과 복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며 사망신고 단계에서부터 자살 유족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선제적인 시스템을 다각도로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자살 예방은 특정 부서만의 역할이 아닌 전 부서와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핵심 과제다”며 “작은 것부터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은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또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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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3곳과 손잡고 학습 접근성 강화 '본격 시동'
공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협력 시설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위해 탄천면 금빛탄천행복발전소 등 관내 3개 협력 시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가 읍면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이동 취약계층의 학습 참여 기회를 선제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을 비롯해 협력 시설 대표 및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에는 탄천면 금빛탄천행복발전소, 우성면 우성문화마루, 신풍면 새바람문화복지센터 등 총 3개 시설이 공주시의 뜻에 동참했다.협약에 따라 공주시는 각 시설로부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위한 학습 공간을 제공받고 전반적인 시설 운영 협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게 된다.특히 시는 해당 시설을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평생학습 거점으로 전격 활용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시민 맞춤형 교육을 직접 총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주민 접근성이 높은 지역 시설을 공주시가 적극적으로 발굴·활용함으로써 기존의 평생학습 공간 부족 문제를 명확히 보완하고 지역 내 유휴 공간을 생산적인 학습 자원으로 연계하는 민관 협력의 탄탄한 기반을 시가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에 따라 읍면 지역 주민들이 장거리 이동 없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시의 주도로 마련됐으며 향후 지역 간 학습 격차 완화와 평생학습 참여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축으로 삼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철저히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평생학습은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주시가 중심이 되어 지역 협력 시설과 지속적인 연계를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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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민관 합동 '안전망' 구축
공주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공주시 평생학습과와 공주시보건소, 공주경찰서를 비롯해 한국 BBS 대전충남연맹 공주지회, NGO 환경보호충남청소년환경감시단, 청소년인성교육문화원 등 관계 기관 및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했다.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합동 점검단은 지난 27일 경복궁웨딩컨벤션에 집결한 뒤, 생활 주변과 번화가 일대의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단속 활동과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점검에서 공주시는 최근 사회적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룸카페를 비롯해 청소년 출입금지 의무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또한 현장에서 음주·흡연·가출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발견했을 때는 청소년안전망과 연계했다.이를 통해 청소년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전문 기관의 보호와 지원을 받도록 돕기 위해 적극적인 안내를 진행했다.공주시는 이번 합동 점검에 앞서 참여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업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유도하는 등 현장 민원 최소화에도 힘썼다.점검 과정에서는 업주와 이용객에게 점검 취지와 목적을 충분히 설명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예방 중심의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운영했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청소년 보호는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과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해서 협력해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 활동과 점검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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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주민 주도 환경정비로 '관광 도시' 기반 구축 시동
공주시 중학동, 주민주도 환경정비 활동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중학동은 주민이 주도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전격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관광 체류형 도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중학동 관내 16개 통을 중심으로 전개된다.시와 동은 통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마을별 책임자를 직접 지정했으며 마을 주민들이 매월 1회 이상 도로변과 주택가, 취약지역 등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주체적으로 실시하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중학동은 왕도심 여행 코스를 포함해 반죽동 당간지주공원 등 주요 관광·문화자원 인근의 환경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공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한층 쾌적한 환경을 체감하도록 돕기 위해 힘쓰고 있다.김재철 중학동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중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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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남교향악단, 브람스 교향곡 1번으로 210회 정기연주회 개최
2026-06-15 09: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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