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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기본형 공익직불제 이장 교육 실시
반포면 이장단 교육
[충청뉴스큐]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이장을 대상으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누락을 최소화하고 제도 전반을 사전에 안내해 마을 단위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6개 리 마을 이장단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육에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주요 변경 사항 △비대면·대면 신청 절차와 일정 △농업인 준수 사항 △의무교육 이수 방법 △고령 농업인 및 정보 취약 계층 안내 요령 등을 중심으로 제도를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준수 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어 사전 안내와 정확한 정보 전달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재호 반포면 이장단협의회장은 “반포면 주민들이 공익직불금을 신청하고 수령하는 과정에서 홍보가 부족한 일이 없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행정기관과 주민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농업인 여러분의 무탈한 한 해 농사를 기원하며,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반포면 농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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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 홍보 안내문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50명을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 대상은 공주시로 새로 귀농하거나 귀촌한 시민과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등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이다. 모집 인원은 귀촌 과정 25명, 귀농 과정 25명으로 각각 선착순 모집한다.신청은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통합 누리집 ‘그린대로’에서 할 수 있다.교육은 4월 6일부터 4월 15일까지의 기간 중 진행되며, 귀촌 과정 3일, 귀농 과정 3일 등 총 6일 일정으로 운영된다.귀촌 과정은 △귀농·귀촌 준비와 점검 사항 △지역 정착을 위한 노력 △농촌 생활 법률 △귀촌 시골 창업 사례 △귀촌 현장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귀농 과정은 △작물 선택 기준과 농업 창업 준비 △지능형 농업 환경 관리 이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견학 △지역 선도 농가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양한 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역량 강화 교육 외에도 현장 실습 교육,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정착 장려금 지원, 주택 수리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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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읍면 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 준공
읍면 단위 중규모 LPG 배관망 구축사업 준공식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5일 유구읍 일원에서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이날 준공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유구읍 LPG 배관망 구축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 지역에 LPG 소형 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해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하고 편리한 가스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구읍 일원에 LPG 소형 저장탱크 4개소를 설치하고 공급 배관 11.47km를 매설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를 위해 총 127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이번 LPG 배관망 구축으로 개별 용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와 가스통 교체의 불편을 해소하고, 연료비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가스 공급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기존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던 가구의 경우 약 30% 이상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예상돼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주민들은 “그동안 기름값 부담이 크고 가스통 교체도 번거로웠는데 이제는 도시가스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연료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돼 생활 여건이 한층 나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LPG 배관망 구축을 통해 도시가스 공급 소외지역인 유구읍 주민들의 에너지 이용 불균형을 해소하고, 에너지 비용 절감과 생활 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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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 무료 이미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제공)폐렴구균은 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감염병으로, 면역력이 저하된 65세 이상 고령층에서는 특히치명적일 수 있다. 이에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올해 무료 접종 대상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을 1회 무료로 지원한다.특히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위탁의료기관 어디서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윤상 공주시 보건소장은 “폐렴은 고령층에서 매우 위험한 질환인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지키시길 바란다”며, “외출과 이동이 비교적 수월한 상반기에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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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사업’ 착공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 R D클러스터 조감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세종시와의 상생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 경제의 새로운 거점이 될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사업’ 착공식을 5일 동현동 사업 현장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이날 착공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유치 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동현지구 조성사업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시는 지난해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실시계획 인가 등 관련 행정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으며, 이번 착공을 기점으로 공사에 속도를 내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사업은 세종시와 인접한 동현동 산1-1번지 일원 약 13만 제곱미터 부지에 총사업비 475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이다.시는 이곳을 공공기관 유치 부지로 조성해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공주시 동부 권역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할 방침이다.해당 부지는 서세종 나들목과 인접해 광역 교통망 접근성이 우수하며, 정부세종청사와의 접근성도 뛰어나 공공기관 이전에 적합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 개통을 앞둔 공주~세종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은 동현지구의 교통 편의성을 한층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공주시는 이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축산환경관리원 본원, 한국식품쌀가공협회 등 동현지구에 입주할 우수 기관을 유치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4만 명의 방문객이 공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이들 기관을 중심으로 동현지구 일대를 식품안전 연구개발 클러스터로 특화해 관련 산업의 집적화를 이루고,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착공은 공주시가 세종시와의 상생을 넘어 스스로의 성장 동력을 확고히 다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동현지구를 차질 없이 조성해 유치 기관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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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주민자치회, 주민 화합행사 개최
금학동 주민자치회 정월대보름 행사
[충청뉴스큐] 공주시 금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금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주민 화합 행사를 진행했다.정월대보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한 해의 풍년과 주민들의 건강,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지역 주민과 금학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 첫날인 2일에는 금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주민들이 함께 묵을 쑤고 다양한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3일에는 주민자치회 분과별로 팀을 나눠 분과 대항 윷놀이를 진행했으며, 승패를 떠나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최근국 금학동 주민자치회장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금학동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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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 훈련 실시
의당면 산불재난 대응 대피훈련 사진
[충청뉴스큐] 공주시 의당면은 의당면 월곡리 경로당에서 산불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재난 대응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교육 중심의 훈련으로, 월곡리에서 가상의 산불 상황을 설정해 실제 대피 상황에 대비한 주민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월곡리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산불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방법과 함께 △대피 필요 상황 판단 △월곡리 대피 경로 △노약자 등 취약계층 대피 시 유의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특히 가상 산불 발생 상황을 바탕으로 실제 대피 동선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민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 대피 경로와 행동 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주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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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곡면,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시작
사곡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충청뉴스큐] 공주시 사곡면은 사곡면주민자치회와 함께 사곡문화복지센터에서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올해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주민 수요를 반영해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운영 프로그램은 △공예 △노래교실 △라인댄스 △풍물 △필라테스이며, 특히 올해 새롭게 개설한 필라테스 과정이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며, 주민들의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한상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배우며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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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략작물직불금 최대 550만 원 지원
전략작물직불제 홍보 이미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벼 대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직불금이다.사업 신청 기간은 재배 작목에 따라 다르다. 동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하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작목별 헥타르당 지원 단가는 동계작물의 경우 식량작물·조사료 50만 원, 밀 100만 원, 하계작물의 경우 옥수수·깨 150만 원, 두류·가루쌀 200만 원, 조사료 550만 원이다.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이모작으로 재배할 경우 1헥타르당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특히 올해부터 하계작물 지원 품목에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가 추가됐다. 또한 옥수수·깨의 직불금 단가는 헥타르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조사료는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각각 인상됐다.수급조절용 벼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품목으로,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관리하고 공급 부족 등 유사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쌀 수급 변동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신청을 완료한 농가를 대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 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지원 품목 확대와 단가 인상으로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급조절용 벼 도입을 통해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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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겨울철 사계절썰매장’ 이용객 24% 증가
사계절썰매장 사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겨울철 운영한 사계절썰매장이 46일간의 운영을 마친 가운데 이용객이 전년보다 24% 증가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사계절썰매장 운영 기간 동안 총 1만 1,321명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실제 썰매를 이용한 인원은 6,467명으로 지난해 5,201명보다 1,266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예년에는 가족 단위 개별 방문이 많았던 것과 달리 올해는 교회,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단체 방문이 늘어나면서 입장 인원 대비 실제 이용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이에 따라 전체 방문객 대비 이용객 비율이 상승하면서 운영 효율성도 함께 개선된 것으로 평가된다.시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안전을 중심으로 한 시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어린이 물놀이장 보수, 안전 난간 보강, 방지턱 정비 등 시설 안전성을 강화한 뒤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재개장할 예정이다.아울러 단체 방문 수요 증가 추세에 맞춰 안내 체계를 정비하고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을 더욱 체계화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방문객 구성 변화에 맞춘 체계적인 운영이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안전과 효율을 함께 고려한 시설 관리로 사계절 활용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