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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봄철 맞아 전통시장에서 생명사랑 캠페인
공주시, 봄철 생명사랑 집중홍보주간 맞아 전통시장 캠페인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봄철 자살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생명사랑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시는 지난 16일 산성시장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과 우울감 검진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계절적 요인으로 정서적 취약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고려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을 점검하고 마음이 힘들 때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특히 올해는 공주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다양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기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보다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명존중 메시지를 활용한 거리 홍보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관련 안내자료 배부 △우울감 자가검진 체험 부스 운영 △정신건강 서비스 정보 제공 등이 진행됐다.현장에는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참여 시민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상담을 연계했다.조윤상 보건소장은 “자살 예방은 특정 기관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며 “이번 활동이 시민들의 마음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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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AI·IoT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모집
공주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스마트폰 ‘오늘건강’앱과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이다.참여자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받고 정기적인 건강 점검과 상담, 건강 실천 과제 수행 등을 통해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또한 6개월간 참여를 완료하면 건강관리 기기와 소정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신청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모집 및 신청은 4월 20일부터 정원이 채워질 때까지 공주시보건소 건강관리과로 전화하면 된다.조윤상 보건소장은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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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무궁화 1000주 식재…애국심 고취
공주시 반포면, 나라사랑 상징 ‘무궁화 묘목’ 식재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국토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지점에 무궁화 묘목을 식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반포면민 30여명이 참여해 공암리 용수천 일원을 비롯한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길목과 반포면 진입로 등 총 7곳에 무궁화 묘목 약 1000주를 정성껏 심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재 활동에 그치지 않고 면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방문객에게는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공암리 용수천 일원은 평소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으로 이번 무궁화 식재를 통해 여름철에는 활짝 핀 무궁화 꽃길을 감상할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배종로 반포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국토공원화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면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심은 무궁화가 반포면 곳곳에 뿌리내려 주민들의 마음에 애국심과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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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취약시설 100곳 집중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하기에 앞서 지난 16일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전총괄과 등 18개 부서 시설 담당자 30명이 참석해 추진 일정과 점검 대상, 점검 방법 등을 공유했다.올해 공주시의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총 26개 시설 유형, 100곳으로 공주시 담당 공무원을 중심으로 공주소방서와 공주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시민참여단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또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시설 유형별 특성에 맞는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물과 전기 시설물의 발열 상태까지 정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시민이 직접 안전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적극 홍보해 생활 속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집중안전점검시스템’에 실시간으로 등록하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취약시설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겠다”며 “특히 안전취약시설과 민생 관련 시설 등 중점 점검 대상의 노후도와 안전등급, 사고 위험성 등을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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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분기별 검사 확대
공주시, 지역농산물 직매장 안전관리 강화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곳을 대상으로 유통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인 우성농협, 유구농협, 세종공주원예농협, 다살림협동조합에서 판매되는 전 품목을 대상으로 연 2회 실시하던 안전성 검사를 분기별 1회로 확대해 유통 농산물 관리 체계를 한층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안전성 검사는 공주시에서 부적합 판정이 자주 발생하는 품목과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품목을 비롯해 제철 농산물, 김장 채소류 등 월별 중점 관리 품목을 중심으로 수거해 실시한다.수거된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허용 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하며 친환경 인증과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기준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 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검사 결과를 직매장 간 신속하게 공유하고 이를 공주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와 학교 급식 농가 관리 자료로 활용하는 등 통합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또한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 결과를 최소 3일에서 최대 5일 이내에 통보하는 신속 대응 체계도 마련했다.한편 시는 2023년부터 매년 100여 건의 농산물을 수거·검사해 유통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힘써 왔으며 연간 900여 건의 농산물을 분석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상시 검사 체계를 유지하고 부적합 농산물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유통 차단과 농가 지도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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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따뜻한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공주시 월송동,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와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을 실시했다.‘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은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손수 만든 김치를 홀로 김치를 담그기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임월숙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체감도 높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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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2026년 11월 입주
공주시,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청년층의 귀농·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인면 주봉리 일원에 조성 중인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청년 농촌보금자리 사업은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귀촌 청년과 신혼부부, 자녀를 둔 가구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2026년 11월 입주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다.이번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총 28호 규모로 가족형 14호와 청년형 14호로 구성된다.가족형 주택은 마당과 창고 공간을 함께 갖춘 1층 단독주택으로 면적에 따라 86.60㎡, 83.72㎡, 75.52㎡, 73.04㎡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청년형 주택은 2층 단독주택 형태의 다가구주택으로 층별로 독립된 세대로 구성된다.전용면적은 40.02㎡이며 입주 신청 시 1층 또는 2층을 선택할 수 있다.입주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40세 미만의 귀농·귀촌 청년, 신혼부부, 미성년 자녀를 동반한 귀농·귀촌 가정 등이다.또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만 40세 미만의 관내 청년과 만 50세 미만의 귀농·귀촌 가정도 일부 포함된다.임대 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자격 요건을 유지할 경우 2년 단위로 갱신이 가능해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다만, 취학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초등학교 졸업 시까지 최장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공주시청 지역활력과 농촌공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농촌보금자리 사업은 청년과 가족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주거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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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젊은 공무원 주축 '혁신주니어보드' 출범
공주시,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출범…시정 혁신 가속화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5일 복합문화공간인 행복누림에서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정 혁신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제3기 혁신주니어보드는 6급 이하 직원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특강, 워크숍, 현장 근무 연계 활동 등을 통해 혁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업무 효율화와 행정 추진 체계 개선 등 시정 발전 과제 발굴을 위한 혁신 모임 활동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는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시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국·소장과 각 조를 연계하는 매칭 시스템을 도입했다.이를 통해 간부 공무원의 행정 경험과 주니어보드의 창의적인 사고를 결합해 시책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시는 오는 9월 중 활동 성과 공유회를 열어 그동안 발굴한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젊은 공직자들의 유연한 사고가 간부 공무원의 행정 경험과 결합될 때 공주시의 변화를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혁신주니어보드 운영을 통해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업무 효율화와 행정 체계 개선을 위한 활동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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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개장…5년차 맞아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2026년 바로마켓 광역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은 올해로 5년 차를 맞는 사업으로 그동안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대표 직거래 장터로 자리매김해 왔다.개장식은 4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장터는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정기 운영된다.다만, 우천 시와 혹서기에는 운영이 제한될 수 있다.이번 장터에는 지난해보다 신규 농가와 청년 농가의 참여가 확대됐으며 공주 지역 농가를 중심으로 총 60개 농가가 참여한다.축산물, 임산물, 과일 채소, 가공식품 등 총 97개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또한 45동 규모의 직거래 판매장과 체험 공간, 쉼터 등이 함께 조성돼 방문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개장 행사 기간인 4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다양한 특별 행사도 마련된다.‘공주 미니 딸기 축제’ 가 열려 딸기 할인 판매와 딸기 모종 심기 체험 등이 진행되며 방문객 참여형 ‘골든벨’행사도 운영된다.이와 함께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추 모종 화분, 딸기 1kg, 오이 레몬수, 바로마켓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돌림판 행사가 진행된다.장터 내 모든 농특산품은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장바구니가 증정될 예정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이 지역 대표 장터로 자리 잡은 만큼 농가 소득 증대와 시민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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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식품안심업소 지정 무료 컨설팅 지원…위생 수준 UP!
공주시, 식품안심업소 지정 무료 지원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식품안심업소 지정 제도는 음식점 등의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업소를 인증하는 제도로 영업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소비자의 신뢰를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매우좋음·우수·좋음’ 3단계 등급 체계가 ‘적합’등급으로 통합 운영됨에 따라, 보다 많은 업소의 참여와 제도 활성화가 기대된다.이번 컨설팅은 식품안심업소 지정 평가를 준비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문 위생관리사가 직접 업소를 방문해 위생관리 요령과 시설 점검, 신청 절차 안내 등을 1대1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또한 지원 대상이 기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서 집단급식소까지 확대돼 더 많은 업소가 참여할 수 있게 됐다.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집단급식소 영업자 가운데 선착순 29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이와 함께 컨설팅 참여 업소에는 최대 3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하고 위생등급 지정을 받은 업소에는 표지판 부착과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이미자 보건정책과장은 “무료 컨설팅을 통해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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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주민지원 서비스센터’ 본격 가동…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2026-04-30 09: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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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09: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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