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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거동 불편 어르신 5회 방문 구강 관리 '건강 도약' 신호탄
부여군, 거동불편 노인 대상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5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보건소 구강보건 전문 인력인 공중보건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2인 1조로 3개의 팀을 구성해 치과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구강건강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부여군에 거주하는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거동이 불편해 치과 방문이 어렵고 구강건강 문제가 있는 대상자이다.지원 서비스는 3개월간 총 5회에 걸쳐 제공되며 △구강 상태 평가 △개인별 맞춤형 구강관리 계획 수립 △올바른 칫솔질 및 의치 관리법 교육 △구강건조증 예방 관리 △불소도포 등 예방 중심의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가 포함된다.특히 대상자의 구강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하고 정기적인 변화를 확인해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단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구강건강 유지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유재정 보건소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스스로 구강관리를 지속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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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소방안전관리자 자격 취득…안전 관리 체계 강화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소방안전관리 철두철미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소방안전관리자로 지정된 강예숙 농촌지원과장이 최근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을 취득하며 센터 내 안전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공공기관의 철저한 시설물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가운데, 강과장의 이번 자격 취득은 소방안전관리자로서의 필수 요건을 완벽히 갖춤과 동시에 실무적인 재난 대응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026년 합동 소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강과장의 전문 자격 취득을 통해 기존 실전 경험에 전문 지식을 더한 견고한 안전 관리망을 구축하게 됐다.특히 현재 연말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식품교육관’ 신축 공사 현장의 철저한 화재 예방과 안전 점검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강예숙 과장은 “이번 자격 취득으로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을 갖추게 됐다”며 “농업인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빈틈없는 농업기술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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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방세 야간 콜센터 연중 운영… 직장인 세금 상담 '밤 9시까지'
부여군, 밤 9시까지 지방세 야간 콜센터 운영… “퇴근 후에도 세금 상담 가능”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직장인 등 낮 시간대 상담이 어려운 납세자들을 위해 지방세 야간 콜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야간 콜센터는 변화하는 납세자의 생활방식을 반영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로 정기분 지방세가 부과되는 달의 마지막 주 3일간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야간 콜센터가 운영되는 시기는 등록면허세가 부과되는 1월, 자동차세 부과 시기인 6월과 12월, 재산세 부과 기간인 7월과 9월, 그리고 주민세가 부과되는 8월이다.각 세목의 납부 기한이 임박한 시점에 집중적으로 운영해 납세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기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부여군 관계자는 “평일 낮에는 생업으로 바빠 세금 납부 관련 문의가 어려운 납세자들이 많다”며 “퇴근 후 저녁 시간을 활용해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야간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부여군은 야간 콜센터 운영으로 지방세 기한 내 납부율이 향상되고 체납액 감소로 이어져 안정적인 세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세정행정에 대한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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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긴급복지 사업으로 저소득층 위기 가구 5.3억 지원
부여군, 긴급복지 지원 통해 담당부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하며 이들의 위기 상황을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고 21일 밝혔다.긴급복지 지원사업은 갑작스러운 경제적 위기에 놓인 주민들이 최소한의 생계와 관련된 기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되고 있다.지원의 주요 대상자는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 생계가 곤란한 가구들이다.여기에는 △주 소득자의 사망 △중한 질병이나 부상 △가정폭력 피해 △화재로 인한 피해 △가구 구성원으로부터의 방임 또는 학대 △실직 등으로 인해 생계의 기반을 잃은 가구로 생계유지의 시급한 문제를 안고 있는 만큼, 해당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지원 기준으로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의 75% 이하, 재산은 일반재산 1억 3천만원 이하, 금융재산 856만 4천 원 이하이다.지원 내용은 △생계비의 경우 식료품비, 의복비, 공과금 등 생계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월 78만 3천 원이 지급된다.이는 위기에 처한 가구가 꼭 필요한 생계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다.의료비 지원은 각종 검사 및 치료비로 가구당 3백만원 이내의 범위 내에서 제공되어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한 재정적 부담을 덜어 준다.또한, △주거비의 경우 월 18만 9천 원까지 지원해 거주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부가급여로는 △교육비가 초·중·고등학교 학생에 따라 분기별로 12만 7천 원에서 21만 4천 원까지, 그리고 위기 사유 발생으로 인해 생계유지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연료비 △해산비 △장제비 △전기요금 등의 부가적 지원을 제공한다.2025년도 기준으로 총 414건에 5억 3천858만 3천 원이 지원되어 위기 상황에 있는 많은 가구가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생계와 의료, 주거가 안정될 수 있도록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중요한 역할을 해나가며 취약계층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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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근로자 전입 300만원 지원…'인구 유입' 본격 시동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관내 기업체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근로자 전입 지원제도’를 운영하며 지역 인구 유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부여군은 부여군 투자유치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관내 공장 등록된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와 그 가족이 부여군으로 전입하면 정착금과 지원금을 제공하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이는 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지역 인구 증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한 전략적 정책이다.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먼저 △‘근로자 세대 전입 정착금’은 근로자 본인을 포함해 2인 이상 가족이 함께 전입하는 경우 3년간 매년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지원한다.특히 고등학생 자녀가 있으면 100만원, 대학생 자녀가 있으면 200만원의 지역화폐를 추가로 1회 지급한다.‘근로자 전입 지원금’은 단독 전입자를 위한 제도로 1년 이상 실제 거주 시 100만원을 1회 지원한다.두 제도 모두 전입일 기준 1년 전부터 타 시군구에 거주했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제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이는 단순한 주소 이전이 아닌 실질적인 정주를 유도하기 위한 장치다.특히 2025년 들어 한국인삼공사 고려인삼창 근로자들의 전입이 늘어나는 등 대기업 근로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은 부여군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부여군 관계자는 “근로자 전입 지원제도는 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일석이조의 정책이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근로자와 가족들이 부여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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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간부공무원 청렴 리더십 강화 교육 실시
부여군, 간부공무원 청렴 리더십 강화 교육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0일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의 반부패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한 공직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일환 충청남도경찰청 교육계장을 초빙해 진행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반부패 관련 법령을 중심으로 관리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특히 갑질·을질 예방과 부당한 업무지시 근절 등 행동강령 준수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상하 관계뿐 아니라 동료 간 관계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직장 내 괴롭힘 사례와 예방 방안이 제시됐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간부공무원은 조직 내 청렴 문화의 기준점”이라며 “갑질은 물론 을질까지 근절해 직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공직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부여군은 앞으로도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반부패·청렴 실천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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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주민 대상 피부과 무료진료
부여군, 지역주민 대상 피부과 무료진료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한국한센복지협회 대전충남지부와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피부과 무료진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무료진료는 한센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의료 이용이 어려운 주민의 피부질환 치료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진료 항목은 습진, 알레르기, 건선, 무좀 등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피부질환이다.진료는 3월과 5월 노인종합복지관 및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2회 진행됐고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진료와 상담, 투약까지 무료로 제공됐다.한센병은 피부와 말초신경에 영향을 주는 만성 감염병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감각 저하, 운동마비, 신체변형 등 장애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에 조기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군관계자는 “피부과 전문 의료기관이 없는 군민들의 불편을 덜고 한센병 예방 및 피부질환 관리를 돕기 위해 무료 이동진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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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AI 기반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성료
부여군,‘AI 기반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성료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생성형 AI 기술을 행정 실무에 전격 접목하며 정부 공모사업 선점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군은 지난 18일 롯데부여리조트에서 6급 이하 실무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중앙부처의 정책 방향과 최신 공모 추세에 맞추어, 직원들의 실질적인 사업 발굴 및 기획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 위탁해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분야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 직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2026년도 국정과제 및 정부 예산 분석 △부여군 공모, 정책 추진 방향 및 사례 분석 △생성형 AI 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및 논리 구조 이해 등 기획 초기 단계부터 실무 적용까지 단계별 핵심 기술을 배우는 과정으로 진행됐다.특히 부여군 현안과 직결되는 △농림축산 △도시건설 △문화체육 △산업경제 △환경안전 등 6대 핵심 행정 분야를 중심으로 조별 실습을 진행했다.직원들은 생성형 AI 를 활용해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전략적 사업계획서의 기초를 직접 구상하며 보며 실무 중심의 기획 역량과 행정 활용 능력을 강화했다.군 관계자는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행정 실무에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기획력을 강화하는 것은 미래 행정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유한 정보와 아이디어들이 실제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어져 지역 발전을 이끄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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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가설건축물 규제 대폭 완화
부여군, 가설건축물 규제 대폭 완화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가설건축물 설치 활성화를 위해 건축조례를 일부 개정해 시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개정된 조례의 핵심은 가설건축물 설치 대상을 확대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것으로 특히 농업인들의 휴식 공간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먼저, △농업인을 위한 가설건축물 대상 확대다.농업인이 농촌 체류형 쉼터 목적으로 설치하는 가설건축물이 새롭게 추가됐다.기존에는 건축법 시행령에 따른 임시숙소로 컨테이너, 조립식패널구조, 경량철골구조만 가능했으나, 개정 후에는 경량목구조까지 포함해 가설건축물 설치 신고가 가능해졌다.또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농업생산자단체가 농업인을 위한 폭염·한파 쉼터를 설치할 때도 가설건축물로 신고할 수 있게 됐다.기존에는 건축허가 대상이면서 농지전용 절차를 거쳐야 했던 것이 간소화된 것이다.다음은, △가설건축물 재질 및 면적 규제 완화다.가설건축물의 차양 시설에 대한 규제도 크게 완화됐다.기존에는 차양 시설의 면적이 벽면 개구부 면적의 2배 이내로 제한되고 재질도 천막이나 합성수지로만 한정됐다.그러나 개정 후에는 외벽에서 차양 시설까지 4m 이내라는 기준으로 변경되고 재질도 철근 콘크리트를 제외한 다양한 재질 사용이 가능해졌다.부여군 관계자는 “조례 개정에 따라 농업인들의 작업 환경이 개선되고 가설건축물 설치 절차가 간소화되어 군민들의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례 개정 이후, 많은 분이 알 수 있도록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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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20% 지원…축산농가 안전망 강화 시동
축산농가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자연재해, 화재, 가축 폐사 및 각종 사고 발생 시 축산농가의 안전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예기치 못한 재해로부터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재생산력 유지를 통해 지역 축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 목적이다.보험 가입은 오는 12월까지 연중 가능하다.사업 대상은 부여군 내에서 가축재해보험의 대상 가축을 사육하는 모든 농가이며 가축재해보험 가입비의 20%를 지원받아 경제적 부담도 덜게 된다.부여군은 부여군과 사업 운영 약정을 체결한 농협손해보험, KB 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DB 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5개 재해보험사업자 중 농가가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각 농가는 필요에 따라 적절한 보험사를 선택해 가축 및 시설물에 대한 보험을 체결하면 된다.부여군은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더불어, 지방비 예산 부족 및 선착순 지원으로 인한 예산 조기 소진 등의 민원을 예방하고자 각 읍·면별로 축산농가 안내, 각종 회의 및 세미나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부여군의 최근 3년간 가축재해보험 가입 현황을 살펴보면, 2023년에는 총 537호, 2024년에는 536호, 2025년에는 503호로 가입이 감소하는 추세이다.특히 소와 꿀벌 사육 농가의 가입이 줄고 일부 축종에서는 큰 변화가 없는 반면, 시설물에 대한 보험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이러한 변화는 농가의 필요에 따른 보험 선호를 반영한 결과이다.더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한 점은 부여군청 축수산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