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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지역사회 돌봄망 구축 박차
서산시,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박차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망 구축에 앞장선다.시는 지난 10일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인사 발령으로 읍면동에 새로 배치된 통합돌봄 담당자들의 업무 숙지를 돕고 다양한 민원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방향, 주요 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통합 지원 절차, 서비스 연계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역사회 중심으로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 관리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시는 충남지역자활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식사지원 서비스를 지역 특화 사업으로 도입해 현재 영양 섭취에 어려움이 있어 식사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최근에는 119구급 서비스와 연계해 뇌병변 장애인에게 수년 만의 병원 진료를 지원했다.시는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발굴과 담당자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는 실무자들의 역량과 기관 간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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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수어통역센터, 청각장애인 문화 접근성 확대 위한 첫걸음
서산문화재단-서산시수어통역센터, 청각장애인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문화재단은 서산시수어통역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청각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일상에서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확대를 위한 수어통역 지원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행사 운영 협력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자문 △장애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서산문화재단은 공연, 전시, 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시 장애인의 참여 확대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협의하고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서산시수어통역센터는 문화예술 행사와 프로그램에 필요한 수어통역 지원과 전문 자문을 제공해 청각장애인의 원활한 문화예술 참여를 지원한다.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은 누구나 차별 없이 누려야 할 소중한 권리”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기는 포용적 문화예술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산시수어통역센터 관계자 역시 “문화예술은 모든 이가 동등하게 누려야 할 권리”며 “서산문화재단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청각장애인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장애문화예술이 한 단계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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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모 성교육 역량 강화 나선다… '자녀 성교육 가이드' 첫걸음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 부모 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부모특강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7월 10일 서산시가족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돌봄 품앗이 회원 및 나눔터 이용자 35명을 대상으로 전체 품앗이 대상교육 ‘자녀 성장 단계별 성교육 가이드’를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서산시 공동육아나눔터 4개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부모특강으로 ‘부모와 함께 시작하는 건강한 성교육’을 주제로 부모가 자녀의 성장과 발달에 맞는 성교육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특강은 장인아 서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부모 성교육의 필요성과 자녀 성장 단계별 성 발달의 이해, 가정에서 실천하는 성교육, 사례를 통한 부모의 성교육 지도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 사전 질문지를 통해 접수된 부모들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실제 양육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성교육 방법을 함께 공유했다.교육에 참여한 김은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는 성교육과 대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전문가와 함께 나누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류순희 센터장은 “부모의 올바른 성교육은 자녀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의 성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가정에서 올바른 성교육이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 품앗이 활동과 부모교육, 가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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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화재 피해 가구 위한 '나눔하우스' 설치… 민관 협력 빛 발해
서산시, 화재 피해 가구 일상회복 ‘민관이 힘 모았다’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에서 화재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았다.시에 따르면, 지난 9일 대산읍에는 화재 피해 가구가 임시 거처로 활용할 ‘나눔하우스’ 가 설치됐다.피해 가구는 지난 4일 화목보일러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 일부가 소실돼 임시 거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나눔하우스는 HD 현대중공업의 ‘1% 나눔재단 사업’ 중 하나로 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제공하는 임시 주택이다.6평 규모로 방과 주방을 겸한 생활공간과 화장실을 갖췄다.나눔하우스 설치 전 8일 관내 기업인 대호산업에서 바닥 다지기를 위한 골재 1톤을 지원했다.이어 금화중기는 굴삭기를 지원해 다지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대산읍 적십자봉사회는 피해 가구에 구호물품 세트를 전달했고 대산읍 자원봉사협의회는 쌀 등 식료품을 지원했다.시는 피해 가구가 안정된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한 집 청소,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재난 지원금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박미화 서산시 대산읍장은 “화재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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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 취약계층 보호 집중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총 8개 부서로 TF 팀을 구성해 폭염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폭염 종합대책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고령 농업인, 야외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중점으로 추진된다.먼저,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관내 홀몸 어르신에 대한 안부를 수시 확인하는 등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저소득층을 대상으로는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하며 이를 위해 폭염 대응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발굴할 방침이다.또한, 논밭에서 작업하는 고령 농업인 위주로 예찰 활동을 추진하고 읍면동별 80세 이상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농업인을 지정해 밀착 관리한다.건설 현장 등 야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물·그늘·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수시 안내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관내 421개소의 무더위쉼터, 130개소의 보행자 그늘막을 운영한다.폭염특보 시 살수차 2대를 임차·운영해 도심지 열섬효과를 완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께서도 낮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해주시고 물·그늘·휴식 등 폭염 예방 3대 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나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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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9년째 이어온 아름다운 기부... 조덕래 씨 가족 300만원 성금 전달
조덕래 씨 부부·자녀 조민성 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일 조덕래 씨 부부와 그 자녀 조민성 군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 시장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 씨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개최됐다.조 씨 부부의 선행은 지난 2008년 조민성 군의 돌잔치 비용을 성금으로 전달하면서 시작됐다.매년 조민성 군의 생일을 기념해 3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오고 있으며 조민성 군 또한 용돈을 보태며 기부에 동참했다.조민성 군이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나눔은 대학생이 되고 서도 이어져, 현재 누적 기부액은 5700만원이다.조민성 군은 “어릴 때부터 생일이면 기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처럼 자리 잡았다”며 “대학교에 입학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올해에도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19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조 씨 가족의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조 씨 가족의 따뜻한 실천이 많은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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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 3회 공연…나눔과 상상력 무대 선사
서산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문화회관 기획 공연으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 공연은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25일 오전 11시·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달샤베트는 시가 올해 특별 기획으로 준비한 ‘토요가족극장-백희나 작가 연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리즈다.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더운 여름밤 하늘에서 떨어진 달을 샤베트로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이야기를 그린다.원작 특유의 감성과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동감 있게 구현했으며 배우들의 연기, 음악, 무대장치가 어우러져 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환경의 소중함, 이웃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이야기로 가족 모두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50%, 24세 이하는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좌석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에서 S석 2만원, A석 1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가족뮤지컬 ‘달샤베트’는 따뜻한 상상력과 감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이라며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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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통시장 호우 피해 막는다… 집중 점검으로 안전 확보
서산시, 전통시장 호우 피해 대비 안전점검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호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서산동부전통시장, 해미읍성전통시장, 대산종합시장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구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및 우수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아케이드·간판 등 시설물 안전 상태와 전기설비 이상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특히 배수로 내 퇴적물과 각종 적치물 및 배수로 덮개를 제거해 원활한 배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를 완료했으며 침수 우려 지역과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한 보수를 추진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는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장 이용객과 상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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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35년 우정 이어갈 덴리시 중학생 환영…음암중과 교류 시작
서산시, 일본 덴리시 중학생 방문단 환영 ‘35년 우정 잇는다’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자매도시 일본 덴리시의 중학생 방문단이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공식 교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후쿠모토 히로시 덴리시립남중학교 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문단 환영식을 개최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덴리시립남중학교 학생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달하고 두 도시 간 이어진 우정을 강조했다.서산시와 덴리시는 1991년부터 35년째 자매도시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청소년 교류는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다.이번 덴리시 중학생 방문단은 덴리시립남중학교 학생 등 16명으로 구성됐으며 후쿠모토 히로시 교장이 인솔한다.지난 8일 서산에 도착한 방문단은 서산교육지원청에서 환영식을 가졌다.이들은 9일 음암중학교 학생들과 수업,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관내 대표 문화유적인 해미읍성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시는 앞으로도 덴리시와 청소년 교류 사업을 지속 추진해 도시 간 우호를 다지고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한편 안견기념관에 전시된 몽유도원도 모사본은 덴리시가 서산시에 기증한 것으로 도시 간 문화적 유대를 상징하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나눈 학생들의 우정이 훗날 두 도시의 미래를 잇는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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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4억 4천만원 투입 '양대1통 경로당' 새 단장... 어르신 복지 '업그레이드'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9일 양대동 228-1번지 일원에서 양대1통 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 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기존 양대1통 경로당은 1997년 건축돼 건물 노후화와 협소한 생활공간으로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시는 주민들의 여가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대상지 선정 등 신축을 추진했다.총사업비 4억 4000여만원이 투입된 신축 경로당은 대지면적 442㎡, 건축면적 124.19㎡ 규모로 거실과 주방, 방 2개, 화장실 2개를 갖췄다.이무진 양대1통 노인회장, 이희경 양대1통 통장은 “새로 마련된 경로당이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해 마을 발전을 이뤄가는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신축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쉼터는 물론 지역주민들 화합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