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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예지미' 쌀 15톤 두 번째 네덜란드 수출길 올라
서산시 고품질 쌀, 올해 두 번째 네덜란드 수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농업회사법인 새들만이 21일 네덜란드로 수출할 고품질 쌀 ‘예지미’15톤을 선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출되는 쌀은 향진주 품종으로 수출 규모는 약 5천만원 상당이다.이번 수출은 지난달 네덜란드에 쌀 15톤을 수출한 데 이은 것으로 올해 두 번째다.시는 이번 수출로 지역 쌀의 해외 인지도 제고는 물론,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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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 실시… 기후변화 대응 강화
서산시, 유관기관 합동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 진행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여름철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1일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최근 기후 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산사태 발생 위험 또한 높아지고 있다.이번 훈련은 부석면 월계리 산78번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서산시·서산경찰서·서산소방서·서산시 산림조합·부석면 자율방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시에 따르면, 시간당 100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참여자들은 상황판단 회의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시작으로 △비상 대응체계 가동 △사전 주민 대피 △피해 수습·복구 순서로 훈련을 진행했다.특히 사전 주민 대피 훈련에서 주민들은 대피 명령에 따라 지정대피소인 월계2리 마을회관까지 대피했으며 참여 기관 관계자들은 주민 대피를 유도했다.훈련이 종료된 후에는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보완 사항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훈련 결과를 토대로 산사태 예방 및 대응 매뉴얼을 보완, 정교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산사태는 순식간에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도 예방 활동과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며 “시민께서는 집중호우 시 위험지역 접근을 자제하고 대피 안내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관내 산사태 우려 지역 105개소를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점검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아울러 지난 5월 15일부터 ‘2026년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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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 '안견현창사업'으로 학생 450명 대상 예술교육 본격화
서산문화재단, 학교로 찾아가는 ‘안견현창사업’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문화재단은 서산을 대표하는 조선시대 화가 안견 선생의 예술세계와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학교 방문형 예술교육 프로그램 ‘안견현창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해미중학교, 성연중학교, 서일중학교 등 서산시 관내 3개 학교에서 진행된다.성연중학교 3학년 전체 학생 약 170명, 해미중학교 3학년 전체 학생 약 63명, 서일중학교 전교생 약 219명 등 총 4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운영하며 안견 선생의 대표작 ‘몽유도원도’를 중심으로 작품의 역사적 의미와 예술적 가치를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영상 자료를 활용한 시청각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는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문화예술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문화재단은 안견현창사업 외에도 대한민국 안견미술대전, 전국청소년미술공모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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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극한호우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재난대응 역량 점검
서산시, 극한호우 대비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0일 운산면 용장리 일원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극한호우 상황에 대비해 주민대피, 차량 침수, 고립자 구조, 응급복구 등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연계해 진행됐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현장 대응체계를 실제 상황처럼 구현해 현장감을 높였다.이날 훈련에는 서산시를 비롯해 서산소방서 서산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산태안지사, 미래엔서해에너지 등 유관기관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대한적십자사, 여성지원민방위대 등 민간단체가 참여했다.훈련은 △호우 예비특보 발효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위험지역 예찰활동 및 주민 사전대피 △용장천 월류에 따른 주민대피 및 교통통제 △낙뢰로 인한 정전 피해 대응 △차량 침수 및 고립자 구조 △실종자 수색 △응급복구 및 방역활동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긴급재난문자, 스마트 마을방송, 재난안전통신망 등을 활용한 상황전파와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긴급구조통제단 간 협업체계를 중점 점검했다.또한 주민 역할 참여자를 투입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재현하고 민·관·군 합동 대응체계를 통해 신속한 주민대피와 인명구조 활동을 실시했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훈련에서 확인된 미흡한 사항은 철저히 보완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는 여름철 풍수해 대책기간 동안 재난취약지역 예찰활동과 배수시설 점검, 주민대피체계 정비 등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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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호풍미'·'소담미' 무병묘 5만800주 보급 완료
서산시, 우량 고구마 국내육성품종 보급 완료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고구마 품질 향상과 국내 육성 품종 확대를 위해 우량 고구마 무병묘 보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3월 12일부터 5월 20일까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호풍미’ 와 ‘소담미’품종의 조직배양 무병묘 5만 800주를 관내 152농가에 보급했다.고구마는 병에 감염되거나 퇴화된 묘를 사용할 경우 품질과 수확량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이에 시는 2014년부터 조직배양실을 운영해 무병묘를 생산·증식해 농가에 지속적으로 공급해 왔다.올해 분양된 ‘호풍미’ 와 ‘소담미’는 당도와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맛과 모양, 수량이 우수해 농가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특히 ‘호풍미’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2021년에 개발한 품종으로 폭염과 가뭄 등 이상기후에도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고 수확량과 상품성이 뛰어나다.박종신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무병묘의 보급으로 농가 소득이 10~30% 가량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 품종 보급과 기술 지원을 통해 서산 고구마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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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기차 정비 인프라 확충 '1억 지원' 본격화
서산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지원사업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전기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 시민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관내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률은 2022년 1916대에서 2025년 3560대로 3년 사이 2배가량 급증했다.하지만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가 가능한 정비업체가 제한적이며 대부분 제작사 직영 서비스센터에 정비요청이 쏠려 있어 긴 정비 대기 시간과 낮은 접근성 등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시는 올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업체 80여 개소에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를 위한 장비 구입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시에 등록·운영 중인 전문정비업체 가운데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관련 교육 이수자 또는 자격 취득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이다.선정된 업체는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품목은 △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장 진단기 △ 전원 공급 장치 △ 냉각수 교환기 △ 냉매 교환기 총 4종이다.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교통과로 방문 접수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시는 교육 이수 여부와 사업장 운영 기간, 최근 5년간 자동차관리법 위반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6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관내 정비업체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정비 편의를 제공하고 정비업계가 친환경 자동차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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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이완섭 후보 ‘성과 과시’ 직격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이완섭 후보의 시정 성과 홍보를 강하게 비판하며 “지금 자랑하는 사업 상당수는 맹정호 시정에서 계획하고 예산을 확보해 추진한 사업”이라고 직격했다.
맹정호 후보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행정은 무엇 하나 하려 해도 최소 3~4년 이상 걸린다”며 “맹정호 때 한 일이 없다고 공격하지만, 이는 오히려 이완섭 시장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없었다는 의미”라고 주장했다.
이어 “2018년 시장 취임 당시 물려받은 예산은 7,600억 원이었지만, 2022년 이완섭 시장에게는 1조 1,300억 원 규모 예산을 물려줬다”며 “이완섭 후보가 지금 ‘일 잘했다’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맹정호 시정에서 준비하고 추진한 사업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맹정호 후보는 또 현재 이완섭 후보 측이 주요 성과로 홍보하는 사업들을 하나하나 거론하며 “실질적인 기반과 정부예산 확보는 대부분 민선 7기 때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맹정호 후보가 언급한 사업은 ‘운산목장 둘레길’, ‘동문2동 중앙주차장 도시재생사업’, ‘서산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어울림다목적체육관’, ‘동부지역 건강생활지원센터’, ‘가족센터’, ‘농촌협약사업’, ‘가야산 생애주기 산림휴양복지숲’, ‘인지초 생활SOC복합시설’ 등이다.
맹정호 후보는 “준공식은 민선8기에서 했을지 몰라도, 실제 사업을 계획하고 정부 공모에 선정돼 예산을 확보한 것은 민선7기였다”며 “성과를 이야기하려면 최소한의 염치는 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이완섭 후보가 새롭게 시작해 마무리한 대표 사업이 무엇인지 되묻고 싶다”며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상징물 설치와 호수공원 콘크리트 공사 외에는 시민들이 체감할 만한 성과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맹정호 후보는 “맹정호가 못한 것이 있다면 한 일을 과장해 자랑하지 않은 점”이라며 “2026년 7월 1일 무엇을 물려받게 될지 모르지만, 위기의 서산이라 해도 반드시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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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 캠페인 '본격 시동'
서산시보건소 전경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오는 5월 22일 호수공원 원형광장에서 시민 대상 금연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담배 사용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로 이번 캠페인은 흡연의 위해 성을 알리고 금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서산시를 비롯해 충청남도, 충남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충남금연지원센터 등 4개 기관이 참여한다.행사 현장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금연상담 및 금연클리닉 안내 △일산화탄소 측정 △노담 패치 체험 △OX·룰렛 퀴즈 △흡연 예방 및 건강생활실천 홍보물 배부 △금연 실천 다짐 포토부스 운영 등이다.특히 현장에서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금연클리닉 등록 방법과 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서산시는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김용란 보건소장은 “세계 금연의 날을 계기로 담배가 개인과 가족, 지역사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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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용인 한국민속촌서 청소년 문화 체험 '성료'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차 주말체험활동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2차 주말체험활동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역사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옛 선조의 생활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주요 활동으로는, △민속놀이 체험 △옹기 성형 체험 △자개 호패 만들기 체험 △전통 공연 관람 등이 있으며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조상들의 생활 속 지혜를 직접 체험하며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에 잘 몰랐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우리 문화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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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현충일 맞아 대전현충원 태극기 꽂기 봉사로 나라사랑 실천
서산시, 제71회 현충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봉사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지난 1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제71회 현충일 계기 묘소 앞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서산시 한명동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사회복지과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봉사활동에 앞서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을 방문해 헌화 및 참배를 하며 순국선열에 대한 예를 갖췄다.이어 현충원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사전교육과 안전교육 실시한 후, 묘역 일대에 태극기를 직접 꽂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묘소 하나하나에 태극기를 정성껏 꽂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한명동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보훈 활동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