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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사업장 내외국인 코로나19 적극 검사 당부
아산시, 관내 사업장 내외국인 코로나19 적극 검사 당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최근 사업장내 코로나19 집단발생 지속 증가에 따른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내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무료검사를 별도 해제 시까지 계속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검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분상 불이익을 우려해 검사를 회피하고 이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시는 불법체류 외국인의 신분 노출에 따른 검사 거부 해소를 위해 체류자격과 상관없이 무료로 검사가 가능하도록 하고 검사 관련 정보는 방역 외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으며 누구라도 단속이나 처벌에 대한 두려움 없이 의심증상이 있을 시 검사받을 수 있도록 불법체류자 통보 의무도 면제했다.
검사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되며 시간은 평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검사방법은 PCR검사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무증상 감염에 대한 선제적인 조치로 추가 감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방역환경을 만들겠다”며 “기업체 및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업장 및 개인위생수칙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
외국인 근로자는 신변안전에 대한 걱정을 하지 말고 본인과 가족, 공동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진단검사에 적극 협조해 달라“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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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선문대 함께한 코로나19 캠페인, 국제 디자인상 수상
아산시-선문대 함께한 코로나19 캠페인, 국제 디자인상 수상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선문대가 진행한 코로나19 마스크 캠페인이 아시아 최대 규모 광고 대회 ‘2021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위너’를 수상했다.
아산시는 지난해 9월 마스크를 쓴 시내버스를 이용한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캠페인’을 펼쳐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당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지만, 마스크 미착용을 이유로 탑승 거부, 마스크 착용 안내 등을 한 대중교통 내 폭언·폭행 사례가 보도되던 때였다.
이에 장훈종 선문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는 시민들에게 거부감 없이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입체감 있게 만들어진 마스크 디자인을 고안했다.
장훈종 교수는 해당 아이디어와 마스크 디자인을 아산시에 무상 제공했고 아산시는 이를 채택해 시내버스, 본청 사옥,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 등에 적용했다.
그중에서도 마스크를 쓴 버스가 시내를 달리는 모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웃음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고 인근 천안시까지 확대됐다.
이번에 선문대 디자인학과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2021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디자인 대회로 산업디자인·공간건축·커뮤니케이션·소셜임팩트 등 4개 분야로 나눠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36개국 3187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심사위원장을 맡고 미국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 일본 오사카 예술대학 등 세계적인 디자인 명문대학 교수진이 포함된 9개국 45명의 심사위원이 엄격하게 심사해 수상작을 결정했다.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과가 받은 ‘위너’상은 대상 다음으로 2등상에 해당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선문대 시각디자인과의 국제디자인대회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공공디자인은 쾌적하고 세련된 도시 이미지 형성은 물론, 시민 삶의 공간을 만드는 의미 있는 작업이다.
앞으로도 시와 선문대학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더 나은 공공디자인 개발과 활용 방안을 고민해보자”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와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과는 2018년에도 아산시 공공용 쓰레기종량제봉투 디자인 등 아산시의 미적 가치를 높이고 공공디자인을 통한 도시 브랜드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
2019년에는 정식 업무협약을 맺고 시내버스 및 전기버스 외관디자인, 관용차량 랩핑, 종합안내판 디자인 등 다각적으로 도시발전 디자인 연구 및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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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야생멧돼지 일제 포획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지를 위한 야생멧돼지 일제 포획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멧돼지 일제 포획은 봄철 멧돼지 출산기 이후 개체수가 증가하며 ASF에 감염된 멧돼지가 확산될 우려가 있어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과 야생멧돼지 개체수 조절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포획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멧돼지 피해방지단 50명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 해 야생멧돼지 168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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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위생과, ‘청렴 약속의 날’ 운영
아산시 위생과, ‘청렴 약속의 날’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 위생과가 8일 위생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새다짐 상반기 청렴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위생과는 매월 첫째 월요일을 ‘청렴 약속의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3월 8일 2021년 새다짐 상반기 청렴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각 팀별 청렴 표어 뽐내기, 시민대상 청렴 약속, 명절 대비 위생과 자체 청렴교육 실시, 하반기 청렴 결의 대회 등을 내용으로 운영한다.
장동민 과장은 “‘민원처리는 청렴하게 업무처리는 공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직원 간 소통과 부서 내 청렴의지를 강화해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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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폐기물처리업체 등 집중 점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3월 15일부터 폐기물처리업체 및 건설폐기물 배출현장 등을 대상으로 폐기물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지도점검 대상사업장은 폐기물수집운반업 108개소, 폐기물재활용 및 처분업 107개소 총 215개소와 수시로 발생하는 건설폐기물 배출현장 등이다.
현행 폐기물관리법에 따르면 사업장폐기물은 허가받은 폐기물처리업체 또는 재활용 신고업체에 위탁 처리해야 하며 폐기물처리업체는 위탁받은 폐기물을 적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허가받은 시설과 처리량, 보관량 등을 준수해야 한다.
위법사항 적발 시 최대 영업정지 6개월 및 허가취소 처분이 가능하다.
시는 지난해 약 1350톤의 방치폐기물을 처리하고 폐기물처리업체 등을 점검해 총 133건의 행정처분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도 위반행위를 사전 방지할 수 있도록 폐기물처리업체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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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우리동네 미세먼지 감시원 본격 활동
아산시 우리동네 미세먼지 감시원 본격 활동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우리동네 미세먼지 감시단을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본격 운영한다.
우리동네 미세먼지 감시단은 민간감시원 10명으로 구성되며 아산시 전역에 배치돼 지역별 핵심 미세먼지 배출원의 불법행위를 막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주요 역할은 불법소각, 대기배출사업장, 날림먼지 발생사업장, 공회전 감시 및 단속지원, 미세먼지 저감 대책 홍보 및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사업장 미세먼지 저감 방법 안내 등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해당 지역 거주자를 감시원으로 채용 배치해 지역 애착심을 갖고 평소 지역 환경문제를 파악·해결하는 등 효율적인 감시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장·공사장에 미세먼지 발생 저감 협조를 당부했다”며 “우리동네 미세먼지 감시원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작은 부분부터 미세먼지 발생원을 차단해 아산시 전역이 쾌적한 대기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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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신중년은 과거와 달리 사회공헌을 통한 나눔 가치를 추구하고 은퇴 후에도 지속적인 경제적 소득 창출을 희망하는 세대로 이들의 사회 재진입 수요가 점차 높아지는 상황이다.
고용노동부와 아산시에서는 현재 미취업상태의 신중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에는 아산시 비영리법인 50플러스충남, 사회적기업 중부권생태공동체 등 5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경력형 일자리 사업’과 ‘사회공헌사업’으로 나뉜다.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사)50플러스충남, 사)중부권생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송악동네사람들 등 5곳에서 108명 채용을 목표로 추진한다.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신중년의 경험과 경력에 따라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관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이들의 전문성을 활용할 예정이다.
사회공헌사업은 사)50플러스충남, 사)중부권생태공동체 2곳에서 160명의 참여자 활동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회공헌사업은 퇴직·전문인력이 사회적기업이나 비영리 법인·단체 등 사회 전문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은 2021년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채용 수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을 지원해 신중년의 사회활동을 장려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서비스 나눔으로 지역 네트워크 형성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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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통계 조사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역 경제 및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3회 아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통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3월 10일부터 4월 2일까지 사업체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 실시해 이루어진다.
조사를 통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일반현황 및 경영현황, 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시책 수립 및 활성화 지원 사업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12월말 아산시 통계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를 공표할 예정이다.
정순희 기획예산과장은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되고 있다”며 “조사결과가 지역에 필요한 지원 시책 및 활성화 지원 사업에 사용되는 만큼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 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주차환경 개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에 시는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의 건립 및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 배방 공영 주차타워 등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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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가상공간 원격협업 국산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가상공간 원격협업 국산화
[충청뉴스큐] 충남도와 아산시가 후원하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외국 솔루션에 의존해왔던 ‘가상공간 원격협업 3D아바타 활용기술’ 국산화에 성공해 국내 제조공정 디지털전환 가속화가 기대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LINC+사업단은 8일 원격 가상공간에서 ‘디지털전환 및 가상융합기술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흥원이 지난해 지역 가상증강현실업체인 디지포레를 지원해 개발한 원격협업 플랫폼 ‘XR EVENT STUDIO’를 활용한 것으로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비대면 가상융합기술이 적용됐다.
코로나19로 대면회의가 어려운 상황에서 그동안의 화면과 음성만을 이용한 화상회의 또는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크기의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제품의 상호작용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된다.
진흥원은 한기대와 협업해 산업현장에서 3D아바타 가상현실 기술을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에 우선 활용할 예정이다.
실제 올해부터 충남 지역의 자동차 분야의 재직자 및 구직자 직무교육에 이 기술이 적용된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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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위험 아동 전수조사 ‘e-아동행복지원사업’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동학대에 엄벌을 촉구하는 사회적 여론에 맞춰 고위험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실시한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장기결석 아동이 있는 가구, 영유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미실시 아동이 있는 가구, 양육수당·보육료·아동수당 미신청 가구 등 총 43종의 정보 연계로 추출된 1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사업을 통해 읍면동 아동담당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양육환경을 확인하고 양육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후 아동안전 등 위험 감지 시에는 경찰 수사 의뢰 및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조사를 통해 아동의 신변을 확인하고 아동 보호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며학대피해 아동 발견 시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심리치료 및 의료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여론에 맞춰 고위험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통해 아동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