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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 검사 가능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오는 3월 5일까지 운영되며 무증상자라도 주민등록상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이하에서는 의사 소견에 따른 유증상자나 확진자 접촉 등 역학 관계가 있는 경우, 해외입국자 등에 대해서만 무료 검사가 이뤄진다.
지난 2월 15일 자정을 기해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무증상자에게도 적용되었던 정부 차원의 무료 진단검사는 종료됐다.
하지만 아산시는 최근 관내 기업체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설 연휴 타지역 이동, 가족 및 지인 접촉으로 인한 확진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인됨에 따라 시 예산을 투입해 무료 선별검사를 재개하기로 했다.
무증상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는 오는 3월 5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에서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주말과 3·1절에도 동일하게 운영된다.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아산시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19가 의심되거나 불안하다면 지체하지 말고 선별진료소를 찾아달라”며 “백신 접종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집단 면역이 형성될 때까지는 모두 긴장감을 유지하며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셔야 한다 아직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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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전국 최초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와 예방접종 시작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배치할 자원봉사자를 사전 모집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 신청은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언제든 가능하다.
사전 모집된 자원봉사자는 안전 및 안내사항 등에 관해 교육을 이수하고 예방접종센터 1층 6개 구역, 2층 9개 구역 등 총15개 구역에 배치될 예정이며 예방접종 일정 장기화가 불가피해 구역별로 자원봉사단체를 매칭하고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업이 있는 자원봉사자가 많아 모집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현재 18개 단체가 솔선수범해 신청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예방접종 장기화가 불가피해 개인 자원봉사자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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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개발지원 사업 완료
아산시, 2020년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개발지원 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아산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7개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제작 사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아산을 담은’ 문화관광기념품은 지난해 8월부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아산을 상징하는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지역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추진한 ‘2020년 아산시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개발지원 사업’의 결과물이다.
아산을 상징하는 역사와 문화, 인물, 관광을 소재로 한 이번 사업은 관내 6개월 이상 거주 또는 소재한 개인 단체 22개 팀이 응모해 2차례에 걸친 평가와 과제조정, 전문가 멘토링을 거친 후 최종 간담회를 거쳐 우수 작품 카탈로그 제작으로 마무리됐다.
최종 선정된 7개 작품은 온향 디퓨저, 온양행궁과 영괴대 열쇠고리·뱃지·컵받침, 귀·온양행궁 문구세트, 아산관광 10선 에코백, 아산언제온양 컵세트, 이순신 장군의 드론, 빛나라 아산이여/빛나는 이순신장군이다.
시는 선정 작품 홍보 카탈로그를 관내 기관, 단체, 기업, 대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으로 아산시 홍보기념품으로 지적재산권 등록을 마치고 판매, 홍보를 위한 도록까지 제작 완료했으며 홈페이지와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에 관광기념품을 홍보해 기업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상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개발부터 제작까지 아산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다양하고 우수한 문화관광 기념품을 발굴한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더욱 다양한 우수 관광기념품을 개발 육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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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청년 CEO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오세현 시장, 청년 CEO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2월 19일 청년 기업을 이끄는 대표 5인과 함께 2021년 아산시 청년정책 비전을 설명하고 청년 CEO들이 기업경영을 하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화에는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예비사회적기업을 운영하는 청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단순히 이윤 추구만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아닌 사회적 가치에 공헌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산시는 청년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생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산시 어울림경제센터에 생활 속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조성했고 올 하반기에는 배방지역에 스몰비지니스와 로컬크리에이터가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작 및 교육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에는 2023년 완공 예정인 ‘모종 더새로이 센터’ 내 청년창업 인큐베이터공간을 조성해 예비 청년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성장 컨설팅, 보육공간제공, 엑셀러레이터 투자지원, 기술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프엔비브리지 최낙원 대표는 직접 준비한 수제청을 전달하며 “청년 창업가나 기업가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오세현 시장은 “장기적으로 청년일자리 플랫폼 구축을 위해 청년창업지원 거점센터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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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도 친환경농업 직접직불제 신청 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고 농업환경 보전 등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기 위해 친환경농업 직접직불제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친환경농산물인증을 받고 인증기관의 이행점검 결과가 유효한 것으로 통보받은 자이며 신청기간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금액은 무농약인증, 유기농인증, 유기농지속 및 논, 과수, 채소특작에 따라 구분 지원된다.
올해는 친환경 농업인뿐만 아니라 임업인도 신청대상에 해당되며 본인 소유의 토지가 아닌 경우에도 실제 경작자임을 입증한다면 직접직불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임대차 계약서 농지 사용료 납부증빙 등 실제경작사실을 입증해야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농업 직접직불제 사업이 친환경 농업인들의 농업환경을 보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공익적 기능을 가진 사업인 만큼 신청기간에 맞춰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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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10억 상당 2021년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10억 상당 2021년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지역 중소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마련돼 정보 문화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산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1년 정보·문화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다음달 3일 오후 2시 아산시에 위치한 KTX천안아산역 인근 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진흥원은 콘텐츠를 국가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충남의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 지원 사업규모는 제작지원 57억2000만원 기업고도화 14억3000만원 마케팅 및 액셀러레이팅 13억6000만원 창업지원 및 일자리창출 14억원 인력양성 11억원 등 모두 110억원 규모로 지난해 92억원 대비 19.6%, 약 18억원이 증가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게임제작 16억원을 비롯해 VR콘텐츠제작 10억원, 지역특화콘텐츠 7억원, ICT데이터기반 사업화 2억원, 입주기업고도화 및 액설러레이팅 10억원, 문화도시 공간스위치 3억원, 1인 크리에이터양성 2억원 등으로 차등 지원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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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관 합동 제298차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민관 합동 제298차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제298차 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눈길이나 빙판길에 넘어지면 대부분 엉덩이나 손목에 큰 충격을 받게 되고 허리에도 충격이 가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뼈와 근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낙상사고를 당하면 손상이 더 심하다.
낙상사고 후유증은 쉽게 치유되지 않아 삶의 질이 크게 떨어져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시는 19일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낙상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아산시청, 아산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은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 및 대처 요령이 담긴 리플렛과 미끄럼 방지용 도시형 아이젠을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께 배부하는 홍보 활동을 펼치며 코로나19 예방 캠페인도 병행,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올겨울처럼 눈이 많이 내리면 미끄러지기 쉽기 때문에 거리를 걸을 때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들의 낙상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으면 한다 앞으로도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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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 실감콘텐츠 포럼 개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 실감콘텐츠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실감콘텐츠 R&BD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국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아산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월 23일 ‘2021년 실감콘텐츠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실감콘텐츠 트렌드와 충남 실감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방향성 점검을 위해 ‘예술과 기술의 경계, 새로운 가능성의 실험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제자 및 종합토론에 참여하는 패널을 포함해 최소인력으로 운영되며 진흥원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연사로는 전우열 벤타VR 대표와 정해운 닷밀 대표, 박훈규 뷰직 대표가 기조발제에 참여해 실감콘텐츠 선도기술 및 관련 트렌드에 대해 소개한다.
토론은 ‘충남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실감콘텐츠 선도기술을 기반으로 한 충남지역만의 특화방안 등 다양한 사업영역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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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교직원 대상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추진
아산시, 관내 교직원 대상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월 23일부터 26일 0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내 전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다가오는 새학기 개학을 대비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선제 대응 조치하는 것으로 검사대상은 관내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교육지원청 직원 등 약 8000여명이다.
검사는 30분 내 검사결과를 받아볼 수 있는 신속진단키트를 사용하며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반응자에 대해서는 PCR검사를 추가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새학기를 대비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사항으로 한 분도 빠짐없이 검사를 받아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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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귀뚜라미 발 집단 감염, 지역 확산 차단에 총력”
오세현 시장 “귀뚜라미 발 집단 감염, 지역 확산 차단에 총력”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귀뚜라미 아산공장발 집단 감염을 비롯해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며 “공직자 모두 현 상황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기민하게 대처하자”고 말했다.
아산시는 19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 방역대책 추진상황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일제 검사 현황 등이 논의됐다.
아산시는 18일까지 진행된 관내 50인 이상 기업체 전수 검사에서 12개 기업에 환기, 소독, 출입자 명부 비치 등의 미비점을 확인하고 시정권고 내렸다.
오세현 시장은 둔포산단, 인주산단, 득산농공단지 등 관내 3개 산업단지 현장 선별진료소에서 진행 중인 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일제 검사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개별 입주 기업 근로자에 대해서는 읍면동을 통해 참여를 독려해 빈틈이 없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인근 지역 외국인 집단 감염 발생 이후 외국인 밀집 지역이나 사업장에 대한 방역 관리, 관내 외국인 커뮤니티를 통한 외국인의 코로나19 검사 참여를 독려해왔다.
하지만 불법체류 외국인의 경우 추방 등 불이익을 우려해 검사에 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현장의 어려움이 컸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한번 같은 상황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며 “외국인 노동자는 일터와 기숙사 등에서 공동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집단 감염의 우려가 큰 만큼, 이번 대규모 확산을 계기로 방역 관리에 힘써야 한다 외국인 밀집 지역, 사업장, 외국 식료품 판매점 등 대한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