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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간부공무원 대상 직무성과평가 핵심과제 인터뷰
아산시, 간부공무원 대상 직무성과평가 핵심과제 인터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직무성과평가 개인과제 인터뷰를 진행 중이다.
개인 직무성과평가는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민선 7기 공약, 주요업무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핵심과제를 2~3개 선정해 계약을 통해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평가 결과를 인사 및 성과연봉에 반영하는 제도다.
인터뷰는 간부공무원이 1차 제출한 과제의 고도화를 위해 지휘부 및 외부 인사와의 토론 형식으로 진행하며 특히 민선 7기부터는 전 직원 업무 공유를 위해 인터뷰를 청내 방송을 통해 공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기존 지휘부로만 구성된 인터뷰어에 처음으로 외부 인사를 포함해 개인과제 선정에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구 50만 자족도시를 대비하고 우리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지금 시점에서 꼭 수행해야할 사업들을 핵심과제로 선정 추진하는 성과중심의 조직 관리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시민만족 행복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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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 정비 마무리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해부터 중점업무로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 이용실태 관리 등을 담고 있는 자료로 아산시는 공적자료로서의 기능 확립을 위해 2020년부터 농지원부의 소유, 임대차 정보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정비대상은 총 59108필지이며 정비방법은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공적자료와 비교 분석을 통해 정보 불일치를 현행화하고 불일치할 경우 소명자료 요구 및 현장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을 홍보하고 필요 시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흥섭 농정과장은 “올해까지 일제 정비를 마무리해 농지원부의 농지행정 기초자료로서의 공적기능을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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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기초반 운영 중
아산시,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기초반 운영 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귀농 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자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기초반을 운영 중에 있다.
아산시 귀농아카데미는 25명의 초보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2월 3일부터 기초반 강의를 시작했으며 3월 4일 강의를 끝으로 총 8회 32시간의 기초반 일정을 마무리한다.
기초과정을 통해 신명나는 농업, 귀농인과 지역민의 아름다운 동행, 산나물재배 기술, 귀농에 있어서의 작목 선택, 자산관리와 기초적인 세법 등을 가르치며 코로나19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강의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귀농인이 지녀야 할 농업과 농촌을 대하는 태도를 경험 많은 강사들을 통해 배우게 돼 만족스럽다”며 “3월 10일부터 개강하는 상급반 강의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인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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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월 2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 재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수도사업소가 동절기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 공사 등을 예방하기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를 3월 2일부터 재개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 건물 등의 수도 계량기까지 상수도관을 설치하는 공사로 건물 신축 등에 따른 상수도관 ‘신설’ 상수도관 위치 등을 변경하는 ‘개조’ 상수도 공급량을 늘리는 ‘증설’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의 수도관을 분리하는 ‘수전 분리’ 등이 있다.
상수도 급수공사가 필요한 시민은 아산시 수도사업소에 방문해 공사 내역에 대해 상담한 후 공사를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신청서는 읍면동별 담당공무원 검토 후 현장 실제측량을 통해 설계가 이루지게 되며 고지된 급수공사비용 납부가 확인되면 공사가 진행된다.
시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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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이순신 장군 조형물 설치
아산시,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이순신 장군 조형물 설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아산시를 상징하는 이순신 장군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충청남도는 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신도시 테마광장을 통해 시군의 특색을 살리며 충남도민화합을 도모하고자 각 시군을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아산시는 초상화와 역사적 자료 등 자문과정을 거쳐 이순신 장군의 기개와 애국심, 영웅적 모습을 높이 5m, 폭 1.3m 크기의 동상으로 표현한 조형물을 설치했다.
해당 조형물은 공모 절차를 통해 ‘충무공의 충혼을 기억한다’라는 테마로 이순신 장군, 판옥선, 물결을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사람들에게 장군의 꿋꿋한 기개와 애국정신을 알려 애국심을 고취하고 교육적 효과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충무정신이 살아있는 충절의 고장 아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
이낙원 아산시 공원녹지과장은 “이순신 장군의 성장지인 아산에서 앞장서서 애국과 헌신의 역사를 가슴 깊이 기억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하고자 동상을 건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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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4월 발행 예정인 ‘카드형 상품권’ 출시에 맞춰 새로운 아산사랑상품권 명칭을 공모한다.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2월 23일부터 3월 3일 기한 내에 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역 특색이 담겨있는 참신하고 부르기 좋은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 60만원, 우수 2명 각30만원, 장려 3명 각10만원을 카드형 아산사랑상품권으로 시상할 예정이다.
명칭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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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랑상품권 판매 순항, 한 달 보름 만에 258억 돌파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월 초 350억원 규모의 아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지 한 달 보름 만에 258억원의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류 상품권은 설 명절 전 50억원 발행 일주일 만에 전부 소진돼 50억원을 추가 발행 판매 중이다.
시는 아산사랑상품권의 10% 특별 할인율 적용과 꾸준한 사용처 확대로 시민들의 구매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아울러 상품권 환전율이 평균 70%에 달해 구매 후 실제 소비가 이어지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아산사랑상품권의 판매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현재 발행량이 3월 중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4월 선불 충전식 체크카드 출시에 맞춰 2차 발행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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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와 간담회 가져
아산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와 간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9일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 9개 지부장 및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아산예총은 1989년 설립해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음악, 영화 등 9개 지부로 구성돼 있으며 문화예술행사 추진 및 지역문화예술 창달, 예술인들과의 상호 교류 및 창작활동 공유 증대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세현 시장과 이동현 아산예총 지회장 및 9개 지부장들은 코로나로 인한 지역 문화예술의 위기극복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역문화예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위기상황에서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아산시 문화예술 주요현안인 문화예술분야의 재정 제고 방안 청년예술가 발굴 및 육성방안 문화예술사업의 혁신방안 아산시 문화예술 인프라 마련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문화예술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과 예술인의 삶의 질에 비중을 두고 문예회관 조속 착공을 위해 노력 중이다”며 “아산시의 위상에 맞게 전국단위 공연이 유치가능한 수준의 문화예관을 건립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 외에도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예술을 발굴하고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아산시 명품브랜드화 사업을 발굴했으며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청년예술가 육성사업, 전국단위 문화예술사업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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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희망봉사단과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실시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희망봉사단과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실시
[충청뉴스큐]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이 희망봉사단과 함께 주거 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21일 22일 이틀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온양4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발굴한 김씨는 가족과 단절돼 홀로 지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으로 곰팡이 제거 및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고위험 사례 가구였다.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은 어르신의 기초생활수급신청과 더불어 희망봉사단에 주거 개선사업을 의뢰했고 직장생활을 하는 희망봉사단 단원들은 주말 내내 도배·장판 교체 및 곰팡이 제거, 페인트칠 등 어르신 댁 주거환경을 개선에 참여했다.
이상수 단장은 “이틀 동안 주말도 반납하고 바쁘신 중에도 취약계층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봉사단은 2012년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을 찾아가 대청소·주거환경개선 및 후원물품 나눔 등 지역사회 봉사를 계속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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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 행복해져라’ 2021년 청년정책 본격 추진
아산시, ‘청년 행복해져라’ 2021년 청년정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1년 ‘청년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더 큰 아산, 더 큰 행복’이라는 정책 비전으로 취업·창업 관계·경험 주거·정착 참여·소통 문화·여가 5대 분야 24개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약 68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는 2020년 ‘청년기본조례’에 정한 청년의 나이 기준을 만18세~34세에서 만18세~39세로 확대하고 청년정책 전담부서 명칭을 청년경제팀에서 청년행복팀으로 변경, 청년 행복실현을 위한 다양하고 포용적인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첫째, 취업·창업 부문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신규사업으로 ‘디지털 뉴딜인력 양성사업’과 ‘청년일자리 창출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에게 적합한 15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기존 ‘청년면접정장 무료대여지원사업’과 ‘청년창업지원사업’, 2020년 정부혁신우수사례로 선정된 ‘청년취업스터디 스파르타’를 포함한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둘째, 청년의 관계·경험·인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한 부문으로 청년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는 아산 한달살이 ‘온앤오프’, 3명 이상 모이면 140만원 지원받는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3.14’, 청년 독서커뮤니티 ‘시트러스’를 포함한 5개 사업을 진행한다.
셋째, 주거·정착 부문에서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돕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내일통장’ 사업, 중소기업 신규 재직 청년들의 복지지원을 위해 근속 7개월부터 12개월까지 매월 25만원을 지급해주는 ‘청년내일카드’, 2022년 배방읍 월천지구 내 신혼부부 및 청년의 전용 주거지원을 위한 ‘더 행복한 주택 600호 건립’을 포함한 4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넷째, 참여·소통 부문은 청년과의 소통을 통해 청년의 시정참여 기회를 제고하고 청년의 정책요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청년 정책마켓’과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회’ 운영 등 3개 사업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문화·여가 부문에서는 트렌디한 프로그램으로 청년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청년클래스 프로그램’과 북카페, 스터디룸, 오픈키친, 하늘정원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청년아지트 나와유 운영’ 등 2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청년지원사업에서 주목할 만한 사업으로는 ‘배방 청년아지트 나와유 2호점 조성사업’이 있다.
원도심 나와유 1호점에 이어 배방읍에 청년센터 2호점을 조성하는 본 사업은 2020년 ‘청년 정책마켓’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해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시는 최근 ‘배방 청년아지트 나와유 2호점’ 건물 임차를 완료하고 올 3월 리모델링 설계에 착수해 하반기 1호점과는 차별화된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주인공은 바로 청년이다”고 강조하며 “청년이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청년정책 추진에 더욱 힘써 청년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