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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맞이 도로명주소 홍보 실시
아산시, 설맞이 도로명주소 홍보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9일 설을 맞아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설맞이 도로명주소 홍보’를 펼쳤다.
이날 토지관리과 직원들은 시청사 출입구에서 민원인들에게 적극적인 발열체크 협조를 구하면서 도로명주소 홍보안내문 및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통행량이 많은 동신사거리의 대형전광판에 도로명주소 관련 정보를 송출해 도로명주소 비대면 홍보에도 박차를 가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의 장점을 적극 홍보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있어 불편한 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즉시 조치해 도로명주소가 우리 생활에 완전히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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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확량을 증대시켜 농가 경영의 안정화를 도모하고자 2021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아산시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이며 신청자 중 매년 반복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농가, 멸종위기종으로 인한 피해발생 농가, 피해예방을 위한 자부담 예방시설 설치 등 자구노력이 있는 농가 등을 우선순위로 지원한다.
지원 시설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진입을 직접적으로 방지하는 철망울타리와 전기목책기 등이며 총 사업비는 4000만원으로 보조금 60%, 자부담 40%의 비율로 농가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농가는 3월 12일까지 아산시 환경보전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산과 인접한 농경지에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이 지속 출몰해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며 ”4월부터 11월까지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집중 운영하고 피해가 잦은 농가가 본격적인 영농철이 오기 전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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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보리, IR 등 월동 사료작물 웃거름주기 서둘러야”
아산시, “청보리, IR 등 월동 사료작물 웃거름주기 서둘러야”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봄철을 맞이해 월동 사료작물 서릿발 피해와 습해가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봄철 관리를 당부했다.
월동 사료작물은 웃거름주기, 진압, 배수로 정비 등 재배관리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웃거름주기와 진압은 봄철 하루 평균 기온이 5~6℃ 이상 오를 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웃거름용 요소비료 적정 사용량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경우 1ha당 220kg~240kg, 청보리와 호밀은 1ha당 120kg 정도가 알맞다.
겨울철 동안 언 땅이 녹으면서 사료작물 밑동이 들뜨면 서릿발 피해가 우려되지만, 이른 봄철에 적기 진압을 하면 뿌리가 토양에 밀착되어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뿌리가 지면으로부터 얕게 분포하고 있어 적기에 잘 진압해 주면 생산량을 15% 이상 높일 수 있고 호밀과 청보리는 습해에 약하기 때문에 배수로를 설치해 습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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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켐텍, 아산시에 액체세탁세제 2000개 후원
㈜씨에스켐텍, 아산시에 액체세탁세제 2000개 후원
[충청뉴스큐] ㈜씨에스켐텍가 16일 아산시를 방문해 1000만원 상당 액체세탁세제 2000개를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씨에스켐텍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이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진영 대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따뜻한 사회를 위해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신 ㈜씨에스켐텍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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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기업 코로나19 집단 확진에 50인 이상 제조기업 긴급 점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9일까지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긴급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관내 귀뚜라미 아산공장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아산시 보건당국은 동일 조건의 현장을 전수 조사해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선제 대응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번 점검 대상은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 266개사로 종사자 수는 85,213명에 달한다.
아산시는 근로 중 환기,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대해 자세히 알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에게 방역 수칙을 안내하는 등 작업 환경 점검과 예방 활동에 나선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관내 기업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이 종식될 때까지 아산시는 가용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방역과 확산 방지에 힘쓸 것”이며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됐지만,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 모두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상황을 안정시킬 수 있다.
집단감염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경각심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공직자와 시민 모두 각별히 주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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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 2명 추가 확인
아산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 2명 추가 확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6일 브리핑을 통해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가 2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공장 내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469명 검사에서는 16일 오후 1시 기준 380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89명의 검사가 진행 중이다.
또, 아산시 보건소는 업체 종사자 및 가족에 대한 전수조사 중 가족 감염으로 이화피닉스 요양병원 종사자의 확진을 확인했다.
곧바로 해당 병원 종사자 120명, 입소자 168명 전원을 대상으로 긴급 진단검사가 진행됐으며 전원 음성 확인됐다.
구본조 아산시 보건소장은 “현재 해당 공장 관련 시설 16건에 대한 환경검체가 진행 중”이며 “아산시는 종사자 중 외국인의 경우 집단거주 여부 등을 추가 확인했으며 종사자 가족·동거인의 동선, 밀접접촉자 등을 신속하게 파악해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힘쓰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이 위협받을 것으로 판단되면 방역 조치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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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도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은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우렁이, 오리 등을 사용해 잡초를 제거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줄이고 농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한방영양제, 현미식초, 주정, 천연살충 원자재, 유황, 유화제, 자가수분증진제 등 농가의 여건에 맞는 친환경농자재라면 모두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무농약인증 이상의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가, 작목반 및 영농조합법인 등이며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 납부영수증을 첨부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5일까지 약 3주간이며 신청하고자 하는 해당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김정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업인들의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친환경 농업의 기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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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아동친화도시 관계자 아동권리교육 실시
아산시, 2021년 아동친화도시 관계자 아동권리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5일 2021년 아산시 아동친화도시 관계자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강은정 관장이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에 대해 교육했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는 아산시 아동정책모니터링단을 대상으로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다.
아산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써 아동권리가 보장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정미영 아산시 아동정책모니터링단장은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현황을 알 수 있었다”며 “아동이 연약하고 미숙한 대상이 아닌 인권을 가진 주체적 대상이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임이택 교육청소년과장은 “폭력이 대물림되듯이 학대도 대물림 될 수 있고 아동이 행복해야 그 아이들이 자라서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며 “시에서도 아동권리가 보장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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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동네의원-마음이음 사업’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동네의원-마음이음 사업’을 추진한다.
동네의원-마음이음 사업은 지역 내 가정의학과, 내과, 산부인과 의원 방문 대상자들의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연계해 최적의 시기에 정신건강 치료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네의원에서 불안, 우울, 자살, 음주 등의 문제가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보건소에 의뢰하면 아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관내 정신의료기관에서 정신건강 서비스 및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6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체결하며 기관 간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의뢰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동네의원-마음이음 사업을 통해 숨어있는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자살예방에 힘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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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홍보
아산시,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홍보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에 나섰다.
환경부의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라 지난해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에서는 투명페트병을 별도 배출해야 한다.
이에 시는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공동주택별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재활용품 전용 봉투, 안내스티커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동주택 재활용품 배출 현장을 방문해 분리배출 실태를 파악하고 6월까지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은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뒤, 라벨을 제거하고 압축해 뚜껑을 닫아 투명페트병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되며 유색 페트병은 기존처럼 일반 플라스틱과 함께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로 그동안 고품질 재활용 원료 확보를 위해 수입해온 페트병을 국내에서 확보할 수 있다”며 “내 손으로 자원 생산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