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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체납관리단 13명 공개 모집… 8월부터 4개월간 활동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체납자의 실태조사와 맞춤형 납부 지원을 위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체납자별 상황에 맞는 상담과 납부 지원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세정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인원은 총 13명이며 선발된 근로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체납자 실태조사, 납부 안내, 자동차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만 18세 이상 시민이며 그 외 세부 응시자격과 우대사항은 아산시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원서 접수기간은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이며 응시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구비해 징수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특히 체납관리단은 현장 중심 행정 수행 과정에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와 연계한 시정 홍보에도 참여할 예정이다.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방문의 해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시정 전반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광섭 징수과장은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징수업무를 넘어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며 “체납 실태조사를 통한 시민 중심 세정행정 구현과 함께 시정 주요 정책 홍보에도 힘을 보태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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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모내기 현장 찾아 농민 격려 '풍년 농사 기원'
아산시 온양6동, 본격 농번기 맞아 모내기 현장 격려 방문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6동은 지난 22일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기후 변화와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한 해 농사의 시작 인 모내기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순주 동장과 직원들은 모내기가 한창인 농가를 찾아 무더위 속에서 작업 중인 농업인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농민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행정을 펼쳤다.현장에서 만난 농업인은 “바쁜 와중에도 직접 찾아와 격려해 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순주 동장은 “올 한 해 큰 재해 없이 모든 농가가 풍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촌 현실이 안타깝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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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우리동장 출동'으로 주민 곁으로… 현장 행정 강화
아산시 온양6동,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현장 밀착 행정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6동은 주민 소통 강화와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해 자체 시책인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는 동장과 직원들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현장 중심 행정이다.또한 마을 환경정비와 불법 광고물 정비 활동을 병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그동안 접수된 주요 민원으로는 △쓰레기 불법투기 △농번기 소규모 공공시설 점검 △마을안길 정비 △수해피해 복구 대상지 점검 등이 있으며 동장과 직원들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통장 및 주민들과 소통하며 불편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중심으로 문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체감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사업은 온양6동 30개 통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접수된 민원은 자체 처리와 관계 부서 협업을 통해 신속히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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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티투어 봉사'로 환경보전 새 지평 열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 볼런투어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볼런투어 아산 어때’ 시리즈의 테마형 프로그램인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를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과 자원봉사를 결합한 체험형 볼런투어 프로그램으로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한 참가자들이 아산의 대표 관광지와 자연 명소를 둘러보며 환경보호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시티투어버스에 탑승해 △공세리성당 투어 및 환경정화 활동 △영인산자연휴양림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새집 만들기 및 설치 활동 등에 참여하며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채종병 센터장은 “볼런투어는 여행과 봉사를 함께 경험하며 지역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산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환경 중심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는 오는 9월과 10월 총 2회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관광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아산의 자연을 체험하고 환경보전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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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축산과, 연세유업 방문… 현장 중심 행정 강화 신호탄
아산시 축산과, 관내 우수기업 연세유업 방문… 현장중심 행정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축산과는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관내 유가공 산업 현황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지난 22일 관내 대표 유제품 생산 기업인 연세유업 아산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이론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실제 축산물 가공·생산 현장을 직접 견학하고 이해함으로써 축산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축산과 직원들은 연세유업의 최신 멸균 생산라인과 우유·유제품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원유 수급부터 완제품 생산, 위생·품질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살폈다.특히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급변하는 낙농·유가공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축산농가와 유가공업체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과 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장은숙 아산시 축산과장은 “직원들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우수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지역 낙농산업을 보호하고 축산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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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 직원 대상 폭력 예방 통합 교육 실시… 조직 문화 혁신 신호탄
아산시,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상호 존중 공직문화 조성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2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이현혜 소장이 강사로 나서 강의를 진행했다.이현혜 소장은 교육에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성인지 감수성 향상 △2차 피해 예방 △가정폭력·교제폭력 등 친밀한 관계 내 폭력 예방 △스토킹 범죄의 특성과 대응 방안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 예방 및 보호체계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공직자의 폭력예방 인식 제고와 실천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구성원으로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방법과 상호 존중에 기반한 바람직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과 대표 축제, 다양한 문화행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해 아산시 관광 활성화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폭력예방 교육은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 중심의 예방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은 26일 한 차례 더 진행되며 하반기 교육은 10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실시된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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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델리마트, 개점 100일 맞아 취약계층에 라면 100박스 후원
아산델리마트, 취약계층 위한 라면 100박스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1일 탕정면 소재 델리마트가 개점 100일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나눔은 델리마트가 개점 당시 한부모가정에 백미 300포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200포를 후원한 데 이어 진행한 두 번째 물품 기부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델리마트는 개점 초기부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트를 목표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전달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예정이다.윤정현 델리마트 대표는 “개점 후 많은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 덕분에 뜻깊은 100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성장에 지역사회의 사랑이 함께하고 있다는 감사의 마음을 나눔으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델리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델리마트는 다양한 상품을 갖춘 지역형 대형마트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상생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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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스파·헬스케어, 전국 확산 신호탄…진흥원-강공회 협력 본격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사)충남 강공회가 충남 기반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의 전국 확산과 기업 연계형 스파·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진흥원은 그동안 아산시를 중심으로 수중운동 기반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스파치유 프로그램, 건강측정 연계형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스파·헬스케어 모델을 구축해왔다.특히 수중운동 프로그램은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도 근기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25년 기준 진흥원이 운영한 스파·헬스케어 건강프로그램은 총 130여 회 이상 운영됐으며 약 200여명 이상이 참여하고 누적 이용 횟수는 1500회를 넘어서는 등 지역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사)충남 강공회는 충남·대전·세종 지역 기업 CEO 들이 참여하는 경제인 네트워크로 지역 산업 활성화와 기업 간 교류·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양 기관은 (사)충남 강공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신체 건강측정 및 수중운동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을 기업 복지와 연계한 전국형 스파·헬스케어 모델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지역 온천·치유 자원과 연계한 건강관리 콘텐츠를 통해 충남형 스파·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진흥원 이경헌 원장은“지역 중심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이 기업 네트워크와 연계해 전국 단위 건강관리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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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국 나눔으로 어르신 온기 더하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비오는 날도 따뜻한 국으로 어르신을 섬겨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1일 독거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추진단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반찬꾸러미는 관내 식당에서 자발적으로 후원한 국과 밥, 반찬으로 구성됐다.‘먹골갈비’에서는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한 선지국과 밥을, ‘길섶식당’에서는 장어국과 직접 담근 김치를 후원했다.추진단원들은 따뜻한 국과 반찬을 들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반찬을 전달받은 박 어르신은 “날이 쌀쌀해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든든하고 따뜻한 국을 먹으니 몸과 속이 다 따뜻해지는 기분이다”며 “따뜻한 반찬을 준비해주는 사장님과 잊지 않고 찾아와 말벗이 되어주는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흔쾌히 후원해 주신 먹골갈비와 길섶식당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합심해 영인면 구석구석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민관 협력이 힘을 발휘할 때 복지 사각지대는 더욱 효과적으로 해소될 수 있다”며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도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영인 만들기를 위해 항상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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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안부 도시락'으로 이웃 사랑 실천
“잘 지내셨어요?”…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도시락에 안부를 담다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1일 꿈해비타트, 도고창고카페, 감골뚝배기감자탕의 후원으로 마련된 도시락과 빵, 밑반찬을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나눴다.추진단원들은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대화와 안부 인사를 나누는 등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이어갔다.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나눔 활동은 특별한 이벤트보다 ‘꾸준함’에 더 큰 의미가 있다.반복되는 방문과 안부처럼 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한 주를 버티게 하는 기다림이 되기 때문이다.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사람 만날 일이 많지 않은데, 매번 찾아와 얼굴 보고 이야기 나눠주는 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안부와 정서적 돌봄이 위기의 가정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음 다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도시락 하나보다 더 중요한 건 누군가 나를 기억하고 있다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정기적인 나눔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주민 곁을 지키는 생활 밀착형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