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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후보 캠프, 불법선거 감시에 나선다...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 캠프는 사전투표가 다가오면서 예상되는 각종 불법 선거 운동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자원봉사자와 선거운동원 및 지지자를 기반으로 감시 체계를 마련했다.
오세현후보 캠프는 6월 3일까지 불법 선거 운동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 및 고발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발견되는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서는 약간의 의심이라도 선관위 또는 경찰서에 신고 및 고발해 불법 선거운동을 사전에 뿌리 뽑겠다는 의지다.
특히, 선거운동이 중반을 지나면서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불법 현수막과 투표 독려를 가장한 허위사실 유포 현수막이 기승을 부릴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적극 대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불법 현수막이 보이면 아산시청에 철거를 요구하고, 선관위에 신고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투표일인 29일과 30일에는 노인 및 마을 사람들을 대상으로 차량을 이용한 실어 나르기가 예상됨에 따라 관내 읍면동별, 마을별로 사람들은 차량에서 내리는데 운전자는 안 내리는 차량, 승용차나 승합차로 사람을 꽉 채워서 오는 차량, 단체로 여러 명이 내리는 차량, 운전자가 안 내리거나 누군가를 기다리는 차량을 중점 감시할 계획이다.
오세현 후보는 “4년전 상대 후보의 허위사실 유포로 낙선을 했다. 선거범죄를 단죄하고 되돌리는 과정은 어렵고, 재선거 등의 사회적 비용은 많이 들게 된다”면서 “준법선거는 민주주의의 기본으로, 철저하게 감시하고 사전에 방지해 이번 지방선거가 공명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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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름철 재난 대비 총력... 공직기강 특별 점검 돌입
아산시, 여름철 재난 대응·공직기강 특별 점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권한대행 체제 속 공직기강 확립과 시정 안정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여름철 재난 대응 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김 권한대행은 이날 회의에 앞서 올해 산불 대응 기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데 대해 휴일까지 반납하며 현장을 지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이어 최근 중앙정부 호우 대응 회의에서 재확인된 ‘ 과할 정도로 선제 대응하라’는 정부 방침을 전하며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 대응을 강조했다.그는 “재난 대응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긴장감을 놓지 말고 대응체계를 더욱 철저히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과거에는 재난 관리 소홀이 징계 수준에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형사 책임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하천·계곡·옥외광고물 등 재난 취약시설과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빈틈없는 사전 점검을 주문했다.아울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사전투표·본투표 관리와 선거사무원 교육을 차질 없이 준비해줄 것을 주문하며 “선거 기간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과 복무 관리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말했다.예산 신속집행 상황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김 권한대행은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이 본격 시행됐지만 제도를 인지하는 시민이 아직 많지 않다”고 지적하며 “돌봄이 필요한 직장인 등 실수요자가 제도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문화를 산하기관·유관기관과 각종 행사까지 확산해 줄 것과, 정책 홍보 현수막은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하라고 지시했다.김 권한대행은 “여름철 재난 대응과 선거 관리 등 주요 현안이 동시에 진행되는 중요한 시기”며 “시민들이 행정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국·소장을 중심으로 각 부서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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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교육활동 보호 주간' 운영… 스승 존경 문화 확산 '신호탄'
존중이 꽃피는 교실, 감사가 흐르는 신창중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는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주간’을 운영하며 상호 존중과 스승 존경 문화 조성에 힘썼다.이번 교육활동 보호 주간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교원의 교육권과 학생의 학습권을 함께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교육의 본질적 의미를 되새기며 학생과 교사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교육활동 보호 주간 동안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먼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교육활동 보호 표어 만들기’활동에서는 참여를 희망한 학급 학생들이 교육활동 보호와 상호 존중, 스승 존경의 의미를 담은 문구를 직접 제작했다.학생들은 매직과 사인펜 등을 활용해 개성 있게 표어를 꾸미고 학급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5월 15일 체육대회와 연계해 운영된 ‘선생님께 보내는 감사 메시지’활동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선생님께 직접 편지를 작성했다.학생들은 편지를 지정된 우체통에 넣으며 사제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전달된 편지에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 교사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같은 날 진행된 ‘우리 쌤과한 컷’ 프로그램 역시 학생들의 많은 관심 속에 운영됐다.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제출된 사진은 인화 후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선생님께 직접 전할 수 있어 뜻깊었고 친구들과 함께 표어를 만들고 사진을 찍으며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교사와 학생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문화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며 “이번 활동이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가 함께 신뢰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과 인성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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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독립기념관서 리더십 캠프... 학생들 '애국 정신' 함양
신창중, 독립운동가의 발자취 따라 학생 리더의 길 찾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는 2026년 5월 23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학생자치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자치회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학생 자치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학생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소통 능력,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학생 참여 중심 활동과 체험·토의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다.학생자치회 학생들은 독립기념관 전시관을 관람하며 ‘한민족의 뿌리’, ‘한민족의 시련’, ‘독립운동’, ‘대한민국 건립 과정’등 우리 민족의 역사와 독립 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다양한 전시 자료와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며 역사 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다.특히 이번 캠프는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학생 참여 중심의 발표 및 토론 활동으로 이어졌다.학생들은 가장 인상 깊었던 독립운동가와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독립 정신, 청소년으로서 실천할 수 있는 애국 행동 등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민주적인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체험했다.활동에 참여한한 학생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배우며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됐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리더십 캠프는 학생들이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공동체 속에서 책임감 있는 리더로 성장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율성과 민주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학생자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자치활동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과 민주시민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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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AI 융합 프로젝트로 중등 영재 현장체험학습 '본격화'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미래를 향한 도전과 탐구 중등 현장체험학습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현장체험학습은'AI 와 함께하는 융합 탐구 프로젝트'를 주제로 서울시립과학관과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됐다.학생들은 서울시립과학관에서 다양한 과학 체험 활동과 전시 탐구를 통해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인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첨단 과학기술과 융합 탐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어 진행된 서울대학교 캠퍼스 투어와 계열별 멘토 특강에서는 진로·진학에 대한 탐구와 함께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대학 생활과 전공 분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학업 목표를 구체화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됐고 진로 특강으로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학업에 열중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소감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스스로 설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미래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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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상반기 '무각본' 합동소방훈련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상반기 합동소방훈련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6일 화요일 10시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중앙 현관 앞 주차장에서 2026년 상반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청사 내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가상 상황을 설정해 무각본 소방훈련으로 진행됐다.△화재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 △중요문서 안전반출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등 실전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목적으로 실시됐다.이날 소방훈련에 참여한 직원들은 신창119안전센터의 지도 아래 훈련용 물소화기를 분사해보는 등 전문적인 소방 장비 사용법을 익혔다.신세균 교육장은 “신창119안전센터와의 협력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소방훈련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전 직원이 실제 화재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고 전했다.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아산소방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소방훈련과 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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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전은수 .박수현후보·,‘아산발전’위한 공동 정책협약 체결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후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보가 충청남도의 비약적인 발전과 아산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세 후보는 지난25일,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충청남도와 아산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수립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공동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제가 공약했거나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아주 완벽하게 공감하는 공동정책”이라며 “우리 아산이 충청의 심장,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는 “아산시 발전을 위해 박수현 후보님을 중심으로 오세현 후보님과 제가 칸막이를 다 없애겠다”며 “아산이 선두주자가 되어 충남과 대한민국 발전을 이끌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이번 공동 정책협약은 아산시가 가장 잘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사업들이다. 아산은 수출 1위를 하며 전략산업 제조업의 본산”이라며 “박수현 후보님과 전은수 후보님과 함께 아산을 대한민국 중부권의 경제수도 제2의 실리콘밸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이날 세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과 관련해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세 후보 간의 긴밀한 정책적 연대를 바탕으로 선거 과정에서부터 공약을 공동 공표하고, 당선 후에는 상호 협력를 통해 시·도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 아산의 미래를 바꿀 9대 핵심 공동 공약 발표
세 후보는 충남과 아산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9대 핵심 사업을 공동 공약으로 채택하고, 이를 추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아산시 배방읍)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 유치 ▲GTX-C 노선 아산 연장사업 추진 ▲아산·천안 중심 중부권 메가특구 지정 추진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속 추진 ▲아산 예술의 전당 조속 건립 ▲중부권 최초 잡월드(공공형 직업체험관) 추진 ▲대형 복합문화쇼핑공간 유치 ▲24시간 365일 소아응급시스템 구축
■ 당선 후 ‘도-시 간 정책협의회’ 상설화 … 실효성 있는 이행 약속
세 후보는 이번 협약이 선거용 일회성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당선 후 구체적인 이행 조치도 협약서에 명시했다. 당선 직후 공동 공약의 실행력을 담보할 ‘도-시 간 정책협의회(가칭)’를 구성하여 정례화하기로 했다.
한편, 세 후보는 이날 서명날인한 협약서 2부를 각각 보관하며, 앞으로 본 선거 운동 과정에서 본 공동 공약을 시·도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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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취약계층 어르신 맞춤 건강 교육 '찾아가는 특화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배방읍,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은 5월 21일~22일 양일간 취약계층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배방읍 세교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콜레스테롤·혈압·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평소 운동 기록 체크와 식습관 분석도 함께 진행됐다.참여 어르신은 “매달 식습관과 운동 여부를 확인해 주니 더 열심히 걷게 된다. 열심히 걸은 달은 수치가 잘 나왔나 기대하며 오게 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게 되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건강 특화사업을 통해 배방읍 주민들의 보건복지 욕구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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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으로 시민 안전의식 제고 시동
아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제36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시민 안전의식 제고와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2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제36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홍보’를 주제로 아산시 안전총괄과와 안전보안관 등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현장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주변 위험요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신고 활성화와 가정·시설물 등에 대한 자율 안전점검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또한 시민 스스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시는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적극 발굴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 활동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했다.아울러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함께 안내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받을 수 있는 보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홍보를 병행해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점검은 행정기관의 점검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생활 주변의 작은 위험요소도 지나치지 않고 신고와 자율점검을 실천해 안전한 아산을 만드는 데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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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화모멘텀과 '마음봄 사업장' 협약…중장년 근로자 정신건강 지킨다
아산시보건소, 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과 ‘마음봄 사업장’ 신규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는 오는 지난 21일 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과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 신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자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개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아산시는 50대 자살률이 타 지역 대비 높은 수준이며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중장년 근로자가 많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한 예방적 정신건강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협약에 따라 아산시보건소와 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은 △근로자 정신건강검진 △생명지킴이 및 정신건강 교육·캠페인 △고위험군 상담 연계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아산시보건소는 전문 인력을 통해 근로자의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 시 상담 및 치료 지원 등 전문 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은 지속가능한 기술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혁신뿐 아니라 근로자의 마음건강 증진에도 함께 힘쓴다는 방침이다.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주요 과제로 삼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직장 내 심리적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홍순재 한화모멘텀 대표이사는 “근로자가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업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중장년층은 경제적 위기와 사회적 고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더욱 촘촘한 정서적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며 “지역 내 사업체와 연대해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개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