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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자원봉사자 20명 대상 응급처치 교육 '안전 역량 강화'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안전한 봉사활동 위한 응급처치 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자원봉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과 봉사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자원봉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에서 상처, 골절, 화상 등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배우고 실습하며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요령을 익혔다.또한 센터는 하반기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가로 진행해 자원봉사자들의 응급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종욱 센터장은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숙지함으로써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더욱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봉사활동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교육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김혜미 씨는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응급처치법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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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족 해체 수급가구 45가구 집중 점검... 돌봄 체계 강화 '신호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가족관계가 해체·단절된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안전망 실태를 점검한다.이번 실태점검은 가족관계 해체 사유로 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호받고 있는 가구 가운데 독거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군은 부양의무자와의 왕래 여부, 이웃 등 사회적 연대망 형성 여부를 확인하고 생활 안전망 구축 상황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가족이 해체된 독거가구의 경우 이웃 등 인적 안전망을 최소 2명 이상 확보하도록 유도해 사회적 연대를 강화할 방침이다.인적 안전망은 수급자의 생활 실태를 파악해 적정 수급 자격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가족관계 단절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매월 신규 책정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 중 가족관계 해체를 소명한 월평균 4 5가구에 대해 생활보장위원회를 적극 활용해 우선 심의하고 보호를 지원하고 있다.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가족관계는 개선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해체 가구에 대한 생활실태 확인은 꼭 필요하다”며 “기초생활보장 수급권 보장을 위해 지원과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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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입지원 국밥 시식권 6월 30일 사용 종료… 혜택 놓치지 마세요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전입지원 물품으로 지급한 국밥 시식권의 사용기한이 오는 6월 30일 종료 됨에 따라 대상자들의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군은 지난해 ‘예산군 인구증가 시책추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올해 1월부터 인구증가 시책을 주민 체감형 지원 중심으로 개편하고 전입지원 물품을 기존 현물 지원 방식에서 예산사랑상품권 5만원 지급으로 변경했다.이에 따라 기존 전입지원 물품에 포함됐던 국밥 시식권은 일몰 대상으로 결정돼 오는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7월 1일부터는 효력이 상실된다.사용 대상은 2025년까지 전입지원 물품으로 국밥 시식권을 지급받은 전입자이며 사용기한 이후에는 시식권 사용과 재발급이 모두 불가능하다.군은 대상자들이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사용기한 종료 전 적극적인 안내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조례 개정에 따라 기존 국밥 시식권은 올해 6월 말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며 “대상자들께서는 기한 내 사용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마을방송은 물론 학교와 기업체 등을 직접 찾아가는 전입 상담소 운영을 통해 전입지원 시책을 적극 홍보하고 전입자들이 지원 혜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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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이용객 만족도 95% 돌파 '명품 관광지 입증'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재방문 의사와 추천 의향이 95% 이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숙박 이용객 약 100명을 대상으로 방문 경로와 이용 형태, 시설 만족도, 재방문 의사 등을 조사한 것이며 조사 결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방문한 이용객이 51%로 가장 많았고 지인 추천이 33%로 뒤를 이었다.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전체의 80%를 차지해 가족형 체류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설 만족도 조사에서는 시설 청결 상태와 숙박시설, 편의시설, 직원 친절도 등 전 항목에서 95%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특히 재방문 의사와 지인 추천 의향 역시 95% 이상으로 조사돼 이용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조사 결과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이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숙박 이용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이 치유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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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차장 폐수배출시설 합동단속 돌입... 공공수역 수질오염 차단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세차장 폐수배출시설 및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단속은 봄철 황사와 꽃가루 등으로 세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폐수배출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점검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세차장 등 폐수배출시설에 대한 합동 및 자체점검을 통해 환경관리 인식을 높이고 폐수 무단방류와 수질오염방지시설 고장·방치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공공수역 수질오염 예방과 군민 생활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설치신고 여부와 신고내용 일치 여부 △가동개시 신고 이행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비밀배출구 설치 여부 △폐수처리시설 운영 일지 작성 여부 △적산전력계 및 유량계 설치 여부 △환경기술인 임명 및 교육 이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군 관계자는 “세차장 등 폐수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예방하고 공공수역 수질환경 개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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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농 최대 300만원 농지임차료 지원… 7월 10일까지 접수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지 확보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선정된 대상자에게 농지 임차료의 70%를 연간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지원 기간은 최대 3년이다.총사업비는 1억800만원으로 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된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이며 농지은 행과 국·공유지, 개인 간 임대차 계약을 통해 농지를 확보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군은 자격요건 등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초기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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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치매 환자 가정 안전 강화… 충남광역치매센터 시범사업 첫 발
예산군, 치매 환자 가정환경 개선 나선다… 충남광역치매센터 시범사업 선정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가정환경수정사업’ 시범사업에 선정돼 재가 치매 환자를 위한 가정 내 낙상 예방 및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지기능 저하와 신체능력 감소로 가정 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주거 공간의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맞춤형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단순 안전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인지 건강을 고려한 환경 개선을 통해 치매 환자가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더 안전하게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낙상사고로 인한 신체기능 저하와 시설 입소 등 2차 위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군은 2020년부터 지역 내 전문 봉사단체인 ‘예빛봉사단’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302가구를 개선했고 올해는 70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면서 민관 협동 돌봄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안전망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지원을 받은 한 치매 환자 가족은 “치매 증상이 심해지면서 화장실을 이용하실 때마다 넘어질까 걱정이 많았는데, 함께 집 안 곳곳을 꼼꼼히 살펴보고 꼭 필요한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줘서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고령의 치매 환자에게 가정 내 낙상은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는 위험요인인 만큼 선제적인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가 정든 집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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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밤마실 성료… 240명 생태 체험 만끽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밤마실’ 성황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국립예산치유의 숲 일원에서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밤마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반딧불이의 생태를 직접 관찰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첫날 약 80명, 둘째 날 약 160명 등 총 240여명의 사전 신청자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숲길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는 반딧불이를 관찰했다.특히 어둠이 내려앉은 숲속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또한 행사에서는 반딧불이가 건강한 생태환경의 지표종이라는 점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환경교육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반딧불이는 깨끗한 자연환경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 대표적인 생물”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보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해 생태환경 보전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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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 유적 활용 '룰루랄라' 프로그램 본격 운영
예산군, 윤봉길의사 유적 활용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 본격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1박 2일 가족캠프 ‘go go 윤봉길 탐험대’를 시작으로 2026년 생생국가유산 ‘룰루랄라, 윤봉길의사 유적에서 놀아보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생생국가유산 사업은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한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으로 사단법인 매헌윤봉길의사월진회가 주관해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역사 체험형 1박 2일 가족캠프 ‘go go 윤봉길 탐험대’, 윤봉길의사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농촌을 체험하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 ‘윤봉길 따라 황토길 따라’, 초·중·고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윤봉길 따라 도중도 한 바퀴’등 총 3개 과정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5회 진행된다.특히 ‘go go 윤봉길 탐험대’는 윤봉길의사 유적 답사와 1박 2일 캠프로 진행했으며 △수통 만들기 △윤봉길의사에게 편지 쓰기 △시 낭송 △윤봉길 일대기 체험 등 다양한 놀이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윤봉길 따라 황토길 따라’ 와 ‘윤봉길 따라 도중도 한 바퀴’는 윤봉길의사의 삶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국가유산 현장에서 농촌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사회성과 협동심을 높이고 농촌의 교육적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룰루랄라, 윤봉길의사 유적에서 놀아보자’ 프로그램을 통해 예산의 대표 독립운동가인 윤봉길의사와 관련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역사문화 자원과 지역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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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3분기 청소년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AI·천체관측 등 신규 과정 개설
예산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3분기 청소년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소속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미래 역량 향상을 위해 2026년 3분기 청소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3분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과 취미·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운영 프로그램은 △클라이밍 △탁구 △통기타 △드럼 △요리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천문 강연 및 천체 관측·실습 △퍼스널컬러 진단 등 신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은 청소년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천문 강연 및 천체 관측 프로그램은 우주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또한 퍼스널컬러 프로그램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알아보며 자기 이해와 표현력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청소년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체력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또래와의 소통과 협력, 새로운 분야에 대한 경험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 참가 신청 및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최명락 관장은 “여름방학과 연계한 3분기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즐겁고 건강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