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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署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진행
예산경찰서(서장 김양효)는 14일 예산 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봄·행락철 상춘객 증가로 교통량이 증가,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아져 보행자 안전과 안전띠 미착용 근절을 위해 “보행자 안전! 일단 멈춤! 멈춰서 살피고 건너요!, 타면 “착”, 안전도 “착”이라는 안전띠 착용 슬로건으로 보행자 관련 안전 및 안전띠 중요성 전파,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이 행사에는 모범운전자회(회장 이영득), 선진질서위원회(회장 신연철) 등 20여명이 참여하였다.
예산경찰서 교통관리계에서는 보행자 및 운전자들의 교통안전의식 확립을 위해 보행자 안전 위협행위 및 보행자 무단횡단 등 보행자 교육을 병행하며 교통안전을 위한 홍보물품(가방, 물티슈 등)을 배부하였다.
예산경찰서는 보행자 관련 사고예방, 운전자를 포함한 동승자 모두 안전띠 착용 일상화를 위해 안전띠 미착용 단속 및 교통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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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나의숲, 충남 최초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획득
충남 최초 치유농업 사회서비스 ‘도나의숲’,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획득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장 ‘도나의숲’ 이 농촌진흥청 주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획득해 치유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은 농촌진흥청이 치유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시설, 인력, 운영 등 38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여되며 도나의숲은 이번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치유서비스 운영 기반을 갖춘 시설로 평가받았다.특히 도나의숲은 2025년 충남 최초로 치유농업 분야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으로 등록돼 장애인을 대상으로 ‘쓰담쓰담 치유농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농촌자원과 복지를 연계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올해 ‘소규모 맞춤형 치유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맞춤형 치유 공간을 조성하고 경사지 보강 등 이용 환경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증 시설에 걸맞은 서비스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나의숲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통해 지역 치유농업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기반 확대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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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비료 절감 캠페인으로 농가 경영비 절감 기대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 본격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비료사용처방 기반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4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농업인과 관련 단체가 참여하는 실천 중심의 활동으로 추진된다.센터는 캠페인 기간 농업인 대상 교육과 현장 지도, 결의대회, 홍보 활동 등을 통해 토양검정 기반의 과학적 시비 관리와 비료 사용 절감 기술 확산에 나설 계획이며 특히 토양검정을 통한 비료사용처방서 발급을 지원하고 작물별 맞춤형 시비 지도와 ‘흙토람’ 시스템 활용 교육도 강화한다.주요 실천 내용은 토양검정 결과에 따른 적정 비료 사용, 비료사용처방서 준수, 가축분 퇴·액비 등 유기질 비료 활용 확대, 공익직불제 비료 사용 기준 준수 등이며 이를 통해 과잉 시비를 줄이고 농업환경 보전과 농가 경영비 절감 효과를 동시에 도모할 방침이다.또한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필지 내 5 7개 지점에서 토양 시료를 채취해 의뢰하면 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주요 성분을 분석할 수 있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작목별·토양별 적정 시비량을 2주 이내에 제공받을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정 시비 실천은 토양 건강 회복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 과제”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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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환경정화 활동…안전 먹거리 확보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깨끗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공공급식 식재료가 유통되는 주요 구간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특히 봄철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공급 경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 조성에 힘썼다.공공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은 안전한 먹거리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공공급식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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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순항…2027년 상반기 완공 목표
예산군,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공사 ‘순항 중’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공사가 가설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면서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반다비 체육센터는 예산읍 석양리 298번지 복합문화복지센터 부지 내 지상 3층, 연면적 2409㎡ 규모로 건립되는 다목적 체육시설이며 농구장, 체력단련실, 가상현실 스포츠실, 스포츠 체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번 사업에는 국비 30억원, 특별교부세 7억원, 군비 63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며 군은 2027년 상반기 준공과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 친화형 체육시설로 조성돼 체육활동에 상대적으로 제약이 있던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체육복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반다비 체육센터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복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며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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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다문화부부 관계 증진 프로그램 '두 문화 한 마음' 운영
예산군가족센터, 다문화부부 관계증진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12일 가족센터 제2교육장에서 다문화부부 관계증진 프로그램 ‘두 문화 한 마음’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부부가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부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다문화가족 10가정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7가정은 부부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교육은 객원상담사의 강의로 시작해 배우자의 장점을 공유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나 전달법’을 활용한 의사표현 방법을 배우고 실습하는 과정도 진행됐다.이어 피자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높이고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참여자들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고 가족이 함께 참여해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부 간 이해와 존중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족센터는 상담, 교육,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 기능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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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 성료
예산군,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4월 11일 덕산도립공원 일원에서 ‘2026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내포문화숲길이 주최한 행사로 4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는 내포문화숲길이 국가숲길로 지정된 이후 2022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올해 행사는 사전예약자 300명과 현장 참가자가 함께 참여했으며 덕산도립공원부터 옥계저수지 데크길까지 이어지는 7 순환 코스로 운영됐고 참가자들은 상가리와 옥계리 구간 벚꽃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즐겼다.또한 행사에 앞서 산림녹지과 직원과 산불진화대가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안전한 산행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군 관계자는 “내포 가야산 걷기행사가 지역 대표 봄철 숲길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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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이전…쾌적한 환경 조성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전 및 본격 운영 시작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13일 이전을 완료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두 센터는 기존 예산군가족센터 건물로 이전해 협소했던 공간 문제를 해소하고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특히 상담실, 회의실, 교육실을 분리 운영해 청소년이 더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받을 수 있게 했으며 상담 집중도와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 공간과 다양한 활동 공간을 확보해 학습, 자립, 정서 지원 기능도 강화했다.이번 이전으로 청소년복지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예산터미널 인근으로 위치를 옮겨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개선되면서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수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청소년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을 돕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 상담, 심리검사, 긴급지원, 부모 상담 등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복귀, 검정고시 지원, 직업체험, 자립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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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어린이 식단 감수 위원회 개최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어린이 식단감수위원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9일 예산군 사랑채 소회의실에서 ‘2026년 어린이 식단감수위원 위촉식’과 ‘제1회 식단감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영유아시설 원장,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학부모 대표 등 5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센터의 식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식단 구성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위원들은 어린이 영양 균형 확보, 기호도를 반영한 식단 구성, 계절 식재료 활용, 메뉴 다양화 등 현장의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의견을 나눴다.식단감수위원회는 급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며 매월 정기적으로 식단을 사전 검토하고 감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최근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 강화에 따라 체계적인 영양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센터는 대상자의 영양 특성과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식단 운영을 통해 균형 잡힌 급식 제공에 힘쓰고 있다.회의에 참석한 한 학부모 대표는 “아이들의 식단이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경애 센터장은 “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이들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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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차동리, 마을만들기 사업 본격 시동…주민 주도 역량 강화
예산군, 신양면 차동리 마을만들기사업 지역역량강화 착수보고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3일 신양면 차동리 마을회관에서 ‘차동리 마을만들기사업 지역역량강화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차동리의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추진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차동리 마을만들기사업은 마을 거점형 공동생활홈과 연계한 차동돌봄센터를 조성하는 시설 구축과 함께 이를 운영하기 위한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해 통합 돌봄·복지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사업은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노인케어 전문가 양성 및 시범교육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며 15세대 규모의 공동생활홈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사업의 핵심은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운영 의지에 있다”며 “이번 착수보고회가 주민 간 소통의 계기가 돼 차동리만의 특색을 살린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