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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 지지 선언
2026-05-13 17: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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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시민 70%에 15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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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내버스 불친절·난폭운전 근절 위한 친절 교육 실시
천안 시내버스, 불친절·난폭운전 걷어내고 ‘시민 신뢰’ 달린다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시내버스의 난폭운전과 불친절 문제를 뿌리 뽑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위해 체질 개선에 시동을 걸었다.천안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백석동 한들문화센터에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친절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시내버스를 향한 시민들의 엄중한 목소리를 겸허히 수용하고 시와 운수업체, 승무원이 힘을 합쳐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현장에서 승무원들은 실제 승객들이 겪은 다양한 불편 사례 영상을 통해 객관적으로 마주하며 서비스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고민했다.특히 현장의 운수종사자들은 안전운전 실천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실추된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앞서 천안시 운수종사자 700여명은 ‘난폭운전 근절 서약서’를 자발적으로 제출했으며 ‘손을 들어야만 버스를 세워준다’는 식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자정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시는 승무원들의 자발적인 친절 의지를 북돋우는 한편 실질적인 근무 환경 개선을 병행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교육이 시민들로부터 ‘천안 시내버스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운수종사자들의 서비스 마인드 변화와 더불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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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5월 한 달 걷기 챌린지…25만보 달성 시 상품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5월 한 달간 ‘움직이는 천안, 건강한 시민’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걷기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하루 약 8000보 걷기를 기준으로 한 달간 총 25만 보 달성을 목표로 진행되며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을 선정해 5000원~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챌린지는 천안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걷쥬 시즌2’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이와 함께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기념해 ‘혈압수치 알기 캠페인’도 운영한다.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 중 혈압 측정 사진을 촬영해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추가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신체활동”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규칙적인 걷기습관을 형성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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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환문화회관 하반기 정기대관 공모…최대 654석
천안문화재단, 성환문화회관 정기대관 공모 접수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성환문화회관 대·소공연장 하반기 정기대관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대공연장은 654석, 소공연장은 186석 규모이며 대관 기간은 오는 7~ 12월이다.시설 점검일과 매주 월요일은 제외된다.재단은 성환문화회관 리모델링 공사와 점검을 통해 무대 인프라 구축을 마쳤으며 앞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신청은 성환문화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다음달 15일 확인할 수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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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접수 시작…최대 60만원
천안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1인당 최대 60만원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천안시에 거주하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계층에 따라 1인당 1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지원 대상별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시민은 15만원이다.시는 혼잡을 방지하고 신속한 지급을 위해 신청 기간을 두 차례로 나누어 운영한다.먼저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이어지는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시민과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이 접수할 수 있다.특히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 가 적용된다.1차 신청 기간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그리고 2차 신청 첫 주인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본인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확인해 해당 요일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카드사 누리집 및 앱을 이용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카드 연계 은행 창구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지원금은 천안사랑카드 또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하므로 유의해야 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유가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별 신청 기간이 다른 만큼 시민들이 혼선을 겪지 않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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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기획단 주도 '특별한 어린이날' 만든다
천안시, ‘아이들이 만드는 어린이날’… 기획부터 공연까지 직접 준비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오는 5월 열리는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를 아동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아동 중심의 축제로 꾸리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 준비에 들어갔다.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기획단플러스’ 26명과 ‘104퍼포먼스단’ 이 참여한 가운데 2차 회의 및 3차 연습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아동이 행사의 단순한 수혜자를 넘어 주체로서 운영과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할 분담과 실전 연습에 중점을 두었다.어린이기획단플러스 운영팀은 행사 당일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할 MC 선발 오디션을 개최했다.지원자들은 대본 낭독을 통해 발음과 전달력 등을 평가받았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진행자가 선발됐다.홍보팀은 기념식 무대에서 상영할 퍼포먼스 영상 촬영을 진행하며 아동들이 바라는 세상에 대한 메시지를 직접 몸소 표현했다.또한 기획단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자’를 선발하고 행사 당일 운영할 부스 명칭을 정하는 공모 활동을 병행하며 아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행사 전반에 반영했다.같은 날 104퍼포먼스단은 ‘내가 바라는 세상’과 ‘빛’을 곡으로 한 플래시몹 연습을 이어갔다.단원들은 무대 동선과 전체적인 공연 흐름을 꼼꼼히 점검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한 실전 연습을 소화했다.천안시는 향후 사전 리허설과 최종 점검을 거쳐 아동의 꿈과 희망이 담긴 차별화된 어린이날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역할을 맡고 의견을 표현하는 과정은 아동의 참여권을 실현하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녹아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세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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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뮤지컬 나들이로 아동 문화 감수성 키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드림스타트가 평소 문화 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공연 관람을 통한 정서적 환기와 문화적 경험의 기회를 마련했다.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 사례관리 아동 40명과 함께 청주예술의전당을 찾아 뮤지컬 ‘대저택 문의 비밀’을 관람했다.이번 나들이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특별한 하루’의 일환으로 아동들이 공연 예술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정서적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에 몰입하며 공연을 즐겼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직접 보고 느끼는 문화 체험은 아이들의 시야를 넓혀주는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꿈꾸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아동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 정서 복지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 사례관리 아동 40명과 함께 청주예술의전당을 찾아 뮤지컬 ‘대저택 문의 비밀’을 관람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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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세권, 2027년 투자선도지구 지정 목표…원도심 부활 신호탄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천안역세권을 산업과 주거, 문화가 융합된 지역 성장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구상안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천안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추진 현황 점검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천안역 일원 약 4만㎡ 부지에 혁신지구 재생사업, 복합캠퍼스타운, 증·개축되는 천안역사 등을 결합해 지역의 지도를 바꾸는 대규모 프로젝트다.투자선도지구로 최종 지정되면 각종 규제 특례와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국비 지원이 가능해져 민간 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용역의 완성도를 높여 오는 2027년 7월 지구 지정·고시를 완료하고 2029년부터 본격적인 조성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천안 역전시장 일원을 공공주도 ‘주거재생혁신지구’후보지로 신청해 현재 평가를 진행 중이며 지구 지정 시 최대 250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주거·상업 복합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역세권은 투자선도지구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경제와 문화가 살아나는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천안역세권이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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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2동, 새벽이슬교회 부활절 맞아 두유 50박스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쌍용2동은 부활절을 맞아 20일 새벽이슬교회가 두유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새벽이슬교회는 지난해에도 두유와 라면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김성익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자 쌍용2동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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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빵빵데이 빵지순례단 모집…6월, 달콤한 빵 여행
천안시, ‘2026 빵빵데이’ 빵지순례단 모집…“달콤한 여정 함께해요”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2026천안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참여할 순례단 450팀을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빵을 알리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모집 인원은 천안시민 225팀과 관외 거주자 225팀 등 총 450팀 규모다.누리소통망을 운영하는 만 18세 이상 팀장을 포함해 가족, 친구 등 2~4명으로 팀을 구성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순례단에 선정되면 팀별로 총 5만원 상당의 빵지순례권을 지급한다.순례단은 행사 기간 지정된 빵집 2곳을 방문해 이용권을 사용하고 개인 SNS에 방문 후기를 게시하는 홍보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아울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천안 8경, 전통시장, 유량음식문화거리, 천안 맛집 중 1곳 이상을 방문해 후기를 공유하는 추가 미션도 진행한다.행사 기간 참여 제과업소를 방문하는 일반 시민에게는 제품 구매 시 1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천안산 우유와 흥타령쌀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한다.참가 신청은 천안 빵빵데이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다음달 8일 선정자 개별 안내 및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해 맛과 품질을 모두 잡은 수준 높은 빵을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축제가 빵과 문화, 관광이 어우러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천안의 빵을 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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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후 공동주택 등 취약시설 87곳 집중 안전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재난·사고 위험이 있는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고 개선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2015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범정부적 재난 예방 활동이다.올해 천안시의 점검 대상은 노후 공동주택, 전통시장, 다중이용업소, 숙박시설, 공사 현장, 교량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총 87개소다.시는 이번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점검 결과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며 중대한 결함이 발견되어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집중안전점검 관리시스템’에 등록해 후속 조치가 마무리될 때까지 끝까지 추적 관리한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재난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장석진 안전총괄과장은 “철저한 예방 점검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내실 있는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 관계자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