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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적극행정 스타공무원'10명 선발…노인시설 건립 등 6건
천안시, '적극행정 스타공무원'10명 선발…노인시설 건립 등 6건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처리로 시민 편익을 높인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10명을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행정혁신을 선도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22건을 접수해 서면 심사, 온라인 시민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6건의 사례를 확정했다.최우수 사례에는 공공시설과의 ‘120억원 압류 위기 속, 과감한 결단으로 노인요양시설을 완성하다’가 선정됐다.우수 사례에는 △1200명의 식량 공백 위기를 막아낸 ‘푸드뱅크 재건’△22년 만에 본궤도에 오른 ‘천안역 증개축 사업’등 2건이 이름을 올렸다.장려 사례는 △민간개발 갈등 해결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부챙이마을’출범 △지역주택조합원 자격 문제 해결을 통한 청약 기회 부여 등 3건이 꼽혔다.시는 선발된 공무원들에게 상패와 포상금을 수여하고 특별휴가 2일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앞으로도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1. 천안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을 선발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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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200명 투입 비상근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각종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자치분권과를 중심으로 8개 분야, 16개 부서가 참여하는 ‘설 연휴 종합 상황실’을 운영한다.이 기간 총 200명의 직원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시민 불편 사항 해결에 주력할 계획이다.종합대책은 △재난관리 체계 운영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원활한 대중교통 및 안전 대책 △응급진료 및 감염병 대응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깨끗하고 불편 없는 지역 환경 조성 등 8개 중점 분야로 구성됐다.시는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과 콜센터를 운영해 분야별 상황실 연결 등 관내 주요시설 운영현황을 안내해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특히 민생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을 정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농축산물 등 성수품과 개인 서비스 요금, 축산물 작업장 등을 중점적으로 관리한다.연휴 직전인 13일에는 시청 민원실 앞에서 지역 농협과 17개 단체가 참여하는 ‘설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열어 지역에서 생산·가공한 우수 농특산물 32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아울러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천안삼거리공원 등 주요 관광지 8개소를 홍보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대중교통 수송 대책본부를 설치해 귀성객 편의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시설물에 관한 안전 점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장실 관리·운영 및 서비스 실태 등 다중이용시설의 위생·안전 점검도 병행한다.쾌적하고 편안한 연휴를 위해 생활폐기물 등 수거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쓰레기가 다량 배출되거나 투기가 예상되는 지역을 수시로 점검·관리하며 연휴기간 중 누수, 단수, 하수도 역류 등의 생활민원을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상하수도 분야 상황실도 운영한다.또 응급상황에 대비해 응급진료 체계와 비상방역 대책반을 가동하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해 긴급 상황 시 즉각 공동 대응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분야별 발생 가능한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맞춤형 대책을 수립했다”며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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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문성동,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문성동은 4일 위기 대상자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문성동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봉명동 맞춤형복지팀, 동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동남구청 통합사례관리사,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천안시 성정종합사회복지관이 참석해 위기 대상자의 맞춤형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 각 기관의 지원 가능한 서비스와 향후 연계 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효율적인 사례관리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한 기관 관계자는 “각 기관이 보유한 정보와 개입 현황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오정현 문성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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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안동, 설맞이 떡국 나눔으로 따뜻한 정 나눠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안동은 4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명절 기간 결식과 정서적 소외가 우려되는 취약계층 150가구에 떡국 세트를 전달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허칠만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정을 느끼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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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복지 사각지대 집중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4일 시정 핵심 가치인 ‘성장·안전·동행’실현을 위해 관내 주요 복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시민 삶과 직결된 복지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권한대행은 이날 복지정책국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복지 거점 5개소를 잇달아 방문했다.김 권한대행은 먼저 동남구 봉정로 소재 주거취약계층 쪽방촌을 찾아 겨울철 주거 안전 여건을 살폈다.이 자리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냉·난방기 점검과 이사비 지원 등 주거 안전망 강화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이어 천안시 통합돌봄센터와 중간집을 방문해 재가 중심의 돌봄 서비스와 퇴원 환자를 위한 돌봄 체계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김 권한대행은 돌봄 수요 증가에 대비한 부서 간 협력과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서비스 연계를 당부했다.누리별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는 다목적 강당 증축과 뇌병변 장애인 주간 이용 시설 확충 등 시설 개선 계획을 점검했으며 마지막 일정으로 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해 가족 상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현황을 청취했다.천안시는 이번 복지 분야 점검을 시작으로 안전과 성장 분야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정 핵심 과제 추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복지는 행정 절차보다 현장에서의 체감도가 중요하다”며 “시민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동행’의 가치를 실현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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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 4억5000만원…세액공제 혜택 확대
천안시,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 4억5000만원…세액공제 혜택 확대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올해 시행 4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연간 모금 목표액을 4억 5000만원으로 정하고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맞춤형 홍보 전략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천안시 고향사랑기부금은 2023년 1억 9470만원, 2024년 2억 5330만원, 2025년 3억 1400만원으로 매년 20% 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유관기관, 향우회, 자매도시와의 상생 협력 및 시기별 이벤트에 힘입어 전년 대비 기부금이 2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기부 참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대부터 50대까지의 기부자가 전체의 92.7%였으며 시기별로는 연말정산 혜택을 노린 12월 기부 비중이 54.2%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시는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요 기부층인 직장인 등을 겨냥한 맞춤형 홍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올해부터 기부 유인책을 대폭 강화한다.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의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상향됐다.이에 따라 기부자가 20만원을 기부하면 14만 4000원의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인 6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포함하면 총 20만 4000원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기부 원금을 상회하는 혜택이 주어지는 셈이다.천안시는 기부자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시행 초기 12개 사에서 현재 28개 사로 품목은 48개에서 74개로 확대했다.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한 주요 답례품으로는 △천안흥타령쌀 △호두 및 호두과자 △천안 배 △포도 와인 △한우 및 돼지고기 세트 △전통장 세트 등 지역 특산물이 준비되어 있다.이 밖에도 천안사랑카드와 빵의도시 천안을 홍보하기 위한 제과 상품권 등 상품도 발굴해 운영 중이다.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GPS 활용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정기부 사업인 ‘따뜻한 빵으로 전하는 고향사랑의 정’모금도 진행하고 있다.따뜻한 빵으로 전하는 고향사랑의 정 사업은 모금 목표액이 달성되면 전문 제빵 봉사단체의 재능기부로 만든 빵을 취약계층에 전달한다.천안시는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기부자와 시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사업에 활용하고자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시는 또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기부자 예우를 위해 시 누리집 내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감사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기부자와 지속적인 관계 형성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이라며 “기부자와 수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사업 발굴과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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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열 천안시 동남구청장, 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이명열 천안시 동남구청장이 4일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직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올해 새로 부임한 이 구청장은 이날 천안타운홀에서 ‘동남구청 직원·노동조합과 함께 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특히 식당 운영 방식에 대한 불편 사항과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동남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영준 천안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이 느끼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노동조합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근무환경과 복지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복지는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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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합창단, '봄이 오는 소리' 정기연주회 개최
천안시립합창단, 3월 12일 정기연주회 '봄이 오는 소리'개최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립합창단이 오는 3월 12일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99회 정기연주회 ‘봄이 오는 소리’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사랑의 다양한 면모를 시대별 합창 음악으로 풀어낸다.르네상스 시대의 섬세한 감성을 담은 토마스 몰리와 라소의 마드리갈을 시작으로 엘가·그리그·베토벤의 따뜻한 낭만주의 음악을 선보인다.이어 현대 합창의 거장 에릭 휘태커의 ‘다섯 곡의 히브리 사랑 노래’가 관객들을 만난다.한국 가곡의 서정도 가득 담았다.조혜영 작곡가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와 이호준 편곡의 봄 주제 가곡들을 통해 설렘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특히 ‘KBS 불후의 명곡’조수미 편 우승자로 알려진 테너 김기선이 특별 출연해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완성한다.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차영회 천안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은 “이번 연주회는 다채로운 시대와 스타일의 작품을 통해 사랑과 희망의 의미를 전하는 무대”며 “합창의 깊은 울림으로 시민들과 감동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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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목천읍,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 개최…위기 가구 지원 논의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목천읍은 4일 상반기 방문형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목천읍 맞춤형복지팀과 주민복지팀, 목천보건지소,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가 참석해 방문형 서비스 대상자에 대한 정보와 위기상황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해 공유했다.이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력 방안과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박호명 목천읍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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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봉사단, 천안 신안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생필품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안동은 4일 어울림봉사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어울림봉사단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샴푸와 손세정제 등 생활용품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계만 어울림봉사단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