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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수축제, 청소년이라면 여기도 한 번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충주호수축제 행사장을 찾는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부스를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자전거 타고 자유학기로’ 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충주호수축제에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축제 첫날인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은 한글문패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으며, 오는 3일에는 사진작가 체험, 오는 4일과 5일은 손수건에 그림을 그려 넣는 천아트 체험을 할 수 있다.
한글문패 만들기 체험은 중앙탑면 소재 우리한글박물관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한글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나만의 문패를 만들 수 있어 많은 청소년들이 체험부스를 이용했다.
오는 3일 진행되는 사진작가 체험은 스튜디오처럼 꾸며진 부스에서 미리 준비된 촬영소품과 장비를 이용해 사진을 찍고, 결과물은 기념으로 가져갈 수 있는 이색 체험으로 꾸며진다.
천아트 체험은 준비된 손수건에 채색도구로 나만의 손수건을 만들고 가져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호수축제장을 찾은 청소년들이 축제도 즐기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진로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체험부스를 마련했다”며 “호수축제장을 찾은 청소년들이 꼭 한 번 체험부스를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자전거 타고 자유학기로’는 자유학기제를 맞은 학생들이 자전거를 직접 타고 자전거길 코스를 돌며 정해진 역사·문화 공간에 들러 체험을 하고 돌아오는 테마 탐방활동 프로그램으로 시가 지난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창조지역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사업이다.
내년까지 학교 및 단체에서 체험신청을 하면 왕복버스운행과 함께 자전거 대여 및 안전장비, 체험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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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람보르기니, BMW 리콜 실시
리콜 대상 자동차 이미지
[충청뉴스큐]국토교통부는 3개 업체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10개 차종 27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에프엠케이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페라리 캘리포니아 등 5개 차종 78대는 에어백 전개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됐다.
또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람보르기니 Aventador LP700-4 Coupe 등 4개 차종 39대는 엔진 제어 프로그램 오류로 공회전 상태에서 연료 공급 유량 조절 장치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여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됐으며,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BMW M5 153대는 연료탱크 내 연료레벨센서가 연료호스와의 간섭으로 정상적 작동이 되지 않아 연료가 소진되더라도 계기판에 연료가 있는 것과 같이 표시되어 운전자가 잔여 연료량을 인지할 수 없어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됐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에프엠케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비엠더블유코리아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 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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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당뇨바이오 6차 산업 리쇼어링 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농업기술센터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당뇨바이오 6차 산업 리쇼어링’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2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프로그램 입학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국대학교 LINC+사업의 선도모델인 Helix-1의 지역상생 산학협력과 충주시의 장기발전 성장동력인 당뇨바이오 산업발전에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귀농·귀촌인들의 당뇨 바이오 6차 산업 창업 역량을 강화해 성장절벽을 스스로 극복토록 지원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6차 산업 종사예정자 또는 창업준비 중인 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이론 중심적 교육을 지양하고, 실수요자에 꼭 필요한 수요자 중심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귀농 1∼5년 이내 당뇨바이오 6차 산업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인 기 창업 지역농업인을 대상으로 20명의 교육대상자를 선발했다.
특히, 2040청년농업인증 6차 산업화 예정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교육은 충주농업의 4차 산업혁명시대 6차 산업화 우수농장 모델을 목표로 오는 2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2회 총 52시간 과정으로 이론과 현장실습을 5:5 비율로 실사구시형으로 진행된다.
교육장소 또한 입학식과 수료식을 제외한 모든 과정이 체험교육농장, 치유농업 힐링캠프 영농법인체 및 가공식품 생산현장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총 교육시간의 85% 이상을 출석해야 수료증을 받을 수 있으며, 수료생에게는 농업기술센터의 2019년 귀농인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
농업기술센터 김갑숙 귀농귀촌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6차 산업에 이미 종사하고 있거나 귀농창업 초기에 있는 지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을 영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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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사시노시 청소년 충주 연수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와 우호교류 관계를 맺고 있는 일본 무사시노시 청소년 연수단이 2일 충주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07년부터 시작된 두 도시 간 교류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수활동은 청소년들에게 두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민간 교류로, 두 도시는 격년제로 청소년들을 선발해 상호 방문하고 있다.
이번 연수단은 무사시노시 중·고생 12명과 인솔공무원 3명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6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또래 중·고생이 있는 가정에서 홈스테이 생활을 하며 택견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우리 청소년들과 우정을 쌓게 된다.
박해성 기획예산과장은 “홈스테이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 만족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홈스테이 가정 청소년과 일본 청소년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8월에는 충주시 청소년 연수단이 무사시노시를 답방하게 된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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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 문화재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박물관은 지난달 31일부터 제1회 문화재 그리기 대회 수상작을 박물관 체험학습실에서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재 그리기 대회는 충주박물관과 충주교육지원청이 어린이들에게 문화유산과 역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자긍심과 애향심을 배양하기 위해 박물관 사회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월 개최됐다.
이 대회에는 충북도내 초등학생 220여 명이 참가해 충주박물관 전시 유물과 박물관 앞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며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인 충청북도지사상은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 그린 칠금초등학교의 신지윤 학생과 박물관 소장 청자철회초문병을 그린 금가초등학교 오나윤 학생이 차지했다.
이번에 전시되고 있는 작품은 도지사상 수상작 2점을 비롯해 교육감상, 충주시장상, 충주교육지원청장상, 박물관장상 등 총 42점으로 오는 31일까지 전시된다.
전명숙 박물관장은 “올해 처음 개최한 문화재 그리기 대회에 2백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룬 만큼 앞으로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갖도록 대회를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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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무술 택견, 우즈벡에 보급된다
한국 전통무술 택견 우즈벡에 보급된다
[충청뉴스큐]한국의 전통무술 택견이 우즈베키스탄에 보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는 지난달 28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페르가나시청사에서 페르가나주, 한국택견협회, 우즈베키스탄장사나티협회와 4자간 무술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조길형 시장이 택견의 세계화를 위해 택견수련원 분원을 해외에 설립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돼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길형 시장과 나시르일홈 페르가나주부지사, 박효순 한국택견협회 사무총장, 풀랏 우스마놉 우즈베키스탄장사나티협회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도시와 무술단체는 무술의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상호 친선 방문 및 기관 홍보 상호 지원 전통무술 택견의 우즈베키스탄 보급 장사나티의 한국 보급 등과 함께 상호 관심분야에 지원·협력하게 된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후 협약 관계자들은 제1회 페르가나 무술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 행사에는 우즈베키스탄 스포츠부장관, 국가올림픽위원회 소장, 페르가나주지사 등이 참석했고, 충주시에서도 허영옥 시의회의장, 정화태 무술연맹 총재 등이 함께 했다.
충주시립택견단과 시립우륵국악단은 개막식 축하공연에 나서 축제 참여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전통무예 택견과 국악의 위상을 드높였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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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신도시 주민 10명 중 7명 향후에도 거주
충주시
[충청뉴스큐]충북 충주시의 서충주신도시 주민의 70%는 향후에도 계속 거주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주시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서충주신도시 주민 및 입주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수요 설문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시는 서충주신도시의 이주실태와 현 주거형태의 주요인을 분석해 향후 정주환경 개선을 통한 인구유입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는 신도시 주민 528명과 기업체 종사자 510명이 참여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6.7%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분야는 100점 기준에 60.2점으로 가장 만족감을 표했으며, 이어서 교통, 소비, 환경 순이었다.
반면, 안전시설 및 시스템 분야는 38.3점으로 낮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 정주여건 개선 사항을 보면 주거분야에서는 병원·보육시설 확충을 가장 원했고, 도로·교통분야에서는 버스노선 증설 및 배차시간 단축의 요구가 많았다.
추가로 설치가 필요한 사회복지시설로는 노인복지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숲·공원 등 자연환경 조성을 원하는 응답이 많았다.
한편, 서충주신도시 내의 기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 중 88%는 충주시 거주자로 나타났으며, 최근에 신도시로 이주한 근로자의 경우 본인만 이주한 경우는 70.3%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가족 전체가 이주, 가족 중 일부만 이주 순이었다.
본인만 이주한 주요 사유는 연령별로 20∼30대는 미혼, 40대는 자녀교육 문제, 5∼60대는 주거문제로 조사됐다.
신도시로 이주하지 않고 타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이유로는 응답자의 42.4%가 쇼핑몰, 병원 등 생활에 필수적인 시설 부족을 꼽았다.
맞벌이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생활 양립을 위해서는 재택·시간제 근무 등 다양한 근로형태 확산,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제공을 위해서는 직장인을 위한 문화·여가 시설 확충이 가장 필요하다고 했다.
시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향후 서충주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향 설정과 새로운 시책 발굴로 인구유입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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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흥덕도서관에서 문화피서 즐기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흥덕도서관이 오는 25일 오후 3시 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영화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를 상영한다.
영화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는 수줍음 많고 매사에 용기 없는 소년 찰리 브라운이 전학 온 빨간 머리 소녀에게 고백하기 위해 스누피의 도움을 받아 성장하는 이야기로, 어른들과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힐링 영화다.
청주흥덕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체관람가 영화를 더빙해 상영한다. 시민들이 보다 쉽게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관람 희망자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청주흥덕도서관 홈페이지 ‘문화마당→영화상영’에서 선착순으로 좌석 예약이 가능하다.
좌석 예약을 하지 않은 경우 당일 예약되지 않은 좌석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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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8 여름철 물놀이 안전체험교실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일깨우고 물놀이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2일부터 5일까지 이틀씩 미원면 청석굴과 금관숲 물놀이 장소에서 안전 전문가를 초빙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10년 연속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없는 휴가철을 보내기 위해 매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물놀이 안전전문가와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인명구조 시범훈련, 페트병을 이용한 물놀이 안전응용장비 만들기 체험, 물놀이 안전퀴즈 등 체험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물놀이객들과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된다.
특히 페트병 등을 이용한 물놀이 안전응용장비 만들기 체험과 물놀이를 하면서 꼭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에 대한 퀴즈대회를 실시함으로써 물놀이와 같이 야외활동에서 발생하는 사고위험으로부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위주로 재미있게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시는 이와는 별도로 야영객이 많이 찾는 청석굴, 용소계곡, 천경대, 금관숲, 어암계곡 등 5곳에서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물놀이 장소마다 안내방송을 2시간 간격으로 집중적으로 실시해 우리지역을 찾는 물놀이 행락객의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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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 보건소가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 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지역사회건강조사는 해마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법정조사로, 주민의 건강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다른 지역과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해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정책의 수립과 활동에 필요한 기초통계자료로 사용하게 된다.
이번 조사는 읍·면·동 및 통·반·리를 선정한 후 주택유형을 구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표본추출방식으로 표본가구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각 구별 평균 900명으로 조사기간에 훈련된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방문해 건강행태, 예방접종, 이환,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활동제한 및 삶의 질, 사회 물리적 환경, 심폐소생술, 교육 및 경제활동, 가구조사 등에 대해 1:1 면접 조사한다.
조사원의 조사 수행 절차로 조사가구 선정, 가구선정통지서 우편발송, 조사원 가구방문, 면접조사 및 답례품을 증정하게 된다.
정용심 청주 상당보건소장은 “지역 주민 여러분이 참여한 지역사회 건강조사로 얻어진 소중한 조사결과들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활용토록 성심을 다하겠다”라며 “조사원 방문에 지역주민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18-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