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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주거급여 보조인력 사전 교육
주거급여 보조인력 사전 교육
[충청뉴스Q] 청주시는 24일 청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읍면동 민간 보조인력 12명을 대상으로 주거급여 확대지원에 따른 제도 및 사전신청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올 10월부터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시행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사전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대규모 인원의 신청이 집중되어 일선 현장인 읍면동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다.
이에 청주시는 저소득층 밀집 거주 지역 11개 읍·면·동에 12명의 보조 인력을 우선 배치키로 했다. 보조 인력은 오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며, 신청안내 및 서류접수, 민원 대응, 홍보 등 주거급여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이날 교육은 주거급여사업 지침 안내 및 행복e음 사용법, 개인정보보호 등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 사례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임헌석 청주시 복지정책과장은 “보조인력 배치를 통해 읍면동 담당자들의 과중한 업무를 조금이나마 줄여주기를 기대하며, 보조 인력에게 사전에 지침을 충분히 숙지하여 현장에서 업무 혼선을 최대한 방지하고,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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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청안면 상리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
청안면 조천리 상리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 청안면 조천리 상리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24일 현판식을 가졌다.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사업은 마을이장 등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등의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상리마을 주민들은 농산물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이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임을 인식해 소각행위를 근절하고, 주민 스스로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자체 감시활동에 적극 나서는 등 산불방지에 노력해 왔다.
군 관계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은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에 참여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불법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치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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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1번지 단양군, 여름 휴가지로 인기 끌어
올 여름 단양을 방문한 관광객 모습
[충청뉴스Q]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이 올해도 여름 휴가지로 큰 인기를 끌었다.
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된 지난 7월 20일부터 20일까지 한 달간 총 73만9464명이 단양의 유명관광지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광객집계는 주요 관광지 22곳의 입장권 발권 집계와 무인계측기를 통해 이뤄졌다.
단양팔경 제4경인 사인암은 13만5682명으로 가장 선호 관광지로 조사됐다.
사인암은 매년 1위를 기록한 도담삼봉을 제치고 올 여름 최고 휴가지로 떠올랐다.
드라마 촬영지로 이름난 온달관광지는 10만2905명 사인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명소로 다시 한 번 급부상했다.
연개소문과 태왕사신기, 천추태후 등 다수의 안방사극과 영화가 이곳에서 촬영했다.
고수동굴은 올 여름 유례없는 무더위에 이색 피서지로 관심을 끌며 10만999명이 관람하며 세 번째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다.
물과 시간이 빚어낸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고수동굴은 1년 내내 영상 15도 정도로 기온이 일정해 여름에는 냉기를 느낄 만큼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다.
단양팔경 제1경인 도담삼봉은 올해는 9만2388명이 방문하며 4위를 기록했다.도담삼봉은 2013년부터 3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전국적인 관광지로 유람선과 쾌속보트를 타며 빼어난 절경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게 매력이다.
최근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만천하스카이워크는 8만5473명이 이용하며 관광도시 단양을 대표적인 장소로 급부상했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짚와이어와 알파인코스터, 만학천봉 전망대 등을 갖췄다.
단양팔경 제5경인 구담봉은 6만6755명으로 만천하스카이워크의 뒤를 이었다. 물속에 거북을 닮은 바위가 있다는 전설을 간직한 구담봉은 인근 제비봉과 앙상블을 이루면서 한 폭의 동양화를 떠올릴 만큼 뛰어난 비경으로 유명하다.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도 5만7006명이 관람했다.
이 밖에 여름철 물놀이장으로 인기가 높은 대명콘도 아쿠아월드는 2만7758명,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 1만4282명, 양방산전망대 1만2285명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설기철 문화관광과장은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70만명이 넘는 관광객 응대에 최선을 다해준 지역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남은 기간 트랜드와 계절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관광객 유치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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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매포읍 우덕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단양군 매포읍 우덕리 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충청뉴스Q] 단양군 매포읍 우덕리 마을이 산림청으로부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돼 지난 23일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산림청은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에 힘쓴 우수마을을 선정해 녹색마을 현판을 전달했다.
군은 올해 충북도내 592개 마을이 참여한 녹색마을 선정에 97개 마을이 참여해 매포읍 우덕리 마을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우덕리 마을 주민들은 이장을 중심으로 자체 산불감시조를 운영하고 산불 발생의 주원인인 농산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근절하여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매포읍 우덕리 안국환 이장은 충북에서 유일하게 산림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단양은 면적의 82%가 임야로 되어 있어 산불이 나면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이 필요하다”며 “이번 녹색마을 선정을 계기로 산불 없는 단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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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단양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식
[충청뉴스Q] 단양군은 지난 23일 소선암자연휴양림에서 송파구부녀회와 서울 은마아파트 대표 등과 단양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철호 단양부군수를 비롯해 김용선 직거래협의회장, 박명숙 송파구부녀회장, 김백경 은마아파트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협약에 따라 단양농산물에 대한 구입과 판촉행사 장소 제공, 유통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사업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단양군은 올해 ㈜경인농산과 CJ제일제당, 검단농협, 검단탑종합병원과도 상생협력 업무협력을 맺은 바 있다.
신철호 부군수는 "이날 협약이 단양농산물 인지도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급변하는 농산물유통 시장 환경에 단양지역 농산물이 제 값을 받고 많이 팔릴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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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중원대 군관리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인가 고시
괴산군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은 지난 4월 10일 학교법인대진교육재단이 제출한 ‘중원대학교 군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변경 신청서’에 대해 인가하고 그 내용을 24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전 인허가 없이 무단 증축한 중원대 기숙사 건물 등에 대한 행정소송이 종결됨에 따라 고발 후 이행강제금을 부과·징수했다.
이어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학교 정상화를 위해 건축허가 농지전용허가 산지전용허가 환경보전방안 협의 및 교통영향평가 심의 절차 등 관계부서와의 협의를 완료, 군정조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쳤다.
그 동안 괴산군은 군정발전자문회의, 군민대토론회 등을 개최하는 등 중원대 기숙사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힘써 왔다.
또한 김두년 중원대 총장 직무대행과 총학생회장 등이 지난해 12월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며 조속한 기숙사 문제 해결을 호소한 바 있으며, 12월 19일에는 괴산군의회·괴산군사회단체협의회·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합동으로 성명문을 발표하는 등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했다.
국토교통부의 위반건축물 벌칙 운용지침 및 질의회신 사례 등에 의하면, 위반건축물에 대한 고발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가 선행되고 현행법령의 기준에 적합할 경우 추인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중원대 측에서도 정상화를 위해 이행강제금 53억원 납부와 일부 불법 시설물에 대한 원상복구를 진행했고, 재발방지를 약속한 만큼 학생들의 편의와 지역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금회에 한해 검토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후 재차 위반시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행정처분할 방침이며, 기숙사 정상화 시기는 중원대 측의 건축물 사용승인 등의 신청 시기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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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문정리 소재 늑대와여우컴퓨터, 저소득층을 위한 선풍기 50대 전달
(늑대와 여우 컴퓨터 선풍기 기증)
[충청뉴스Q]옥천읍 문정리 소재 늑대와여우컴퓨터 옥천점 박진수 대표가 24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총 2백만원 상당의 선풍기 50대를 전달했다.
지난 2015년부터 매월 5만원씩 옥천군장학회에 정기후원을 해오다 지난해 1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박 대표는 올해 유난히 길었던 폭염 탓에 지쳐있는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선풍기 기증을 결정했다.
수년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박 대표는 “자신도 어렸을 때 눈을 다쳐 시각장애인이 되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몸이 불편하신 분들의 마음을 알고 있다”며 “폭염으로 힘든 여름을 나고 있는 이웃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다소 늦은감이 있지만 막바지 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옥천군 관계자는 “이웃을 생각하는 기탁자 분들의 나눔과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물품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선풍기는 옥천군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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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19년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유치
2019년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유치
[충청뉴스Q] 충주시가 2019년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충주시는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열린 아시아조정연맹 정기총회에서 2019년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개최지로 충주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는 올림픽이 열리는 해를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며 22개 종목에서 25개국 500여명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회로 아시아조정대회 중에선 가장 권위 있고 규모가 큰 대회이다.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충주 외에도 중국 샤먼, 태국 파타야가 아시아조정연맹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아시아조정연맹은 총회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한 후 회원국들의 투표로 최종 개최지를 선정할 계획이었다.
충주시와 대한조정협회는 지난 5월 유치신청서를 제출한 후 투표에 대비해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인도네시아를 직접 방문 유치경쟁국인 중국, 태국 대표단과 총회 참가국 대표단을 사전에 만나 충주 유치 당위성에 대해 설득하며 유치 활동을 벌였다.
그 결과 총회일 이전에 태국의 양보를 받아냈고, 중국은 2020년에 대회를 유치하는 것으로 정리되며 2019년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개최지로 충주시가 아시아조정연맹 집행위원회의 단독 추천을 받게 돼 총회에서 참가국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 유치 성공은 그동안 한국에서 많은 국제조정대회가 개최되면서 쌓은 국제적인 인맥이 한 몫을 했다.
특히, 이번 아시안게임에 조정 남북단일팀 출전을 계기로 충주시가 세계적인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을 활용해 조정 스포츠를 통한 남북 스포츠 교류의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전략이 경쟁국과 회원국들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직접 유치활동에 나섰던 민경창 충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우리시는 2020년 도쿄올림픽 조정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대회 유치도 준비하고 있다”면서 “세계적인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을 활용해 저비용 고효율의 국제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조정 스포츠를 통한 남북 스포츠교류 도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시아조정연맹 총회에는 남북단일팀으로 출전한 북한대표단이 회원국으로 참석해 많은 회원국들로부터 관심을 받았으며, 앞으로 4년 동안 아시아조정을 책임질 회장과 부회장단의 선거도 치러졌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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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증평군
[충청뉴스Q] 증평군이 오는 31일까지 2018년 정기분 주민세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균등분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 구성원에게 1년에 한 번 부과되는 회비적 성격의 세금으로, 8월 1일 기준 증평군에 주소를 둔 개인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은 납세 대상에 해당한다.
부과금액은 개인 1만원, 개인사업자 5만원이며, 법인은 자본금 및 종업원의 수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은행 및 CD/ATM기를 통한 직접 납부 방식 또는 위택스, 인터넷지로를 통한 온라인 납부 방식 등을 활용하면 된다.
증평군 지방세 ARS납부 시스템을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균등분 주민세는 증평군의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귀중한 자주재원이며 납부기간이 경과되면 3%의 가산금이 가산되므로, 납기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의 2018년도 정기분 주민세 부과액은 총 2억7천만원이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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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물납 비상장증권의 가치평가 방안 개선
기획재정부
[충청뉴스Q] 기획재정부는 24일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의 적정 가치평가를 위하여'국유재산법 시행규칙'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국세로 납부한 비상장증권에 대한 매각예정가격을 보다 정확하게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의 수익가치 산출에 적용하는자본환원율을 보다 적정하게 결정하기 위해 고려할 사항 추가했다.
현재, 국세 물납 비상장증권에 대한 자본환원율은 직전 3년간 매각된 물납증권의 매각가격 및 물납시 수납가액을 고려하여 결정하도록 하고 있으나 여기에 금융시장 자본조달 금리를 추가로 고려하도록 함으로써 시장상황을 반영하여 자본환원율을 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외부 평가기관을 통한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의 가격산출 근거를 마련했다.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의 매각 예정가격은 국유재산법령에서 정하고 있는 방식에 따라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산출하고 있으나, 기획재정부장관이 비상장증권 물납법인의 재무적 특성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물납증권의 가격 산출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외부 평가기관을 통해 가격을 산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개정안은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을 거쳐 10월 중 공포·시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에 대해 보다 정확한 가치 평가가 이루어짐에 따라 국고수입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8-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