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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치매예방교육 앞장서
치매예방교육 앞장서
[충청뉴스Q]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오후 3시 보룡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5개 경로당 및 진료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5주간의 치매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원남면 인구의 1/3이 노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치매예방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절실함을 느껴 치매예방교육을 시작하게 됐다.
치매예방교육은 두 가지 형태로 실시되고 있다. 65세 이상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경로당을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과 일반 주민, 치매가족을 대상으로 한 치매인식 개선교육이다.
치매는 주로 65세 이상에서 발병하지만 치매물질은 40대부터 쌓이며 치매환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두 가지 교육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
그리고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치매예방교육 시작 전이나 후에 원남면보건지소 직원이 경로당 및 면사무소 교육장을 방문하여 치매검사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치매국가책임제 실시로 치매에 대한 면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큰 시점에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하여, 노년의 삶을 황폐화시키는 치매에 대한 대비가 강건한 원남면을 만드는데 앞장서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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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계속되는 ‘냉방물품 나눔운동’ 참여
쿨매트 90개, 구급상자 180개 기부
[충청뉴스Q] 음성군이 지난 16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폭염취약계층을 위한 ‘냉방물품 나눔운동’에 참여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20일에 음성군 전문건설운영위원회에서 쿨매트 90개, 대한건설협회 음성군협의회에서 구급상자 180개를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지난 16일에 음성군 지역발전협의회의 구급상자 90개 나눔에 이어 17일에는 음성군 이장협의회 쿨매트 180개, 지역자율방재단 선풍기 54대를 기부한 바 있다.
김인수 전문건설운영위원회장은 “냉방물품 나눔운동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사랑 나눔이 있는 따뜻한 음성군이 되는데 기꺼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명진 대한건설협회 음성군협의회장은 “지속적인 폭염으로 많은 군민들이 힘들어 했는데 대한건설협회 음성군협의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나눔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병옥 군수는 “폭염이 다소 약해지고 있지만 음성군민을 향한 군민의 마음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나눔운동에 함께 해주신 두 단체에 감사드리며 신속히 필요한 곳에 전달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복한 음성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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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문화예술회관 8월 기획공연, 이색 타악기 앙상블 ‘60분간의 음악일주’
포스터
[충청뉴스Q]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7시 30분 이색 타악기 앙상블 ‘60분간의 음악일주’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모티브로 황금 드럼을 찾기 위한 여정을 방타 타악기 앙상블의 전문 연주자들이 마림바, 드럼, 비브라폰, 차임, 팀파니, 실로폰 6가지 타악기로 연주하는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쉽고 재미있게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마림바 마을에 살던 개구쟁이 음악가 포그가 어느 날 삼촌의 방 안에서 전설의 황금 드럼에 대해 쓰인 쪽지를 발견하게 된다.
쪽지에는 6가지의 타악기를 전부 찾아 연주하게 되면 전설의 황금 드럼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포그는 같은 마을에 사는 파스파르투와 함께 황금 드럼을 연주하기 위해 세계 곳곳의 6가지 타악기를 찾아 연주하는 이야기이다.
방타 타악기 앙상블은 2006년 11월 타악 전문 연주자들로 창단된 단체로 타악기 특유의 색채와 구성, 공연 진행상의 실험정신과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2014년부터 경기문화재단의 공연장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안양문화예술재단의 평촌아트홀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진흥법 제7조와 경기도 문화예술진흥조례 시행규칙 제5조 1항에 따른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되어 있다.
60분간의 음악일주는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음성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방타타악기앙상블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음성군 내 문화소외계층 600여 명을 초청하여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8,000원이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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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한 담합행위에 대한 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법무부
[충청뉴스Q]법무부와 공정위는 전속고발제 제도개선과 관련하여 4차례의 양 기관장 협의, 9차례의 실무 협의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합리적인 방안을 논의한 끝에, 지난 14일 최종합의 했다고 전했다.
합의문 주요 내용으로는 건전한 시장경제의 발전과 소비자 후생증진을 위해 경성담합에 대한 전속고발제 폐지, 자진신고 제도 운영에 관한 합의 내용 등이다.
이에 법무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법 제19조 제1항 제1호(가격담합), 제3호(공급제한), 제4호(시장분할), 제8호(입찰담합)에 위반한 범죄(경성담합)에 대해 전속고발제 폐지하기로 하고, 21일 ‘공정거래법 전속고발제 폐지 합의안’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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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지키는 軍? 초과근무 독려하는 거꾸로 軍
김중로 의원
[충청뉴스Q] 육군본부가 인건비 불용액을 예상해 한시적으로 초과근무수당을 확대하는 등 인건비 예산을 남용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이 입수한 내부 문건에 따르면 육군본부는 지난 6월 공문을 통해 ‘시간외 근무수당 한시적 확대’를 실시할 것을 통보했다.
근무여건에 따라 차등을 두었던 초과근무시간도 통합·확대해 전 군 모두 57시간을 허용하는 등 사실상 ‘초과근무수당 잔치’를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에 따르면 육군 본부는 그동안 근무여건과 업무강도에 따라 시간외 근무수당 기준을 4등급으로 나눠 실시했지만, 이번에 한시적 수당지급확대를 실시하면서 등급을 모두 통합해 초과근무시간을 늘리는 등 시간외 근무수당 신청을 독려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업무강도가 높아 시간외근무수당으로 최대 57시간을 보장받았던 접경지역, GOP 등에서 근무하는 간부들의 경우는 오히려 역차별을 받는 실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육군참모본부는 이번 수당지급 확대 방침에 대해 어쩔수 없이 야간에 근무해야할 긴급성과 필요성이 있을 경우에 한해서 신청을 유도하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초과근무수당 업무 내역에 대한 조사 자체가 힘들고, 적발한다해도 이에 대해 제재조치 규정이 없어 부정수혜자를 색출하기는 사실상 어렵다고 덧붙여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한편, 이번 시간외근무수당 한시적 확대 배경에는 육군본부 인건비 불용액이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본부 2017년도 결산현황에 따르면 인건비에서만 863억원의 불용액이 발생했다.
육군본부는 인건비 항목 조사에서 예산이 남는 것으로 판단되자, 시간외근무수당 지급을 통해 인건비 불용액을 감소시키려 했던 것으로 드러나 초기 예산편성단계에서 정확한 소요예측에도 실패한 것으로 보여진다.
김 의원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이번 시간외 근무수당의 불투명한 제재조치에 대해 이미 내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일부 지휘관은 상부기관에 의견서를 제출하면서 “초과근무 시간이 확대됨에 따라 초과근무수당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받기 위해 초과근무 시간 중 자기개발, 휴대폰 조작, TV 시청 등 시간을 때우며 초과근무 시간을 채우는 부당수혜자들이 상당수 있다”고 지적했지만 이에 대해 육군 본부는 이렇다 할 해결책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중로 의원은 “애초 초과근무 시간이 등급별로 나뉜 이유도 시간외근무수당 남용을 막기 위한 것”이라며 “인건비 불용액을 줄이기 위해 꼼수를 보인 육군본부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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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와 젊음의 향연, 포도축제와 연계해 더욱 풍성한 추풍령 가요제
포도축제와 연계해 더욱 풍성한 추풍령 가요제
[충청뉴스Q] 끼와 젊음의 향연, 영동포도 축제와 연계 개최돼 볼거리, 즐길거리 더욱 풍성해진 제15회 추풍령 가요제가 오는 25일 군민운동장특설무대에서 열린다.
21일 영동군에 따르면 2018 영동포도축제 셋째 날인 오는 25일, 포도향 가득한 과일의 고장에서 전국의 내로라하는 아마추어 가수들이 충북 영동에서 그간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뽐낸다.
영동군 주최, 영동문화원과 CJB청주방송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수준 높은 신인가수 발굴의 등용문이자 관광객과 군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 한마당이다.
이날 가요제에는 끼와 재능을 겸비한 10명의 본선 참가자들과 김유미 씨, 모모랜드, 민경훈, 최진희, 김혜연, 강진, 설하윤 등의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관객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마지막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여름밤의 특별한 무대가 마련되니,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 금상과 은상, 동상에는 각 300만원, 150만원, 1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가수인증서, 장려상에게는 5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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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민장학회, 2018년 군민장학생 219명 선발
영동군
[충청뉴스Q] 영동군민장학회는 2018년도 영동군민장학생 219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 장학회는 지역학생들의 애향심 고취와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대학생 105명, 고등학생 75명, 초·중학생 39명 등 총 21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대학생 150만원, 고등학생 50만원, 초·중학생 30만원씩 총 2억 1,2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로 대학생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초·중·고등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장학생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계속 영동군에 거주하고 있는 군민 또는 그 자녀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동군 홈페이지 등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종 장학생 선발은 오는 10월중 장학회 이사회 심의로 결정되며, 오는 11월 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영동군민장학회에서는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2,754명의 지역인재들에게 24억 9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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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기계임대사업장 고질적인 민원인 대응‘3진 아웃제’ 적용
영동군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은 고질적인 민원인에 대응하고자 농업기계임대사업장 ‘3진 아웃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최근 농업기계임대사업이 점차 확대되면서 잦은 사고발생과 파손, 청소 불량 반납 등으로 예산낭비, 적기 점검·수리의 어려움 등의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더욱이 고질적인 민원인이 점차 증가해 담당자와 직원들이 정신적·육체적 피해를 받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고질적 민원 해결 방안으로 ‘3진 아웃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3진 아웃제’란 농기계 청소불량 반납, 음주폭언·욕설·협박 등으로 임대를 요구할 시 농기계 임대를 일정기간 제한하는 것으로 농기계를 임차하는 농업인에게 주인의식과 올바른 민원문화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농기계 청소불량 반납시에는, 1회차 시정조치, 2회차 경고공문 발송, 3회차 6개월간 농기계 임대 불가의 조치가 취해진다.
음주폭언·욕설·협박 등의 민원인의 경우 1회차 시정공문, 2회차 경고공문 발송, 3회차 1년간 농기계 임대 불가가 진행되고, 농기계 파손 반납시에는 영동군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 조례에 따라 조치된다.
특히, 음주상태에서 폭언·욕설과 직원을 협박 시에는 관할 경찰서에 연락이 취해지며 음주상태에서는 농기계 임대가 불가하다.
조원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임대 농기계 사용 관리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전환이 필요하다”며 “농업기계임대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농업인들도 주인의식을 갖고 농기계 안전교육과 실습교육에도 적극 참여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연간 트랙터 등 50여종을 7,000여회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시 농기계 안전교육 및 실습교육을 4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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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설레임, 미리 만나는 ‘영동와인터널’
영동와인터널 포도축제시 임시개장
[충청뉴스Q] 포도와 와인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새로운 활력을 이끌 영동와인터널이 오는 23일 2018 영동포도축제 개최에 맞춰 첫 선을 보인다.
이 곳은 와인 생산과 판매 기능을 갖춘 ‘복합테마관광시설’이다.
이 터널은 충청북도 균형발전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며, 영동군 역점사업인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의 핵심이다.
지난해 말에는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로하스인증을 획득했다.
총 사업비 135억원이 투입, 영동의 명품 와인을 소재로 폭 4∼12m, 높이 4∼8m, 길이 420m로 규모로 조성됐다.
현재 내부 인테리어 작업까지 마무리 짓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과 낭만가득한 추억을 만들어 줄 채비를 갖추고 있다.
포도축제기간인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대한민국 NO.1 와인뮤지엄. 4일간의 특별한 설레임을 드립니다’의 슬로건 아래 임시개장하며, 시범운영을 통한 미비점, 개선점을 발굴·보완해 대한민국와인축제 개최일인 오는 10월 11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임시개장기간인 오는 23일부터 4일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고 관람객 상황에 따라 1∼2시연 연장 운영된다.
이 기간에는 영동와인터널 홍보·전시·VR관과 와인 시음·판매장이 운영돼, 영동와인이 가진 다양한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다.
군은 각 전시관별로 관광안내사 등 안내 직원을 배치해 관광객 편의와 관람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포도축제 연계해 버스킹 보컬, k-pop 댄스, 버블&매직쇼 등 이벤트홀 문화행사와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도 마련한다.
또한,체계적인 방문객 설문을 통해 연령 및 유형별 분석을 통한 맞춤형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만족도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영동 와인에 관한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알고, 와인과 미디어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라며, “와인의 향기와 문화요소가 가득한 힐링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와인터널이 들어설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는 금년 국토부 투자선도지구로 지정으로 한층 더 탄력을 받아 사업이 진행중에 있으며 오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총2,675억원이 투입돼 지역의 새로운 도약 발판을 다지고 있다.
영동와인터널은 전시, 시음, 체험, 판매 등이 한곳에서 이루어지며 5개 테마 전시관, 문화행사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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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저소득층 전기요금 사각지대 발굴 적극 나서
저소득층 전기요금 사각지대 발굴 적극 나서
[충청뉴스Q] 보은군은 연일 지속된 폭염이 장기화 됨에 따라 전기료 감면을 받을 수 있으나 미쳐 못 받고 있는 요금감면 사각지대를 오는 31일까지 집중 발굴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기료 걱정으로 냉방을 꺼리는 취약계층이 전기료를 감면 받아 무더운 여름에 적절한 냉방을 통해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관내 모든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하는 각종 회의때 요금 감면 사항을 안내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구에 홍보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감면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이며 최고 2만원까지 전기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외에 TV수신료, 통신, 가스 요금 등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받고자 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요금청구 고지서를 가지고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일괄신청 할 수 있으며, 감면 혜택의 자세한 내용도 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 안내 받을 수 있다.
공용분 희망복지지원팀장은 “저소득층 감면 혜택을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통해 모든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