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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귀농인, 선진지역 농업기술 배우고 오다
보은군
[충청뉴스Q] 보은군은 20일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귀농인을 위한 선진지 현지연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지 현지연찬 교육은 보은군으로 전입한지 2년 이내인 귀농인 35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다양한 작물 재배기술을 배워 향후 다양한 작목을 선택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도우고, 직접 생산한 농작물을 6차산업으로 발전시켜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수 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에 참석한 귀농인들은 정읍시'농업회사법인 한스오가닉' 포도농장에서 포도 재배시설을 견학하고 포도 가공, 체험, 유통 등 6차산업에 관한 교육을 받았으며,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로 이동해 아열대 작물 재배환경, 재배기술, 병충해 방제 등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또한, 정읍시 '오복야!시골가자'농장을 방문해 오디, 복분자 재배와 더불어 가공방법에 관한 강의를 듣고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귀농인 선진지 견학은 현장 방문형 체험교육으로 귀농인들이 영농에 접목할 수 있는 농업기술을 배울 수 있던 교육이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군은 2018년 귀농인 선진지 현지연찬 교육을 총 3회 계획해 이번 교육을 포함 2회 실시했으며, 나머지 1회 교육을 오는 10월 말경에 실시할 예정이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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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작물 절도범 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다양한 사업 펼쳐
농작물 절도범 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다양한 사업 펼쳐
[충청뉴스Q] 보은군은 농작물 수확기에 멧돼지로 인한 피해 신고가 급증하고 있어, 야간 기동 포획팀 운영과 더불어 포획트랩을 설치해 멧돼지를 집중 포획하겠다고 밝혔다.
멧돼지 포획트랩 설치지역은 총기에 의한 포획에 한계가 있는 내북면 법주리 국가산업단지 경계지역으로 오는 9월부터 시범적으로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시범 설치되는 포획 트랩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장비로 멧돼지를 먹이로 유인해 포획하는 방식이다.
주변에 먹이가 풍성하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나 수확기 이후에는 큰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멧돼지 포획트랩 시범 설치 운영으로 큰 효과가 있을경우 내년에 확대 설치해 멧돼지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보은군은 전기 목책기, 철망울타리 설치 사업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에 지난해 예산 67,000천원 대비 500% 증가한 336,000천원을 들여 100여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고 있다.
여기에 올해부터 멧돼지 야간 기동 포획팀을 꾸려 출동수당 5만원을 지급하고 포획수당을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려 멧돼지 포획을 독려하는 등 수확기 멧돼지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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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 운영
단양군
[충청뉴스Q] 단양군이 오는 9월 4일 가곡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는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부동산 관련 상담과 토지분야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서비스제는 단양군과 충청북도 토지정보과, 법무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단양지사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합동반은 조상 땅 찾기, 지적측량 상담, 등기 관련 업무 등 부동산 분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토지소유자 또는 사망자의 재산 상속인, 그 위임을 받은 자, 상속인의 법정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는 본인 신분증과 사망자의 제적등본, 가족관계등록부 및 기본증명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를 통해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고 그 동안 몰랐던 조상 땅을 찾아 상속등기 함으로써 개인의 재산권행사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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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커피전문점 1회용품 사용 여부 점검
단양군
[충청뉴스Q] 단양군이 정부의 1회용품 사용 규제 방침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1회용품 컵 사용여부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 대상은 관내 커피전문점 매장 20개소로 매장 내에서 1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여부와 소비자의 테이크아웃 의사표명 확인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또한 매장 내 1회용 컵 사용금지를 안내하고 1회용품 사용 금지 관련 포스터 배부 등 1회용품 사용억제를 위해 현장계도와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매장 내 1회용 컵 사용이 적발될 경우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매장 내에서 1회용품을 요청하지 않는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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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기계서비스, 농가 효자노릇 ‘톡톡’
농기계서비스, 농가 효자노릇 ‘톡톡’
[충청뉴스Q] 청정농업도시 단양군의 다채로운 농기계서비스가 농업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지난 2014년부터 농기계 임대사업과 농기계 인력지원단, 농기계 순회서비스, 단비기동대 등 다양한 맞춤형 농기계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농기계 임대서비스는 2014∼2017년 4년 여간 8935농가에서 농기계 임대혜택을 받았고 작업면적은 서울 여의도에 19배를 상회하는 5612ha의 성과를 냈다.
올해도 본소와 남부지소, 북부지소 모두 합쳐 2094농가에서 2314대의 농기계를 임대했고 작업 면적도 1121ha에 달한다.
북부지소가 766농가의 농기계를 임대해 가장 높은 실적을 올렸고 남부지소 711농가, 본소 617농가로 뒤를 이었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굴삭기 외 95종 600대의 농기계를 구비했다.
농기계 인력지원단은 75세 이상과 독거 여성, 장애인 농업인의 농사일을 돕고 있다.
인력지원단은 2015∼2018년 4년간 1264농가에 2060건의 농작업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운과 두둑, 비닐피복, 밭작물 파종, 수확 등 다양한 농기계서비스를 대행하는 3팀 9명의 인력지원단은 330㎡ 당 1만원을 받고 있어 농업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농기계 순회서비스도 올해 71개 마을을 방문해 2247대 농기계를 수리했다.
농업용 건설장비 면허취득 위탁교육비 지원과 마을별 농기계순회 교육 등 다양한 지원과 교육도 마련해 농업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40℃를 오르내린 유난히 뜨거웠던 7∼8월 여름에는 폭염 해결사로 등장했던 단비기동대의 활약상도 큰 관심을 끌었다.
류한우 단양군수의 아이디어로 처음 시작된 단비기동대는 농업용수가 필요한 곳에 별동대처럼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가는 기동 급수반이다.
470명 인력과 200대의 장비가 투입된 단비기동대는 20일간 27ha의 관수 작업을 도와 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가 피해를 최소화했다.
단비기동대는 성신양회와 백광소재, 한일시멘트, 현대시멘트 등 기업과 지역주민이 힘을 합쳐 만들어져 더욱 높게 평가받고 있다.
류한우 군수는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농기계서비스를 계속 발굴해 활력 넘치는 농촌 건설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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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오는 31일까지 주택가격 열람기간 운영
괴산군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은 오는 31일까지 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증축 또는 용도 변경되거나 부속 토지가 분할·합병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196호가 해당된다.
주택가격은 군청 재무과, 민원과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열람할 수 있으며,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도 같은 기간 내 함께 시행되며, 국토부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주택가격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이달 말까지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인근 주택과의 균형성, 비교표준주택 선정과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감정원의 재검증 후 괴산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달 28일 주택가격을 공시해 확정할 계획이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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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동과제포 운영으로 농촌어르신 활력 ‘UP’
괴산군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어르신들의 생산적 여가활동과 다양한 공동체 문화활동 지원을 통해 활력 넘치는 복지마을 육성을 위한 ‘농촌어르신 복지생활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문광면 유평마을에서 운영 중인 이번 시범사업은 농촌어르신의 소득활동과 병행,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을 보급해 줌으로써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토록 하고 건강한 생산적 여가활동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유평마을회관 주변 육묘장을 조성해 ‘범바우 공동과제포’를 운영 중이며, 유평마을 이장을 비롯한 마을어르신 10여명이 공동재배에 참여하고 있다.
마을어르신들은 육묘장에서 재배가 쉽고 수확기간이 비교적 짧은 열무, 배추 등의 농작물을 생산, 로컬푸드매장, 일반사업장, 마을주민 등에 판매하며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정숙 유평마을 이장은 “어르신들이 작업부담이 적은 소일거리로 소소하게나마 소득활동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마을어르신들도 즐거워하며 작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수확한 열무 약 500단은 이달 초 판매해 150여만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마을회관 앞 노지에서 재배 중인 고구마는 오는 10월에 수확할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절한 노동과 공동체 참여기회 제공으로 마을어르신들의 활력증진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달 중 공동과제포에 배추를 심어 10월께 수확 예정이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소일거리 제공을 위한 소득사업을 계속 실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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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 ‘쾌거’
괴산군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18 국토교통부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최대 2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괴산군의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난해 투자선도지구 선정에 연이은 쾌거로, 민선 7기 군정 운영 목표인 ‘사람이 찾아오는 젊은도시 괴산’ 실현의 적극적 의지가 반영된 성과로 볼 수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괴산읍 소재 구 궁전모텔 일대를 ‘젊은이들이 꿈을 그리러 오는 언덕’이라는 뜻의 ‘몽도래 언덕’으로 조성, 청년 문화공간을 창출해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몽도래 언덕 조성사업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총 43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유휴시설을 소극장·카페·창업보육센터·북카페·게스트하우스 등으로 리모델링해 젊은이들의 창업역량 강화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활용률이 적은 농산물유통센터 주차장과 새마을공원을 야외 소공연, 전시 등에 활용되는 다목적 공간으로 꾸민다는 방침이다.
괴산군은 그동안 중원대학교 및 육군학생군사학교가 개교한지 수년이 지났지만, 젊은이들이 즐길만한 마땅한 장소가 없었던 만큼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청년을 위한 문화공간을 조성할 수 있다는 데 그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젊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조성은 물론 향후 도시재생사업과의 상호 시너지효과를 더해 젊고 활력 넘치는 도시건설에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아름다운 몽도래 언덕을 조성해 괴산의 도시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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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의 소통을 통한 도민홍보대사로서의 역할 기대”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 주요 도정에 대한 도민과의 소통 역할을 담당할 제5기 도민홍보대사 128명에 대한 위촉식 행사가 20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위촉식 행사는 감성 소통 및 성인지 관련 특강, 이시종 도지사의 위촉장 수여와 인사말씀, 세계소방관경기대회 등 주요행사 동영상 시청, 도민홍보대사 운영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된 제5기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는 20일부터 오는 2020년 8월 19일까지 2년동안 활동하게 된다.
도민홍보대사는 10개팀 47명, 개인 81명 등 총 128명으로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시·군에 골고루 분포되어 구성되었으며, 주부, 교수, 농부, 문화관광해설사,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도민홍보대사는 각종 분야의 전문지식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도정에 반영하는 한편, 개인 블로그, SNS, 민간교류 등 일상 속에서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도정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 2010년부터 무보수 명예직으로 도민홍보대사를 운영하며, 소통과 공감이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주요 도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한 쌍방향 소통에 주력해왔다.
특히, 일등경제 충북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고,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2018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충북을 홍보하는데 이들 도민홍보대사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 제5기 도민홍보대사님들께서 2년 동안 도민과의 소통을 넓혀감으로써 우리 충북이 세계 속의 충북으로 발전하는데 그 역할을 다 해주실 것”을 부탁하며, “오늘 위촉되신 도민홍보대사 한분 한분이 ‘홍보도지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오송화장품 뷰티산업엑스포,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등 주요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에 앞장 서 달라”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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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충북 로컬푸드를 이용한 케이터링 서비스 디자인교육 추진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북농업기술원은 충북도생활개선회 회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충북 로컬푸드를 이용한 케이터링 서비스디자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 농업기술원과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가 함께 주관하는 교육으로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외식산업의 창업 활성화 위해 실시하며 생활개선회 회원 26명이 교육 대상이다.
지난 17일부터 오는 9월 1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10시부터 5시까지 도 농업기술원에서 진행될 이 교육은 계원예술대학교 푸드디자인 홍희은 등 전문강사 3명을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실제 창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더불어 이번 기회에 충북의 우수한 농수산품도 개발될 수 있고 농촌여성의 직업적 역량 강화도 강화될 수 있어 이번 교육에 거는 기대감이 크다.
주요내용으로는 케이터링 서비스디자인의 이해, 업종별 창업 브랜드 기획, 메뉴 디자인 시엽, 현장실무를 위한 모델링 실습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으로 과정별 30시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오브제 디자인, 플라워 디자인, 포장 디자인 실습 등 6차 산업 생산자 중심의 전문가적인 교육도 이수하게 된다.
도 농업기술원 신은희 자원환경 팀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충북 지역 우수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고, 6차 산업을 한층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전문가를 배출해 내는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1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