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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IK그룹, 도서구입비 1000만 원 기탁식 가져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시와 IK그룹이 21일 오전 10시 시청 접견실에서 도서구입비 1000만 원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김상문 IK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기탁 받은 도서구입비 1000만 원으로 양질의 신간도서를 구입해 시립도서관에 비치하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이 독서로 시원하게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평소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김상문 IK그룹 회장은 “청주시민이 독서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경쟁력을 키우기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친환경기업의 선두주자 IK그룹은 건설폐기물 처리 및 고품질순환골재 리사이클링 시스템을 국내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옥내화 시설로 구축한 곳으로, 리사이클링, 건축소재, 토양정화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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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률 제고를 위해 막바지 점검 수행
옥천군
[충청뉴스Q] 충북 옥천군은 취약시설 19종에 대한 재난배상책임보험의 과태료 부과 유예기간이 오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보험가입률 제고를 위한 막바지 점검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와 폭발, 붕괴로 인한 사고 시 피해자에 대한 적정한 보상과 업주의 배상능력 확보를 위한 제도다.
군의 보험가입 대상시설은 음식업·숙박업·주유소·물류창고·박물관·도서관·장례식장·아파트 총 8종으로, 전체 203곳이 가입 대상이다.
오는 8월 말까지 재난배상책임보험을 미가입하거나 미갱신한 업소에 대해서는 최저 3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에서는 과태료 부과로 인한 사업자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담당자별 1:1 방문 등을 실시하며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왔다.
군은 오는 8월 말까지 가입과 갱신여부를 최종 점검하는 한편, 가입률 제고를 위해 담당자별 홍보활동에 집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영업장 이용 고객을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자 영업주의 배상능력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만큼 8월 31일까지 반드시 가입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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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수도 주부검침원 사업, 여성 사회 진출과 행정서비스 제고에 큰 역할
여성 사회 진출과 행정서비스 제고에 큰 역할
[충청뉴스Q] 옥천군은 관내 거주하는 여성 인력을 채용해 수도 검침을 수행하며 여성의 사회 진출과 민원행정서비스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1년 9월에 도입된 주부검침제는 공무원이 수도 검침을 다니던 것을 주부를 활용해 가가호호 방문, 검침을 실시하는 것으로, 현재 총 8명의 주부검침원이 구역을 나눠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매달 10일에서 20일 사이 지역 전체를 나눠 돌며 계량기를 통해 수도사용량과 누수 등을 확인하며, 군에서는 이 자료를 토대로 매달 8∼9일 경 수도요금을 부과한다.
주부검침원들은 다시 고지서를 집집마다 배부하며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친절함으로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군에서는 수도검침에 투입됐던 행정력을 이용, 내부 민원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높게 평가하고 있다.
실제 주부검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 모씨는 “집집마다 돌며 주민을 접촉해야 하는 관계로 처음에는 힘들고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많이 적응 됐다”며 “특히 직장과 가정 일을 동시에 하며 내가 노력 한 만큼 수입도 보장되기에 아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상하수도사업소 양중식 운영팀장은 “주부검침원은 검침업무는 물론 고지서 교부, 누수확인, 체납액 징수까지 주부들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원거리에서 수도를 검침할 수 있는 영상검침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공기업 경영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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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유례없는 폭염에 옥천군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 활약 돋보여
옥천군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 활약 돋보여
[충청뉴스Q] 사상 유례없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전국적으로 온열 질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안부를 살피는 역할을 맡는 옥천군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군의 위탁을 받아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이 추진하고 있으며, 독거노인생활관리사는 혼자 사는 65세 이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과 생활교육 등을 통한 서비스 연계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총 5억73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생활관리사 35명이 활동 중이며, 관내 독거노인 943명을 관리하며 주 1회 방문, 주 2회 안부전화를 통해 독거노인 욕구 파악과 안전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요즘같이 폭염 특보가 발령된 경우에는 수시 확인 체제로 전환해 방문과 전화를 통한 안부 확인을 틈틈이 이어가고 있다.
이렇듯 독거노인과 두터운 관계를 이어가며 가족 이상의 정도 나누고 있는 생활관리사의 활약도 돋보이고 있다.
이원면에서 관리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 모씨는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령중이던 지난달 18일 평상시와 다름없이 서비스 대상자 김 모 할머니 집을 찾았다.
평소 방에 있어야 하는 시간임에도 할머니가 보이지 않아 집 주변을 찾아 나서던 중 축사 옆에 힘없이 누워 계신 할머니를 발견했다.
할머니가 평소 당뇨약을 복용 중인 사실을 알고 있던 이 모씨는 음료와 사탕 등으로 응급조치한 후 집으로 모셔와 목욕을 시켜드리며 안정을 취하게 했다.
이후 주변 이웃에 이 사실을 알려 관심을 갖게 하고 더 자주 안부 확인을 하며 한층 더 강화된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건강관리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안전과 생활실태 등을 파악하는 생활관리사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책임감을 높이기 위한 생활관리사 역량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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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맞아 문화예술 공연 중심지 자리매김
개관 10주년 맞아 문화예술 공연 중심지 자리매김
[충청뉴스Q]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은 옥천문화예술회관이 군민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선물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공연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2008년 5월 16일에 개관한 예술회관은 건축연면적 2989㎡ 규모에 지상 2층 지하 1층 건물로, 객석 규모 478석의 전문 공연장이다.
그동안 문화 공연을 접할 기회가 부족했던 군민들에게 뮤지컬,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품격 있는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무료영화 47회, 연극 6회, 뮤지컬 5회, 음악 콘서트 12회 등 모두 70회의 공연을 유치해 3만5200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어린이날과 방학 시기 등에 맞춰 틈틈이 어린이 관련 영화와 인형극을 선보이는 한편, 장윤정·바다·휘성 등의 인기가수를 섭외해 열정 넘치는 콘서트를 펼치며 대도시 못지않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물하고 있다.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난타공연과 국악콘서트 등을 통해 주민들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 내며 문화공연 활성화와 군민 화합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공연이 없는 날이면 대관을 통해 각종 강연, 연극, 클래식음악회, 발표회 등을 마련하는 등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지친 뭄고 마음을 달래주며 문화 예술의 도시 옥천에 사는 즐거움을 한껏 배가시키고 있다.
공연 뿐 아니라 예술회관 앞에 설치된 분수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는 낭만과 환상의 경관을 연출하며,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밤 가족·친구·연인 등을 위한 휴식처로서의 기능도 톡톡히 하고 있다.
지역의 복합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은 옥천문화예술회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한 단계 더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한다.
다음달 7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옥천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축하공연’에는 인기 가수 거미와 KCM, 파페라 가수 신수정, 피아니스트 김수희가 출연해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가수 거미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감성 보컬리스트로,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그대 돌아오면’ 등의 대표곡이 있으며, KCM의 대표곡으로는 흑백사진, 죽도록 사랑해, 천년의 사랑, 너에게 전하는 아홉가지 바램 등이 있다.
옥천군민의 공연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2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우선 현장 판매를 진행하고, 잔여분에 한해 인터넷 판매를 할 예정이다.
공연 시간은 약 2시간 정도로,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65세 이상과 등록 장애인은 현장판매 시 신분증을 지참한 본인에 한해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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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직동 새마을회, 행복 1% 나눔
충주시
[충청뉴스Q] 충주시 호암직동 새마을협의회가 21일 행복 1% 나눔행사로 동 주민센터에 쌀 150kg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평소에도 청결활동, 태극기 달기 등 봉사활동은 물론 주민센터 행정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다가오는 추석에는 홀로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집 청소도 계획하고 있다.
호암직동는 이번에 기탁 받은 쌀을 홀로노인, 장애인, 긴급구호 대상가구 등 저소득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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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시정홍보는 늘리고
충주 대소원면, 에코컵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홍보
[충청뉴스Q] 충주시 대소원면이 에코컵으로 환경보호와 시정홍보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충주시에서는 홀로노인, 거동불편 주민 등 소외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복지서비스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까지 닿기란 쉽지 않다.
이에 대소원면이 애코컵을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도 적극 홍보하고 있는 것이다.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에 발맞춰 제작된 에코컵 겉면에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홍보문구와 행정전화번호가 기재돼 있다.
100년만의 폭염으로 잦은 수분섭취가 필요한 요즘, 대소원면은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은 물론 각종 근로현장에 홍보용 에코컵을 배부하며 혹서기 수분섭취도 함께 권장하고 있다.
정광섭 대소원면장은 “혹서기 주민 건강을 위해 에코컵을 홍보물품으로 제작했다”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해서는 찾아가는 홍보가 필요한 만큼 에코컵이 복지시책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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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야외활동 주의 당부
충주시
[충청뉴스Q] 충주시가 시민들에게 야외활동 시 발열성감염병과 벌쏘임 및 뱀물림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년 9월부터 11월까지는 국내에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유행기간이다.
또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등의 발열성질환도 이 시기에 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질환은 논과 밭, 과수원 등에서 수확작업을 하거나, 등산, 성묘 등 야외활동 시 털진드기 유충 등에 노출돼 발생할 수 있다.
이 질환은 환자 간 전파가 없는 관계로 예방을 위해서는 감염된 털진드기나 작은소참진드기, 설치류의 배설물에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발열성질환의 원인균은 각각 다르나 발생시기와 전파경로가 비슷하고 처음에는 감기로 오인할 만큼 열이 나고 근육통이 있으며 3∼4일 지나면 각 질환별로 특징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쯔쯔가무시증 및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털진드기 및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리지 않게 풀숲에 눕지 말고 작업 시 기피제를 뿌리거나 긴소매에 토시를 착용하고 장화를 신는 것이 좋다.
신증후군출혈열의 예방으로는 들쥐의 분변, 오줌이 배설된 풀숲에서 휴식이나 야영하지 말아야하고, 렙토스피라증은 논이나 고인 물에 들어갈 때 장화 및 고무장갑을 꼭 착용해야 한다.
신증후군출혈열의 경우 풀밭이나 들에서 야영,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은 의료기관이나 보건소 등에서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렙토스피라, 쯔쯔가무시증,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예방접종 백신이 없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다.
한편,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고온다습한 날씨에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는 벌과 뱀도 주의가 필요하다.
벌에 쏘인 경우 어지러움증, 호흡곤란, 저혈압, 구토를 동반하거나 심한 경우 쇼크 증상을 나타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4개 감염병 모두 감염 초기에는 야외활동 후 발열, 오한, 두통이 있다”며 “이러한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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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한다
아동권리대변인 위촉 및 활동지원기관 지정
[충청뉴스Q] 충주시는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기 위해 아동권리대변인을 위촉하고 활동지원기관을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동권리대변인은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아동권리 피해사례 조사와 구제, 아동의 권리증진을 위한 교육 등의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시는 박종엽 변호사와 신수진 행복한동행 대표, 고미숙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3명을 아동권리대변인으로 위촉했다.
앞으로 박종엽 변호사는 아동권리 침해사례와 관련한 법적 자문, 신수진 대표는 세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 아동이 편안하게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들어주는 멘토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고미숙 센터장은 초기 사례 상담자 역할을 맡는다.
한편, 활동지원기관은 아동권리대변인의 활발한 활동을 돕는 역할을 하며,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선정됐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평소 1388청소년상담전화, 또래상담, 학교폭력예방사업, 청소년참여위원회, 아동권리교육 등 아동 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어 아동권리대변인 운영에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복연 충주시 아동친화드림팀장은 “아동의 4대 기본권리가 보호받는 가운데 충주시의 모든 아동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충주를 더욱 발전시키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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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무궁화 상복 만개
충북도 품평회 단체 금상 및 개인 최우수, 전국축제 개인 입선
[충청뉴스Q] 충주시에 무궁화 상복이 만개했다.
충주시는 8월 개최된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 금상과 개인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산림청이 주최하는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 대비해 충청북도가 지난달 31일 미동산수목원에서 개최한 제10회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최고상인 단체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개인전에 출품한 산림녹지과 남궁창일 주무관은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남궁 주무관은 산림청의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서도 입선하는 성과를거뒀다.
두 행사는 무궁화의 날을 맞아 생활 속에서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사랑하는 계기를 마련해 무궁화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남궁 주무관은 20여 년간 충주시 직영 꽃묘장에 근무하며 좋은 품질의 무궁화를 생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도시미관 향상과 시민 볼거리 제공을 위해 무궁화 외에도 품질 좋은 다양한 꽃들을 생산해 내기 위해 많은 정성을 쏟고 있다.
한편, 충주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나라꽃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국도38호선 한국교통대에서 충주레미콘 구간 1.8km를 비롯해 충주IC 진출입로 등 곳곳에 무궁화동산과 가로수길을 조성하고 있다.
2018-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