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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 여자 씨름단, 증평인삼배 전국대회 휩쓸다
2026-04-21 11: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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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참가…'빨간맛' 알린다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괴산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한다고 17일 밝혔다.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표 축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축제 전문 박람회다.군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빨간맛페스티벌, 고추축제, 김장축제 등 대표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또한,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형 에어볼 이벤트 △추억의 뽑기 판 △고추사탕 시식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대형 에어볼 이벤트는 일정 시간에 맞춰 진행되며 △17일 2회 △18일 3회 △19일 2회 운영된다.참여자에게는 고춧가루, 잡곡, 차량용 티슈, 헤어핀, 물티슈 등 경품을 제공해 현장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군은 괴산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자원 포켓지도도 배포한다.포켓지도를 통해 방문객이 괴산 관광 정보를 쉽게 확인하도록 돕고 박람회 이후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원영성 문화관광과장은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의 홍보관 운영을 통해 괴산축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며 “박람회를 계기로 괴산의 관광자원과 축제가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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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감물면, 안민천변 장미정원 조성으로 새단장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감물면 새마을회는 17일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30여명이 안민천변 일원에서 ‘마을 정원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안민천변 150미터 구간에 장미 450그루를 심었다.소형 굴착기와 삽을 동원해 단단한 토양을 파내고 흙을 골라냈다.돌과 잡초를 치운 자리에 장미 묘목을 일정한 간격으로 심고 물을 주며 화단을 다졌다.참가자들은 함께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의 문화를 형성했다.정남수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혜숙 면장은 “오늘 심은 장미 한 그루 한 그루에는 마을을 아끼는 마음과 공동체의 정성이 담겨 있다”며 “주민과 화합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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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김영애 대표, 한사랑농촌문화상 수상…20년 농업 혁신 공로 인정
㈜괴산스마트농업 김영애 대표 ‘제20회 한사랑농촌문화상’ 수상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16일 (재)한사랑농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0회 한사랑농촌문화상’을 괴산스마트농업 김영애 대표가 수상했다고 밝혔다.한사랑농촌문화상은 농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한 인물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재단은 식량작물 분야에서 농업 혁신을 이끈 김 대표의 20년 공로를 높이 샀다.김영애 대표는 20년간 영농일지를 분석하며 8ha 규모의 농장을 일궈냈다.현장 경험을 통해 ‘콩 재배 매뉴얼’을 직접 써서 농가에 배포했다.노동력 부족을 해결 하기 위해 콩 파종기 헤드 등 2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괴산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또한, 연간 150~200톤에 달하는 우수 종자를 꼼꼼한 데이터 분석으로 길러내며 참여 농가들이 재배법을 고쳐 생산성을 2배 이상 올리도록 도왔다.농가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앵천두부마을’과 ‘농산물판매장’을 열어 농산물 가치를 높이는 데도 힘쓰고 있다.김영애 대표는 “20년간 농업을 이어오며 작물하나하나에 대해 정성을 다하는 마음과, 스마트농업을 통한 변화의 중요성을 배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농업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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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벼 종자 소독 및 육묘 현장 기술 지원 강화
괴산군, 벼 종자소독 및 육묘 관리 현장 기술지원 강화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8일까지 11개 읍·면을 돌며 벼 종자 소독과 못자리 관리 현장 기술 지도를 펼친다고 16일 밝혔다.현장 지도에는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으로 꾸린 전문 지도반 33명이 나선다.지도반은 관내 286개 벼 재배 농가를 직접 찾아가 키다리병과 깨씨무늬병 발병을 막는 올바른 소독법과 못자리 설치 요령을 지도한다.중생종인 알찬미의 적기 이앙 시점을 알리고 논에 심는 전략 작물의 핵심 재배 기술도 교육한다.종자 소독은 전염성 병해를 차단하는 필수 과정이다.소독을 소홀히 하면 못자리 단계부터 모의 생육이 나빠진다.특히 지난해 8~9월 벼가 익는 시기에 닥친 고온 현상 탓에 올해 일부 종자는 싹이 고르게 트지 않거나 늦어질 우려가 크다.군은 농가들이 마른 볍씨를 60도 물에 10분간 담그고 다시 찬물에 10분간 식히는 온탕 소독을 거친 뒤 정해진 비율로 약제 소독을 진행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볍씨는 싹을 충분히 틔운 뒤 파종해야 생육이 고르고 육묘 관리가 수월하다.파종 후에는 모내기 시점을 고려해 못자리를 설치하고 저온 피해와 입고병을 막기위해 알맞은 온도와 수분을 유지하며 수시로 환기해야 한다.또한, 군은 농가의 육묘 실패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종자의 발아율 검사도 지원한다.농가가 정확한 파종량을 조절하고 계획적인 육묘를 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벼 종자소독과 충분한 싹틔우기, 철저한 못자리 관리가 고품질 쌀 생산의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육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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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 ‘총력’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 건의문 채택’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는 16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년간 주민에게 월 1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지난해 인구 감소 지역 10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이번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에 706억원 규모의 예산이 편성되면서 추가 지정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건의문을 발표한 김주성 의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예산이 포함된 것은 사업 확대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괴산군이 △충북에서 지역 소멸 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이고 △지속적으로 성장 촉진 지역에 지정되고 있는 점, △도내에서 재정자립도가 최하위권인 점을 들어, “괴산군이야말로 시범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가장 큰 지역”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괴산군은 자체 재원으로 추진한 민생 안정 지원금 사업을 통해 인구 증가 및 유지 효과를 일정 부분 확인한 바 있으며 괴산 사랑 카드 가입률이 98%에 달하는 등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이번 추가 선정에서도 괴산군과 같은 지역이 다시 배제된다면, 시범 사업에 대한 현장의 신뢰를 되돌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괴산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선정된다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라며”이번 추가 선정에 괴산군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지방선거로 인해 선거법 저촉 우려가 있으니 인물 사진은 사용하지 말기 바란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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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제350회 임시회…군정 주요 안건 심의
제350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괴산군의회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제350회 괴산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통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제도 개선과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먼저 운영행정위원회에서는 생활 안전과 복지, 행정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다수의 조례안이 심사된다.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양육친화 환경 조성, 보육 정책 개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또한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노인복지관 및 돌봄센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등 복지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사항도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산업개발위원회에서는 지역 발전과 농촌 정책을 중심으로 한 안건이 상정된다.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에 대한 의견 청취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고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의 통합 전환 동의안을 심사해 보다 효율적인 급식 관리 체계 구축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이번 임시회는 안전, 복지, 농업,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각 상임위원회는 안건별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도출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괴산군의회는 짧은 회기 속에서도 내실 있는 심사를 통해 군정의 균형 있는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적 보완과 제도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된 안건들은 의회의 합리적인 논의과정과 신중한 판단을 거쳐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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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서울농장 방문객 증가…도농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도시민의 귀농과 귀촌을 돕는 ‘괴산서울농장’ 참가자가 해마다 늘어나며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이끄는 시설로 자리를 굳혔다고 16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30회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울시민 542명을 맞았다.2024년 23회 운영에 427명이 방문한 기록과 비교해 참여 인원이 27% 늘었다.귀농을 준비하거나 농촌 생활을 경험하려는 도시민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흥행의 원인은 사계절 농촌 생활을 생생하게 담아낸 밀착형 체험 프로그램에 있다.참가자는 봄철 풍년을 기원하는 창포물 머리 감기를 시작으로 여름과 가을에는 유기농 감자와 표고버섯을 직접 캔다.겨울철에는 괴산 특산물로 김장을 담그고 전통 장을 만들며 농촌의 사계절을 온몸으로 배운다.지역 생태 자원을 십분 활용한 이색 프로그램도 참가자들의 발길을 이끌었다.괴산군의 상징인 미선나무 자생지를 탐방하고 미선나무 향 캔들을 만든다.직접 딴 오디로 잼을 만드는 과정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현실적인 귀농의 벽을 낮추는 교육 과정도 흥행을 거들었다.먼저 농촌에 뿌리내린 선배 귀농인과 간담회를 열어 실제 농촌 생활에 꼭 필요한 조언을 얻을 수 있어 예비 귀농인들의 만족도가 높다.농장은 청천면 관평리 일원 8800㎡ 부지에 농사 체험장, 교육관, 숙박 시설 등이 조성됐다.군과 서울시는 상생 교류 협약을 오는 2027년까지 연장하며 굳건한 협력 관계를 다졌다.군 관계자는 “괴산서울농장은 막연하게 귀농을 꿈꾸는 도시민이 농촌에 든든하게 뿌리내리도록 이끄는 실전 훈련장”이라며 “서울시와 굳건히 손잡고 참가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류 프로그램을 꾸준히 늘려 괴산을 귀농 일번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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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과수농가 냉해 피해 최소화 위한 꽃가루 은행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이상기상으로 인한 개화기 저온피해와 수분 불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전년보다 개화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만개 기 전후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한 냉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개화기 저온은 암술 고사와 수정 불량을 유발해 착과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최근 꿀벌 등 수분매개곤충의 개체 수 감소와 이상기상에 따른 자연수분 불안정성이 심화되면서 인공수분을 통한 결실 안정화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인공수분은 개화기에 꽃가루를 암술머리에 직접 묻혀 수정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는 기술로 저온·강우·강풍 등 불리한 기상 여건에서도 착과율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다.꽃가루은행 이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개화 직전 부풀어 오른 꽃봉오리를 채취해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센터는 전용 장비를 활용해 꽃가루를 정선하고 발아율 검정과 초저온 저장을 통한 장기보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군 관계자는 “올해 개화기 저온피해 우려가 높아 인공수분을 통한 착과 안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미세살수, 방상팬 등 저온피해 저감기술과 병행해 꽃가루은행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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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감물면,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감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최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스스로 식사 준비가 힘든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23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협의체는 매월 1회, 영양을 고려한 반찬 3종과 국 1종을 준비해 전달할 계획이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배달 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올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세밀히 살피는 등 따뜻한 ‘정서적 돌봄’을 함께 실천할 계획이다.정남수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돌보고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혜숙 면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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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동 제주도 체험학습 '떴다떴다 비행기' 성료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아동 29명과 인솔자 6명이 참여한 제주도 여행 프로그램 ‘떴다떴다 비행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여행은 협의체 소속 아동청소년분과가 주관했다.괴산군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행사 경비를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참가자들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제주자연사박물관, 제주4·3평화공원, 한림공원, 천제연폭포, 에코랜드, 절물자연휴양림 일대를 둘러보며 견문을 넓히고 추억을 쌓았다.방승필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아무 사고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정을 소화해 기쁘다”고 전했다.송인헌 군수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이번 여행이 멋진 선물이 되었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고향을 더욱 사랑하는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