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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 여자 씨름단, 증평인삼배 전국대회 휩쓸다
2026-04-21 11: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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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문광면, 눈개승마 수확 체험 행사 성료
괴산 문광면, 눈개승마 수확 체험 행사 작년에 이어 개최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문광면 달빛산나물영농조합법인은 봄철 산나물 수확기를 맞아 지난 11일 문광면 광덕리 일원에서 ‘눈개승마 체험행사’를 개최했다.행사는 괴산의 숨은 특산물인 눈개승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가 직접 수확에 참여해 산지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행사에는 약 40여명의 방문객이 찾아 눈개승마의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참가자들은 파릇하게 돋아난 눈개승마를 직접 채취하는 수확의 기쁨을 누렸으며 눈개승마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현장에서 시식하며 오감으로 산나물의 풍미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삼나물’로도 불리는 눈개승마는 소고기, 인삼, 두릅 등 세 가지 맛이 난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특히 사포닌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항암 효과가 뛰어나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임명자 대표는 “대중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눈개승마를 직접 선보이고 친숙하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눈개승마가 괴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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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22명 모집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우리나라 전체 산업 구조와 경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시행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앞두고 현장 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지정 통계조사로 수집된 자료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모집 인원은 △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1명 △현장 조사 지도 및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4명 △조사 업무 행정을 지원하는 조사지원담당자 1명 △가구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도급조사원 16명 등 총 22명이다.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에 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경제총조사 등 통계 조사 유경험자나 저소득층, 다자녀 보육 가구, 장애인 등은 선발 시 우대한다.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군청 3층 기획홍보과를 방문해 서면 접수하면 된다.최종 합격자는 금월 24일 군청 누리집에 발표되며 개별 문자로도 통보될 예정이다.선발된 요원들은 사전 교육을 거친 뒤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경영 현황을 조사한다.신미선 기획홍보과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의 경제 지도를 그리고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는 데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정확한 통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할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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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 모집…최대 380만원 지원
괴산군,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 모집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24일까지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군은 올해 총 6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가구당 최대 380만원 범위에서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주요 지원 항목은 안전손잡이 설치, 문폭 확대와 단차 제거, 경사로 설치, 주방 및 세면대 높이 조절 등이다.신청 대상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등록장애인 가구다.소득 기준은 1인 가구 381만원 이하, 2인 가구 586만원 이하, 3인 가구 816만원 이하, 4인 가구 880만원 이하이다.자가가구와 임차가구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임차가구의 경우 건물 소유주의 공사 동의가 필요하다.신청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신청자가 많을 경우 장애 정도, 연령, 시급성, 소득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해 선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장애인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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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안심 출산 위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적극 독려
괴산군 안심 출산을 위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참여 독려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영유아 건강 보호를 위해 올해부터 시행 중인 ‘안심 출산을 위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밝혔다.군은 백일해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와 배우자, 양가 부모이다.지원 백신은 파상풍과 디프테리아, 백일해를 예방하는 Tdap백신이다.접종 희망자는 신분증, 임신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군 보건소 및 12개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김미경 소장은 “영아에게 치명적인 백일해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의 선제적인 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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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전국 최초 아보리스트 실내 훈련센터 개소…'하늘 위 나무 의사' 양성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소수면의 아보리스트 실내 훈련센터. 육중한 나무 기둥에 로프를 두른 2급 과정 교육생들이 저마다 매듭법을 연습하느라 여념이 없다.낯선 매듭법이 아직 손에 익지 않은 듯 매듭의 길을 찾아가던 로프가 가던 길을 되돌아 나오기 일쑤다.1급 과정을 교육 중인 야외 교육장에서는 10kg이 넘는 묵직한 장비 벨트를 허리에 찬 남성이 능숙하게 로프를 던져 11m 높이의 나무 기둥에 걸었다.아찔한 높이지만 거침이 없다.밧줄 하나에 의지해 허공을 오르길 잠시 나무 상단부에 도달한 그가 예리한 톱으로 병든 가지를 골라내자 지켜보던 교육생들 사이에서 응원의 함성이 나왔다.전국 최초의 ‘아보리스트 실내 훈련센터’ 가 문을 연 현장이다.이곳에선 이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365일 ‘하늘 위의 나무 의사’들이 탄생한다.기후 위기 시대, 숲은 더 이상 방치된 자연이 아니다.강풍으로 전깃줄을 덮치는 나무, 도심 속 고사목, 기온 상승으로 창궐하는 병해충까지. 산림의 건강이 곧 사람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대다.하지만 장비조차 닿지 않는 거대 수목의 상층부는 그간 관리의 사각지대였다.이 틈을 메우는 이들이 바로 아보리스트다.미국과 유럽에선 이미 대중적인 직업이지만 국내에선 2000년대 초 도입된 후 최근에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아보리스트의 핵심은 ‘나무를 사랑하는 방식’에 있다”이교원 (사)한국산림레포츠협회장의 말이다.이들은 나무에 박는 ‘승목환’ 대신 로프 기술을 사용한다.나무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가지치기, 종자 채취, 위험목 제거 등 수목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전체 면적의 76%가 산림인 괴산군은 일찍이 산림의 경제적 가치에 주목했다.정원산림과에서 아보리스트 전문 인력을 기간제로 직접 채용하고 2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75㎡ 규모의 실내 훈련센터를 건립했다.이번 센터 개장은 두 가지 측면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야외 숲에 의존하던 기존 교육의 한계를 넘어 장마나 혹한기에도 고난도 로프 기술과 훈련을 반복할 수 있다.이미 실내 훈련센터가 입소문이 나면서 서울, 영덕, 김포 등 전국 각지에서 교육생들이 괴산으로 몰리고 있다.실제 지금까지 배출된 439명의 교육생은 지역 경제와 생활 인구 유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훈련센터에서 만난 교육생 김강우 씨는 40년 경력의 산악인이다.그는 “산을 다니며 관리가 안 된 나무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웠다”며 “퇴직 후 인생 2막을 고민하던 중 정년 없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아보리스트에 매력을 느껴 1급 과정까지 도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아보리스트의 활용 정점은 ‘안전’ 이다.괴산군은 지난 7일 충북소방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산악 구조 현장에서 로프 기술은 필수다.소방공무원들은 이곳에서 고난도 수목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 군은 시설 지원을 통해 공공 안전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다는 전략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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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70세 이상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시 20만원 지급
괴산군,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 반납시 20만원 지급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혜택을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고령운전자다.신청자는 자동차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유효기관이 만료되지 않은 1종 대형과 보통, 2종 보통과 소형, 원동기 면허증을 가지고 거주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군은 지원금 인상이 고령운전자의 자발적인 면허 반납을 유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재호 건설교통과장은 “지원금 확대는 고령운전자의 자진 반납 부담을 덜고 참여를 높이기 위한 조치”며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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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생 모집…미래 농업을 디자인하다
괴산군,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 교육생 모집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농산가공상품 개발과 농산물가공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30명이며 대상은 농산물 가공에 관심 있는 관내 거주 농업인 등이다.교육 수료자는 농산물가공협동조합 가입 자격을 얻게 되며 조합에 가입하면 가공 창업과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교육 과정은 농식품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농산물 가공 트렌드 HACCP과 식품위생법 신제품 개발 농산물가공 세무 원가관리 가공장비 이해 및 활용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마지막 회차에는 잼, 주스, 분말 가운데 1개 과정을 선택해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선착순 모집을 원칙으로 하되 농업인을 우선 선발한다.교육에 관한 사항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안미숙 소장은 “교육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가공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산물 가공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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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무원, 시니어 유튜버와 영상 자서전 인터뷰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노인복지관 소속 시니어 유튜버들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군청을 방문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충북 영상자서전’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충북 영상자서전은 도민의 삶과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해 기록하고 보관하는 사업이다.괴산군노인복지관은 지난 2024년부터 시니어 유튜버를 양성해 꾸준히 영상 제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시니어 유튜버들은 3일간 매일 2명씩 조를 이뤄 군청을 방문해 직원 10여명을 차례로 인터뷰했다.이들은 공무원들의 진솔한 직장 생활과 일상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으며 세대 간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제작에 참여한 한 유튜버는 “공무원들의 부서와 연령에 따라 각기 다른 생생한 사연을 지니고 있어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듣는 일이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카메라를 통해 우리 군민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중히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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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불 대비 의료기관 고립 방지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0일 산림 인접 의료기관인 벧엘기독병원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대형 산불 발생 시 환자 보호를 위한 ‘산불 고립 의료기관 대피 협력 간담회’를 열었다.회의는 벧엘기독병원에서 진행됐으며 군 재난 안전 부서와 소방, 경찰, 병원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대형 산불로 의료기관이 고립되는 상황을 가정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환자를 대피시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논의했다.주요 사항은 고립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환자 입원 유형별 효율적인 이송 계획 수립 이송 수단 확보 및 지원 사전 대피 경로 확보다.또한,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김미경 소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대형화되는 산불과 증가하는 화재로 인해 산불 고립 우려 영역 의료기관의 선제적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건소는 산림 인접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해제시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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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괴산 부군수, 취임 100일…'현장 중심' 행정으로 군정 활력
괴산군 이수현 부군수, 취임 100일 “현장 중심 발품행정 섬세한 리더십으로 군정 활력”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괴산군 최초 여성 부군수로 부임한 이 부군수는 지난 100일간 현장 중심의 발품행정과 섬세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 부군수는 올해 1월 취임 당시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 실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이후 짧은 기간 동안 군정 전반을 빠르게 파악하고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며 안정적인 행정 기반을 구축했다.취임 직후 11개 읍 면을 모두 방문해 일선 행정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대민행정의 최일선에서 소통을 강화했다.연풍역 및 연풍면 도시재생 사업 괴산 미니복합타운 쌍곡계곡 둘레길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박달산 자연휴양림 괴산스포츠타운 등 주요 현안사업장 20여 곳을 직접 방문하며 추진 상황과 애로사항을 꼼꼼히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왔다.이 부군수는 충청북도 재직 시 정책기획, 국가전략, 인사혁신, 농업정책과장 등을 두루 거친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와 충북도를 수시로 방문하며 현안사업 해결과 국 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조직 내부에서는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며 유연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경직된 행정 분위기에서 벗어나 직원 간 협력을 이끌어 군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괴산군 최초 여성 부군수라는 상징성 또한 의미를 더한다.이 부군수는 현장과 조직을 동시에 아우르는 리더십을 통해 성별을 넘어선 행정 역량을 보여주며 지역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수현 부군수는 “괴산에서 보낸 지난 100일은 군민들의 따뜻한 정과 괴산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주요 현안사업과 역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