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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오시백 부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오시백 부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과 오시백 부의장은 지난 19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장영갑 의장은 천명숙 충주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오시백 부의장은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군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시대’를 지지하는 뜻이 담긴 푯말을 들고 캠페인을 이어갔다.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는 지난해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대전환기를 준비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한편 다음 캠페인 주자로 장영갑 의장은 이준배 단양경찰서장, 김유순 인천 계양구의회 의장, 김홍철 제천시의회 의원을 지목했고 오시백 부의장은 김병권 제천시의회 의원, 김대순 제천시의회 의원을 지목했다.
장영갑 의장은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새로운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단양군의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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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포스트코로나 시대 노인행복 실버토피아 조성
단양군, 포스트코로나 시대 노인행복 실버토피아 조성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노인이 더 행복한 실버토피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에 나선다.
군은 올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과 노인 여가생활 보장을 위한 서비스 제공을 2대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총 5개 분야 21건의 경로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연말 기준 전체 인구의 30.96%가 65세 이상 노년층으로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한 단양군은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14개의 관련 사업에 343억8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지원 사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초연금과 장수, 효도수당으로 총 8750명에게 249억8115만원을 지급한다.
군은 류 군수의 공약사업인 효도수당을 통해 효의 문화를 되새기고 대가족의 생활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160여 가구에 1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1390여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4종에 44억2781만원이 투입되며 거동불편 저소득 노인 장기요양서비스, 결식우려노인 무료급식 및 식사배달사업에도 25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총 14억8500만원을 투입해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공직자 1:1 결연사업, 생활안전서비스, 공동생활보금자리 등 독거노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사업들도 추진한다.
코로나19 정부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건강하고 활기찬 노인 여가복지 향상을 위해 163곳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난방비 등 운영 지원과 경로당 지키미 사업을 추진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위생소독 사업을 보다 강화한다.
기존 대면 방식의 9988 행복나누미 사업을 비대면으로 진행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노인의 날, 여성게이트볼대회 등 노인들이 활력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도 지원한다.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지원을 위한 7개 사업에는 15억32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은 2억원을 들여 노후 된 40개소의 경로당을 개·보수하고 단양읍 고수리 다목적회관도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인복지시설 운영 지원을 위해 노인복지관 및 재가노인복지시설에 7억6700만원의 운영비가 투입되며 10곳의 보장시설 수급자 생계비로 2억40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2억7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인복지 통합공간인 단양노인복지관 증축사업을 완료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대면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복지 분야에 코로나19가 많은 영향을 끼친 만큼 취약계층인 노인들이 문화향유, 일자리 창출 등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진정한 의미의 ‘실버토피아 단양’을 건설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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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축 재해보험 가입 홍보
단양군, 가축 재해보험 가입 홍보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자연재해, 화재, 질병 등에 대한 가축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 및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한다.
군은 농가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재해보험료 가입비 중 85%를 지원하며 올해는 관련 사업에 2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가입 대상은 가축 16종 및 축산시설물이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축산업 허가를 받은 농가가 재해보험사업자[NH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한화손해보험]를 방문해 가입 신청을 하면 된다.
가입금액은 축종별, 주 계약별, 특약별로 각각 보험요율이 적용되며 지급은 법정전염병을 제외한 질병 및 각종 사고로 인한 폐사 시 가입금액 한도 내 60∼100%까지 지급된다.
가축재해보험은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1년으로 예산범위 내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점차 가축전염병의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각종 자연재해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를 확대해 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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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담삼봉 설경
단양 도담삼봉 설경
[충청뉴스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지난 18일 충북 단양군의 도담삼봉을 하얀 눈이 살포시 감싸 아름다운 설경을 뽐내고 있다.
단양팔경 중 제1경으로 이름난 도담삼봉은 단양강 한 가운데 우뚝 솟은 늠름한 장군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딸봉과 오른쪽의 아들봉인 세 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졌으며 그 신비로움에 매료된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사랑했던 곳으로 알려졌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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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산림사업 일자리 참여자 모집
단양군, 산림사업 일자리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녹색쉼표 단양군이 산림사업 일자리 참여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주요 생활권 산림의 덩굴류·고사목을 제거하는 건강한 숲지킴이 작업단을 비롯한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총 3개 분야 14명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단양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분야별 선발기준에 적합하고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산림분야 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는 접수 기한 내에 군청 산림녹지과에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모집 분야별 자세한 내용은 단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일자리 사업은 산림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지역주민들에게 는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며 “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는 녹색일자리에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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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단양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충청뉴스큐]충북 단양군이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영을 돕고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8일 군은 관내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다음달 8일부터 26일까지 융자 추천 및 이자보전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규모는 융자금 기준 20억원이며 기업 운영에 소요되는 시설 및 운전자금 용도로 해당업체가 융자를 받으면, 군에서 3년 간 2∼3%의 이자차액보전금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먼저 은행을 방문해 대출 상담을 받은 후 단양군청 지역경제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 및 자격요건으로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단양군 관내에 본사와 공장이 소재한 업체여야 한다.
군 관계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고용 창출 및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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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기계종합서비스로 영농 만족도 높인다
단양군, 농기계종합서비스로 영농 만족도 높인다
[충청뉴스큐] 청정농업도시 단양군이 영농환경 혁신 및 농기계종합서비스 구현을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각종 사업들이 개소를 앞둬 지역 농가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18일 군은 농기계 미숙련자 교육을 위해 추진한 농기계 안전사용 실습교육장과 단양 중부지역 농업인의 편의증대를 위해 조성한 농기계임대사업소 중부지소가 사전 준비를 마치고 오는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기계 운전교육부터 농기계 임대, 농기계 순회수리, 농작업 대행까지 영농 모든 단계에 걸친 단양군의 농기계 종합서비스가 완성되며 농업인들의 영농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효율적인 농작업 지원을 위해 매포읍 우덕리 일원에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기계임대사업소 중부지소를 지난 12월 완공했으며 660㎡ 규모 임대 창고에 30종 70여 대의 농기계를 구비해 매포읍·적성면 등 중부지역 농업인의 임대 편의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부지소가 본격 가동되면 단양읍 본소와 단성면 남부지소, 가곡면 북부지소 등 기존 농기계임대서비스가 3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운영돼 농가 불편이 해소되고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농기계 순회수리, 농기계 인력지원단 등 체계적인 농작업 지원으로 급속히 진전되는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도 군은 보고 있다.
가곡면 향산리 일원에 7억5000만원을 투입해 조성한 농기계 안전사용 실습교육장은 ‘2021년도 농기계실습교육 계획’을 바탕으로 가곡면 북부지소와 연계해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과 경운, 두둑, 비닐피복 등 농작업 실습교육을 병행해 운영된다.
군은 향후 실용적인 농기계 실습 교육을 통해 운전 미숙자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영농 과학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실습 교육장 운영에 만반을 기할 방침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박정현 소장은 “농가에서 큰 관심을 보이는 농기계실습교육장과 농기계임대사업소 중부지소가 운영되면 소외되는 지역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농기계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향상시켜 활력 있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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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추진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녹색쉼표 단양군이 대기환경 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저녹스보일러란 시간당 증발량이 0.1t 미만이거나 열량이 6만1900kcal 미만인 보일러로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친환경 보일러다.
지원 규모는 일반 기준 30대 정도이며 지원 대상은 도시가스 연료를 사용하는 일반보일러를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이다.
지원 금액은 일반 가구는 20만원, 저소득 가구는 60만원이다.
신청은 보조금 지급요청서와 구비서류를 군청 환경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오는 22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접수한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예산 범위를 초과해 신청이 된 경우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보일러 교체, 미세먼지 집중관리 지역 등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대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 증대로 연료비 절감효과도 있어 보일러 교체를 앞둔 가정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단, 저녹스보일러의 경우 응축수가 발생하므로 응축수 배관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에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어 보일러 설치가능 여부를 사전에 보일러 판매점에 반드시 문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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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박차
단양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박차
[충청뉴스큐] 충청권 최초이자 국내 13번째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성공한 충북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14일 군은 ‘2021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세계지질공원 인증 연구 용역 단양지질공원 탐방센터 구축 안내시스템 정비 유네스코 총회 홍보부스 운영 및 교류 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월 중 세계지질공원 인증 학술용역에 착수하며 영문 보고서 초안 작성, 추진전략 마련 등 밑그림을 올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수동굴 다리안연성전단대 도담삼봉 여천리 카르스트 만천하 경관 등 총 12개의 지질명소를 보유한 단양군은 지질명소를 30개소까지 확대하기 위한 신규 발굴에도 적극 나선다.
한강수계 단양지오컬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5억원을 들여 단양읍 상진리 일원에 추진 중인 단양지질공원 탐방객 센터가 오는 3월에는 착공돼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조속히 사전절차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강수계 단양지오컬쳐 조성사업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단양지질공원 투어에 전초기지가 될 탐방객 안내센터를 비롯해 탐방로 및 등산로 주차장 등 지질공원 기반 시설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단양군은 다리안관광지 탐방로 설치, 고수동굴 제3주차장 조성, 지질공원 임시 안내센터 구축 등 13개의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만천하스카이워크 내 탐방로와 제5주차장 신설, 주요 지질명소 내 무인안내소 구축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군은 단양국가지질공원 홈페이지 구축, 국·내외 홍보용 동영상 및 리플릿 제작 등을 통한 본격적인 단양지질공원 알리기에 돌입하며 공감·소통에 초점을 맞춘 안내판 제작 공모전도 진행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해 9월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세계지질공원 총회에 참여해 세계지질공원 홍보부스 운영과 유네스코 관계자 면담, 논문 발표 등을 앞두고 있으며 국내외 선진지 또는 유사 지질공원을 방문하는 등 교류협력 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지난해 7월 ‘24차 지질공원위원회’에서 전 지역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정된 우리 단양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지질학적 가치와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고 있다고 평가 받았다”며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통해 국내 최고의 명품관광지에 더한 세계적 지질명소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올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년 6월까지 환경부 심의를 거쳐 세계지질공원 신청 의향서를 2023년 11월까지 유네스코에 제출해 2025년에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완료한단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연말 기준 국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제주도, 청송, 무등산권, 한탄강 등 4 곳이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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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 창업농 모집
단양군,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 창업농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2021년도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창업농 지원 신청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 발전을 이끌 예비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기간 동안 자금 지원,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펼쳐 정예 농업인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은 10년 이하로 농업계 학교를 졸업했거나 군에서 인정한 농업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도 지원할 수 있다.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시 농지구입, 영농 및 축산시설 운영 등에 필요한 농업창업자금을 세대당 최대 3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에서 서면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청년창업농 지원 사업도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인력 구조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만4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은 독립경영 3년 이하로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이며 병무청으로부터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복무자로 결정통보를 받은 자는 신청 가능하다.
청년창업농 선정 시 후계농업경영인 농업창업자금을 동일한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농업경영정보 등록한 후 본인이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 독립경영 연차별로 최대 3년간 매월 100∼80만원 영농정착지원금을 별도 지원받게 된다.
청년창업농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온라인 접수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사항은 단양군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