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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2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대상자 추가 신청모집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스포츠복지 실현을 위해 2022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대상자를 추가로 접수 받는다.
모집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로 모집 대상은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 가구의 만5∼18세 유·청소년이다.
군은 올해 초 스포츠강좌 이용권 대상자 모집을 통해 총 35명을 대상자로 선정, 수강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대상자를 추가로 접수 받기로 했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건강한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된다”며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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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는 일상 회복, 단양 관광 힘찬 기지개
다시 찾는 일상 회복, 단양 관광 힘찬 기지개
[충청뉴스큐] 다시 찾는 일상 회복에 따라 관광 1번지 단양군의 주요 관광 명소들이 인파로 북적이며 단양 관광이 힘찬 기지개를 켰다.
2년 넘게 시행했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맞은 첫 주말인 지난달 22일부터 어린이날인 지난 5일까지 2주간 단양군의 주요 관광지 15곳을 방문한 관광객은 27만630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백산과 월악산, 소선암휴양림, 천동관광지 등 월별로 집계되는 관광지 9곳의 방문객 숫자가 반영되지 않은 점을 감안 할 때 단양을 방문한 관광객 수는 위 수치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위 기간 중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곳은 도내 최고 경승지로 손꼽히는 도담삼봉으로 9만8772명이 넘는 방문객이 단양강 위로 솟은 세 개의 봉우리 앞에서 만개한 튤립과 함께 추억의 인증 사진을 남겼다.
단양 여행 버킷리스트 1순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만천하스카이워크에도 미뤄뒀던 보복 여행을 나온 관광객 3만2546명이 몰리며 관광객 맞이에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집안에서 잔뜩 웅크렸다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에게 단양강 잔도는 참아왔던 운동 부족을 해결할 관광 코스로 단연 인기를 끌며 1만명이 이용했으며 신비로운 기암절벽으로 이름난 사인암과 구담봉에도 6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았다.
가정의 달 황금연휴를 맞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단양의 대표적인 캠핑장 4개소의 예약률도 74%로 집계됐으며 이는 5월 전체 평균 예약률인 45%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옛말처럼 먹거리 성지로 사랑받는 단양구경시장에도 지역특산품인 단양 마늘이 들어간 순대와 치킨 등을 맛보려는 식객들이 긴 줄을 이루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단양을 찾는 발길이 늘어남에 따라 군은 지난 3일 단양관광공사, 단양군 관광협의회와 관광정책 실무회의를 갖고 관광사업 업무협의 및 홍보·마케팅 공유 등을 논의했으며 도로 상습정체 구역 및 도심 주차장에 대한 특별교통대책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소세에 따라 우리 단양은 다시 찾고 싶은 관광상품 개발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가져올 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안전하고 품격있는 체류형 관광도시 단양의 도래를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단양 사수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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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잠자는 지방세 환급금 찾아드려요
단양군, 잠자는 지방세 환급금 찾아드려요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아 잠자고 있는 지방세 미환급금을 납세자에게 돌려주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 중점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
군의 올해 3월 말 기준 미환급금은 총 1318건, 770만6천원으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 개인 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분 등의 사유로 발생한 환급금이다.
이 중 5만원 이하 소액환급금은 전체 환급 건수의 99%에 달한다.
군은 보이스피싱 등의 위협으로 소액환급금에 대한 납세자의 신청이 소극적임에 따라 기존 전화, 위택스 등의 환급 신청 방법에 더해 24시간 신청이 가능한 ‘단양군 지방세 환급’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단양군 지방세 환급 카톡 채널은 간편한 환급 신청은 물론 소액환급금 기부, 환급계좌 사전등록 등 서비스를 운영해 납세자에게 편리한 세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톡을 통한 환급 서비스는 카카오톡에서 ‘단양군 지방세 환급’ 채널을 추가한 후 대화창에 이름, 생년월일 계좌번호, 은행명을 전송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5년이 지난 지방세 환급금은 군으로 세입 조치됨에 따라 납세자의 적극적인 지방세 환급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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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 농약안전 보관함 공모선정 보급사업 전개
단양군보건소, 농약안전 보관함 공모선정 보급사업 전개
[충청뉴스큐] 군민 건강지킴이 단양군보건소는 농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음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농약안전 보관함 보급사업을 전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지난달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자살예방협회가 주관한 ‘2022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공모에서 충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음독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생명 보호를 위해 300개의 농약안전 보관함을 지원받아 6개 읍면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음독사고 예방을 위한 우울검사 및 상담,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농약안전 보관함에는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전화번호 및 잠금장치가 설치돼 있어 농약으로 인한 충동적인 음독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에 따라 농약의 철저한 관리로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와 함께 정기적인 모니터링, 정신건강 검진, 상담,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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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희 단양군 부군수, 어린이날 100주년 축하 챌리지 동참
안성희 단양군 부군수, 어린이날 100주년 축하 챌리지 동참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안성희 단양군 부군수가 지난달 29일 ‘제100주년 어린이날 축하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의 소중함과 사랑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안 부군수는 “아직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안타깝다”며 “따스한 봄날이 찾아온 것처럼 빠른 일상 회복을 기대하며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단양을 조성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 부군수는 후발 주자로 장성숙 단양군가족센터장, 심옥화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장, 홍인숙 단양군어린이집연합회장을 지목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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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2 단양 관광 UCC·사진 공모전
단양군, 2022 단양 관광 UCC·사진 공모전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지역의 참신하고 다양한 관광 아이템을 발굴하고 관광도시 단양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내가 바라본 단양’을 주제로 2022 단양 관광 UCC·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단양군이 후원하고 단양군관광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의 작품접수 기한은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까지로 국내·외 참여를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 규격은 UCC 영상의 경우 long버전과 short버전이며 패러디, 애니메이션, 인터뷰 등 형식은 제한이 없으나, 반드시 단양 관광이 테마여야 한다.
사진은 순수 창작 사진으로 5600 3737픽셀 이상, 용량 10Mb 이상이어야 한다.
공모 신청은 단양군청 홈페이지 내 공지 사항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해당 사항을 기재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오는 12월 중 심사를 거쳐 분야별 대상과 최우수상 등 총 20점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고 상금은 UCC영상-long버전 대상작 300만원이며 총 상금은 1740만원 규모다.
결과 발표는 12월 말경 단양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 관광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수상작은 향후 체류형 관광도시 단양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단양 여행도 즐기고 작품도 출품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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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외국인 근로자 입국 등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단양군, 외국인 근로자 입국 등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충청뉴스큐] 청정 농업도시 단양군이 코로나19 감소세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입국 등 관련 조치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며 안정적인 농업경영이 기대된다.
지난 2일 군은 지난달 27일 네팔 외국인 계절근로자 7명이 첫 입국을 시작한 이후로 오는 4일 네팔인 15명과 11일 베트남인 20명이 추가 입국하는 등 올해 상반기에만 외국인 계절근로자 188명이 도입돼 농업인의 부족한 일손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입국한 네팔 근로자는 입국 당일 보건소에서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돼 관내 농가 5곳에 배정돼 사과, 수박, 곤드레나물 등 재배를 돕는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그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발길이 끊김에 따라 농촌의 인력난이 심화됐지만 2년여 만에 입국이 이루어지면서 농촌 인력 수급에도 숨통이 트이게 됐다.
군은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위해 하반기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희망하는 농가와 초청 희망 결혼이민자의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받을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4570건의 구인·구직 알선 실적을 올린 농산업 인력지원센터의 운영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2016년부터 운영 중인 단양군 농산업인력지원센터는 일손 부족 문제를 겪는 농가와 근로 능력이 있는 구직자 간 중개를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인력 가동 규모를 늘리며 영농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총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상반기에는 고추, 마늘 등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연계하고 하반기에는 사과, 배 수확 등에 집중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외에도 생산적 일손봉사와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가 없도록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그간 코로나19 상황에 인력난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었던 농가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 입국 등으로 안정적인 인력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에서 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가와 근로자 사이 충징검다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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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안성희 단양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단양군, 안성희 단양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지난 25일 류한우 군수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빈틈없는 군정 수행을 위해 안성희 부군수가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해 군정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성희 단양부군수는 오는 6월 1일까지 법령 등에서 규정하는 단양군수의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당해 지자체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 등록 시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권한을 대행해야 한다.
안성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위반 등 공직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직의 안정적인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대행 기간 군민 생활 불편 사항을 살뜰히 챙기고 현안 사업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공백 없는 군정을 이끌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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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도깨비파머스마켓 등 농촌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활기
단양군, 도깨비파머스마켓 등 농촌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활기
[충청뉴스큐] 다시 찾는 일상 회복에 발맞춰 단양군 도시재생·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2년도 단양군 농촌 활성화 주민공모사업들이 활기를 띠고 있다.
센터는 다가오는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곡도깨비마을에서 주민들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도깨비파머스마켓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방곡리 도깨비영농조합에서 기획한 이번 도깨비파머스마켓은 지난 23일부터 한 달간 매주 주말 진행될 예정으로 각종 농특산물과 공예품, 먹거리 판매 부스 등을 운영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단양군 사회복지기관인 다래동산에서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피시플라이’ 모임을 통해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선율의 힐링 음악회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단양드림합창단팀은 다음달 첫째 주부터 야외 합창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새밭부녀회, 사랑방마실 등 4명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 공모사업 참여팀들은 자체 마련한 행사 준비에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번 사업들은 농촌지역 주민주도의 현안 해결과 지역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단양군 도시재생·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주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사업들이다.
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 더 많은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사업비를 8000만원으로 증액했으며 올해 2월부터는 8개 참여 단체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관련 회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단양군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단양군 도시재생·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 주민 공모사업 등 단양군 역량강화사업 업무를 위탁 추진하고 있다.
단양군 역량강화사업은 농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군은 올해 5억9200만원을 투입해 3개 분야 12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농촌의 문화 활동 저변 확대와 농촌 특성에 부합하는 사회관계망이 형성되고 있다”며 “지역 내에 지속 발전 가능한 농촌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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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서 단양 홍보
단양군,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서 단양 홍보
[충청뉴스큐] 귀농·귀촌 1번지로 각광 받는 충북 단양군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개최된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홍보에 열을 올렸다.
군은 단양군귀농귀촌협의회와 협력해 다채로운 귀농귀촌 보조사업에 대해 안내했으며 단양황토마늘 등 우수 지역 농·특산품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농촌에서의 전원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단양에서 살아보기’와 각종 지원시책 등은 도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농협에서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전시홍보관과 온라인 전시관을 병행해 운영했으며 전국 80여 개 지자체와 4개 유관 기관에서 참가해 지자체 정책 홍보, 청년 창업농 지원 등 온·오프라인 상담 등을 진행했다.
주만성 군 농촌활력마케팅과장은 “도시민들이 그간 막연히 바래 왔던 전원생활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결심을 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우리 단양을 지속 홍보해 도시민 전입 등 인구 문제 해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