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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104회 어린이날 맞아 체육센터·영실애육원서 '큰잔치' 개최
옥천군, 어린이날 맞아 체육센터·영실애육원서 풍성한 큰잔치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옥천체육센터 일원과 영실애육원 등 지역 곳곳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먼저 옥천체육센터 일원에서는 옥천군어린이날큰잔치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지역 대표 어린이날 행사인 ‘어린이날 큰잔치’ 가 열린다.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날을 기념해 공연, 체험, 먹거리, 놀이 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 당일에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오카리나 연주, K-POP 공연, 동화나라 코스프레, 마술쇼 등 다채로운 무대공연이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체험마당에서는 떡메치기, 만들기 체험 등 총 16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먹거리 마당에서는 다양한 간식과 먹거리가 제공된다.또한 경찰·소방·보건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경찰 오토바이 체험, 소방안전교육, 출산장려 홍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교육·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같은 날 영실애육원에서는 아이코리아옥천군지회 주관으로 ‘행복한 어린이날 큰잔치’ 가 개최된다.해당 행사는 아동들을 위한 체육 중심 프로그램으로 판뒤집기, 과자따먹기, 제기차기, 물병세우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손영일 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기쁨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친화 환경 조성과 어린이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옥천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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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유가 지원금 사용처 제한 없앤다… 매출 무관 전 주유소 결제 가능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해, 군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처 제한을 전격 해제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정책에 따라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관내 일부 주유소에서는 지원금 사용이 제한되어 왔으나, 이번 조치를 통해 이러한 기준이 폐지됐다.이에 따라 옥천사랑상품권 및 신용·체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된 주유소라면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결제가 가능해졌다.군은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정책의 신속한 현장 적용을 위해 기존 가맹 주유소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시스템 반영을 선제적으로 완료했다.다만, 해당 주유소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사전에 등록되어 있어야 결제가 가능한 만큼, 이용 전 확인이 필요하다.아울러 옥천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외에도 농어촌 기본소득 등 다양한 정책 지원금을 ‘향수 OK 카드’에 함께 지급하고 있다.이 경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가장 우선적으로 차감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농어촌 기본소득보다 먼저 차감되기 때문에 이를 사용하지 않고 남겨둘 경우 이후 지급된 지원금의 사용이 지연될 수 있다”며 “지원금이 사용 기한 만료로 소멸되거나 반납되는 일이 없도록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옥천군은 앞으로도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체감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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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가정의 달 맞아 어르신에 '효도꾸러미' 전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가정의 달 효도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보양 즉석국, 즉석밥, 김 등으로 구성된 7만원 상당의 식품꾸러미와 카네이션 바구니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식품꾸러미와 카네이션 바구니는 협의체 위원들과 옥천읍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곽상혁·송유정 공동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독거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과 관심을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연합모금사업 외에도 △사계절 행복한 밥상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 △방충망 무료교체 사업 △저소득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함께하는 영화관 나들이 △겨울 이불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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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순환버스 누적승객 2,500명 돌파…정식운행 준비 박차
옥천읍 순환버스 누적승객 2,500명 돌파…정식운행 준비 박차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옥천읍 내 아파트단지, 학교, 관공서 주요 편의시설 등 공공거점을 대상으로 시범운행을 시작한 옥천읍 순환버스가 운영 3개월 만에 누적승객 25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옥천읍 순환버스는 공공거점을 방문하려는 군민들이 기존 농어촌버스를 이용한 뒤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시범운행 이후 이용객은 꾸준히 증가했으며 최근 차량 2부제 시행 등의 영향으로 이용 수요가 더욱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월별 이용 현황을 보면, 운행을 시작한 2월에는 학생 방학 기간과 맞물려 누적 이용객이 432명이었으나, 3월 개학 이후 884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이어 4월에는 공공기관 등의 차량 2부제 시행으로 누적 이용객이 1184명까지 늘어나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군은 이러한 증가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5월 중순부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정차 승강장 조정 등 운영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오는 7월 정식 운행을 목표로 준비에 나선다.군 관계자는 “현재 순환버스가 옥천읍 서남부권 중심으로 운행되고 있어 다른 지역 주민들의 운행 요구도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미운행 지역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택시 관련 단체와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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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5월 로컬푸드 요리교실 개최…건강한 식문화 확산 앞장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건강한 식농 프로그램인 ‘5월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오는 5월 15일 개최한다.이번 요리교실은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 요리를 배우는 자리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이해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을 익히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요거트 샐러드와 통밀빵, 달걀 채소밥전 등 영양과 맛을 동시에 갖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간단하면서도 균형 잡힌 식단 구성 방법을 배우고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요리법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식농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지역 주민과 직매장 회원들이 참여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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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하며 본격 시동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을 연극의 열기로 가득 채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가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옥천군은 30일 오후 2시 옥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연극제를 대내외에 알리고 예술인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위촉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아티스트 파트너로 위촉된 배우 김학철, 노현희, 가수 신성은 위촉장 수여 후 이어진 소감 발표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옥천전국연극제의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축제가 전국의 연극인과 관객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공식 위촉식 이후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팬미팅을 통해 아티스트들은 연극제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으며 이어진 사진 촬영 및 사인회에서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군 관계자는 “아티스트 파트너들의 참여로 이번 연극제가 더욱 풍성하고 전문적인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옥천군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연극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옥천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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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38회 정지용문학상 천양희 시인에게 시상…「말의 힘으로」 영예
옥천군, 제38회 정지용문학상 시상식 개최…천양희 시인 수상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5월 16일 오후 5시 정지용 생가 및 구읍 일원에서 열리는 제39회 지용제 기간 중 제38회 정지용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정지용문학상 수상자는 천양희 시인으로 선정됐으며 수상작은 말의 힘으로이다.정지용문학상은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인 정지용 시인의 문학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용회가 선정·시상하는 문학상으로 매년 최근 1년간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친 시인 가운데 작품성과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심사위원단은 “천양희 시인의 말의 힘으로는 말이 가진 위로와 치유, 공명의 힘을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언어의 본질과 시의 역할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작품”이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이어 “시에 대한 경건함이 말의 힘을 통해 울려 나오고 있으며 모처럼 길이 낭송될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평가했다.천양희 시인은 수상소감을 통해 “시인 된 지 60년이 되는 해에 정지용문학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시는 사치가 아니라 가치라는 믿음으로 고독에 시를 바치겠다”고 말했다.1942년 부산 출생인 천양희 시인은 196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한 이후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만해문학상, 청마문학상 등 국내 주요 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군 관계자는 “정지용문학상은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정지용 시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전국 문학인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품격 있는 문학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39회 지용제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정지용 생가 및 구읍 일원에서 열리며 문학행사와 공연,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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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뚝딱싹싹 청소하는 날’ 특화사업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뚝딱 싹싹 청소하는 날’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거 안팎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안남면 내 독거노인 2가구를 선정해 청소 및 정리정돈 서비스를 제공했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택 외부 대나무와 불필요한 나무들을 정리하고 주택 뒤편 위생 취약공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까지 함께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참여 위원들의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전노식 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조은이 안남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 주신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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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고국 방문 지원 사업 사전교육 진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가족센터는 4월 30일 경제적 어려움이나 개인 사정으로 오랫동안 고향을 찾지 못한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다문화가족 고국 방문 지원 사업’ 사전교육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출국에 앞서 참가자들이 항공권 예매 절차나 서류 준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안전한 여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항공권 구매 시 유의사항, 항공사별 수하물 규정, 방문 후 결과보고서 제출 안내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특히 교육 종료 후에는 선정된 4가정에 여행용 가방 세트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센터는 새 가방에 고향 가족들에게 전할 따뜻한 마음과 선물을 가득 담아 다녀오길 바라는 뜻을 담아 이번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신현숙 센터장은 “오랜 시간 고향을 그리워해 온 결혼이민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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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개별공시지가·주택가격 결정·공시…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개별공시지가는 총 17만9318필지로 지난 4월 23일 옥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41% 상승했으며 상승 15만5596필지, 하락 1만2626필지, 동결 1만530필지, 신규 566필지로 나타났다.최고 지가는 옥천읍 금구리 10-9번지 상업지역으로 ㎡당 255만7천 원, 최저 지가는 청성면 장연리 산4번지로 ㎡당 190원이다.같은 날 개별주택 1만4187호의 가격도 결정·공시되며 공동주택 9212호의 가격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다.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61% 상승했으며 가격대별로는 5천만원 이하가 64.48%로 가장 많았고 5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 21.38%, 1억원 초과~3억원 이하 13.43%, 3억원 초과는 0.71%로 집계됐다.공시된 개별공시지가와 주택가격은 군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군청 관련 부서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열람 가능하다.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개별공시지가는 군청 종합민원과, 군 홈페이지 전자민원창구 또는 토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세정과 또는 주택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공동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 청주지사에 직접 제출할 수 있다.접수된 사항은 재조사와 검증, 심의를 거쳐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공시가격은 각종 조세와 행정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시고 이의가 있을 경우 적극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