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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담배사업법 개정 시행…청소년 보호 강화
2026년 개정‘담배사업법’ 시행, 청소년 보호 및 관리 사각지대 해소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오는 24일부터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담배의 정의가 확대된다.에 따라 군민 대상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기존 ‘연초’ 중심의 담배 정의에서 벗어나, 니코틴이 포함된 모든 제품을 담배로 규정한 것이다.이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법적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그간 일부 전자담배 제품은 담배로 분류되지 않아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고 청소년 접근이 용이하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번 법 개정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담배 제품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개정 내용은 △합성니코틴 전자담배의 담배 포함 △제조·수입·판매 시 허가 및 등록 의무화 △미성년자 대상 판매 금지 △온라인 판매 금지 △경고문구 및 유해성 표시 의무화 △담배세 등 제세부담금 부과 등이다.또한 금연구역 내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사용이 금지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개정은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제도 개선”이라며 “군민들께서는 변경된 법 내용을 숙지하고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보건소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담배 관련 안전 및 건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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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4월 27일부터 민방위 집합교육…477명 참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4일간 옥천다목적회관에서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1~2년차 민방위 대원 및 기술지원대원을 대상으로 하며 총 477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이해와 대원의 기본 소양을 비롯해 응급처치, 화재안전 교육, 소화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각종 생활안전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집합교육 대상자는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h 교육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든 개인 일정에 맞춰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한편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세부 일정은 4월 중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민방위 및 재난 대응 역량을 향상 해 줄 이번 교육에 민방위 대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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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려산업개발, 옥천읍 지역사회에 100만원 기탁
고려산업개발,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 소재 기업 고려산업개발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려산업개발은 건설업 기반의 건설장비 운영업체로 2025년부터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매월 3만원씩 정기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일시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려산업개발 고정일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곽상혁·송유정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된 성금은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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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80개 시설 집중안전점검…민관 합동으로 진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지역 내 주요 시설 80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옥천군 공무원 80명과 건축·소방·전기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91명 등 총 271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특히 어린이시설,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의료기관 등 안전취약시설과 공동주택, 숙박시설, 노래연습장 등 민생과 밀접한 시설 42개소를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점검은 시설별 특성에 맞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실시된다.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측정기, 가스누출감지기 등 총 25종의 장비를 활용해 시설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구조적 결함 여부를 확인한다.또한 점검 결과와 보수·보강 필요 사항은 현장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즉시 입력·관리해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옥천군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옥천경찰서 옥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합동 점검을 추진한다.긴급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재난관리기금과 군비 확보 등을 통해 신속히 조치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군민 참여 확대를 위해 전광판과 홈페이지, 현수막 등을 통해 집중안전점검을 안내하고 공동주택, 경로당, 어린이집,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점검표를 배부해 주민들이 생활 주변 시설을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안전신문고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해 군민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에 대해 점검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옥천군 안전건설과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힘쓰겠다”며 “군민들도 자율점검과 주민점검신청제에 적극 참여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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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족친화인증 설명회 개최…일·가정 양립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충청북도, 옥천군취업지원센터와 협력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가족친화인증제도 찾아가는 시군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22일 옥천군 다목적회관 4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이날 설명회에는 가족친화인증제도에 관심이 있는 관내 6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심사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룹 컨설팅이 진행됐다.가족친화인증기업에는 △중소기업 세무조사·관세조사 유예 △출입국 심사 시 우대 심사대 및 패스트트랙 이용 △특별자금 지원 △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 탄력근무제,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2026년 신청은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신규 신청은 5월 29일까지, 재인증은 5월 27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이후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결과는 12월 발표될 예정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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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이원면, 묘목축제 나눔 열기…수익금·성금 기탁 잇따라
옥천군 이원면, 묘목축제 나눔 이어져… 수익금·성금 잇따라 기탁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 이원면에서 묘목축제를 계기로 마련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옥천묘목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희망나눔 행복찻집’ 수익금 225만원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나눔 행복찻집’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커피와 간식을 제공하며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하는 공간으로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먹거리를 준비하고 방문객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기여했다.특히 단순한 판매를 넘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복지 활동을 알리는 소통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여기에 옥천군새마을회도 묘목축제 수익금 일부인 성금 100만원을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해당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김현숙 회장은 “묘목축제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잘 마무리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천진 위원장은 “행복찻집 운영을 통해 많은 분들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호성 이원면장은 “민과 관이 함께한 이번 나눔은 지역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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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육환경 개선에 도비 3억 투입…향수어린이집·동동놀이터 개선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충청북도로부터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즉시 현장에 투입하며 지역 보육환경 개선에 속도를 낸다.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 △동동놀이터 복합놀이공간 조성에 투입된다.특히 오는 9월 추가경정예산 편성 전 ‘성립 전 예산’ 으로 우선 수립해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 공사’는 지난 3월 3일 착공했으며 노후 지붕 자재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강풍 및 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군은 성립 전 예산을 통해 공사비를 적기에 집행하고 오는 6월 6일까지 공사를 완료해 장마철 이전 영유아와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또한, 2021년 개소 이후 시설 개선 요구가 이어져 온 동동놀이터 고도화 사업도 속도를 낸다.군은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즉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이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정 이후 추진하던 기존 계획보다 1년 이상 앞당긴 것으로 최신 놀이 트렌드를 반영한 복합놀이공간을 조기에 조성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이다.옥천군수 권한대행 이헌창 부군수는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성립 전 예산 제도를 적극 활용해 실제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안전이 시급한 시설은 신속히 보수하고 주민이 원하는 놀이 공간은 빠르게 조성해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옥천’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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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 점검…쾌적한 환경 조성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가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 행위를 근절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지도·점검에 나선다.보건소는 금연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금연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으로 인한 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올바른 금연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관련 부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으로 진행된다.특히 4월 30일에는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30m 이내 구역을 중심으로 홍보 캠페인과 지도·점검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옥천군 조례에 따라 지정된 관내 금연구역으로 일반음식점을 비롯해 도시공원, 학교, 어린이집, 버스정류장 등 총 2809개소다.군은 해당 시설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구역 지정 및 금연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시설 관계자의 금연구역 관리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보건소 관계자는 “공중이용시설 금연은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과 시설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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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최대 2천만원 사업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옥천군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템을 발굴·육성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이 옥천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19세 ~ 39세 청년으로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5년 이내 기창업자까지 포함되며 관외 청년은 사업 참여 시 옥천군 전입을 조건으로 한다.군은 총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7개 팀을 선발하고 팀당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또한 멘토링·교육·네트워킹 등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6천만원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지역가치 △로컬푸드 △지역특화 관광 △디지털 문화체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로컬크리에이터 분야를 중심으로 ‘옥천형 창업 모델’발굴에 나선다.사업은 4월 22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12월까지 선발·워크숍, 사업화 프로젝트 수행, 성과공유회 등 단계별로 운영되며 청년 간 협업과 성장을 위한 네트워킹 및 벤치마킹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의 아이디어를 지역 자원과 연계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청년의 창업과 성장을 통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사업과 관련한 세부 공고 및 신청 방법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 내 사업공고 참조하면 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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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집중 단속 TF팀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2월 국무회의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라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 집중 단속을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하천·계곡 등에서 발생하는 불법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불법점용 단속 TF팀을 운영할 계획이다.TF팀은 운영 기간 동안 월 1회 정기회의를 열어 단속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반복·상습 위반 사례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등 불법 시설물 근절에 집중할 방침이다.특히 관련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불법점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계도와 행정조치를 병행해 정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군서면 금천계곡을 중심으로 하천행위 단속을 위한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불법행위 단속과 사전 예방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불법점용은 안전을 위협하고 공공공간 이용을 저해하는 행위”며 “TF팀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점검과 신속한 조치로 불법 시설물 정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