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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찾아가는 기억지킴이'로 어르신 치매 예방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 예방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운영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고령화로 증가하고 있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재활 프로그램 ‘찾아가는 기억지킴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찾아가는 기억지킴이는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위해 훈련된 활동가인 ‘기억지킴이’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워크북 활동과 인지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대상자별로 12주 동안 진행된다.기억지킴이와 대상자를 1:1로 매칭해 주 1회, 30분씩 가정을 방문해 인지재활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치매 위험 대상자가 발견될 경우 치매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사례관리와 조호물품 제공, 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치매 예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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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이순신' 개최…중학생 1000명 초청
청주시, 중학생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이순신’ 공연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4월 10일 청주아트홀에서 관내 중학생 1천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힐링 뮤지컬 ‘이순신 나의 길’을 개최한다.2회에 걸쳐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문화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감수성을 높이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부터는 학생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버스 임차비를 신규 지원해 작년보다 지원을 강화했다.뮤지컬 ‘이순신 나의 길’은 이순신의 청년 시절과 무과 합격까지 겪었던 수많은 고난과 역경 극복 과정을 담아, 학생들에게 용기와 올바른 가치관을 전달한다.청주시는 학교폭력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해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행사 진행은 청주시 문예운영과, 청주교육지원청 등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속에서 이루어지며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한다.이정미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성웅 이순신의 강인한 의지를 배우며 학교폭력 없는 건강한 학교생활을 꿈꾸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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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딸기 팝업 페스타, 4월 4일 개막! 오감만족 딸기 체험!
청주시, ‘2026 청주 딸기 팝업 페스타’ 4월 4~5일 개최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본관 앞 주차장 일원에서 ‘2026 청주 딸기 팝업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청주 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도시민들에게는 신선한 딸기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체험 및 판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딸기 농가와 연계한 현장 수확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딸기 키링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지역 카페와 협업한 딸기 디저트 페어에서는 축제 한정판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이와 함께 버스킹 공연과 신선한 딸기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펼쳐진다.행사장에는 가덕 남일 문의 지역 딸기 작목반이 참여하는 산지 직판장이 운영돼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 딸기를 구매할 수 있다.또한 3월 중순 운영 예정인 네이버 예약을 통해 ‘금실’, ‘설향’, ‘비타베리’등 다양한 딸기 품종을 사전 주문한 뒤 현장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는 픽업존도 마련된다.청주시 농산물과 가공식품, 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프리마켓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내 로컬푸드 직매장, 쌀갤러리, 아열대 전시관, 파브르관 등 유기농마케팅센터 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청주 딸기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봄 벚꽃과 함께 청주의 달콤한 딸기를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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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산림문화박람회, 청주 생명누리공원에서 막을 올린다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10월 예정된 ‘2026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개최지로 청원구 생명누리공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올해 17회를 맞는 이 박람회가 충북에서 개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개최지 선정은 산림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진행됐다.생명누리공원은 기반 시설 여건과 접근성, 외부 관람객 유치를 위한 편의시설, 행사 운영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개최지로 최종 결정됐다.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는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산림정책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대표 산림문화 행사다.그동안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며 산림문화 확산과 임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2026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시는 산림청, 충청북도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산림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준비할 계획이다.박람회 기간에는 산림정책을 비롯해 지역의 산림사업과 임산물을 알리는 홍보관 등이 운영된다.또한 목재문화 체험, 숲 체험 프로그램, 산림 레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산림의 가치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산림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임산물 산업 활성화와 산림 관광 확대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산림문화박람회를 통해 산림이 지닌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산림정책을 적극 추진해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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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쓰레기 줄이기 쇼츠 공모전 개최…시민 아이디어로 감량 문화 확산
청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제1회 쓰레기 줄이기 쇼츠’ 공모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제1회 쓰레기감량 시민실천 쇼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일회용품 줄이기, 재사용 재활용, 올바른 분리배출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행동을 ‘짧은 세로형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제작할 수 있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익숙한 MZ세대뿐 아니라 가족, 동아리, 직장인 등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청주시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1분 이내 영상으로 내가 실천하는 쓰레기 감량 방법,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포장 없는 소비 도전 등을 자유롭게 담아 제출하면 된다.시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작품을 접수한다.제출된 작품은 창의성, 재미, 공감성, 실천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치게 되며 최종 결과는 8월 중 발표된다.시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28점의 작품을 선정해 상장과 최대 100만원 상당 시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청주시 환경 홍보 영상, SNS 콘텐츠, 캠페인 자료 등으로 활용할 방침이다.공모 일정 및 신청 서류, 참여 방법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홍연표 시 자원정책과장은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시민들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공모전”이라며 “짧지만 임팩트 있는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쓰레기 감량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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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랜드, 87억 들여 실내놀이터 변신… 이범석 시장 현장 점검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은 12일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사업 예정지인 청주랜드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사업은 청주랜드 제1전시관의 노후시설을 리모델링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 87억여원을 들여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2483 규모를 대상으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5월 중 착공해 연내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시는 시설 안전성 확보와 이용 편의성 향상을 중심으로 공간 재구성과 놀이시설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이범석 시장은 시설 내부 공간 구성과 향후 리모델링 계획을 보고받고 공사 추진 과정에서 안전관리와 이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 시장은 “날씨와 관계없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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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7년 국비 2조 2,714억 목표… 사업 발굴 본격화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5% 증가한 2조 2714억원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선다.시는 12일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별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서 발굴된 신규사업은 총 71건으로 국비와 지방비를 합친 총사업비는 2조 9797억원 규모다.주요 사업으로는 첨단 R D 분야에서 오송 AI 바이오데이터센터 구축, A 실증산단 구축 안전 분야에서 하천변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환경 분야에서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 노후 상수관로 싱크홀 예방사업 SOC 분야에서 클래식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그린스마트밸리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교통 분야에서 청주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등이 포함됐다.이범석 시장은 “내수 부진과 고금리 지속, 미국 이스라엘-이란 전쟁 고조 등으로 내년도 경기 전망이 밝지 않아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다양한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비 확보는 타이밍과 지속적인 노력이 중요한 만큼 실제 국비가 확보될 때까지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8월 말까지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 등을 방문하는 등 국비 확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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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교가 드림(Dream) 녹음 제작 사업 재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주시 관내 초 중 고 10개교를 대상으로 ‘교가 드림 녹음 제작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주지역 학교의 오래된 교가를 지역 전문가들이 편곡하고 시립합창단의 목소리와 시립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 반주로 각 학교 학생들이 함께 녹음해 완성도 높은 고품질의 교가를 제공하는 재능기부 사업이다.사업 첫해인 2025년에는 성신학교 솔강중 오송초 오창초 운동초 청주중 청주중앙여중 한벌초 총 8개교가 사업에 참여했다.학교 관계자로부터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다”, “학생들이 더욱 애교심과 애향심을 갖게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올해 사업 신청은 3~4월경 공고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서 접수 후 신설학교 및 오래된 교가 보유 학교 등 특수성, 적합성 여부에 따라 선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교가는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학교의 역사와 정신을 담은 소중한 자산”이라며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더 많은 학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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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국가유산 야행, '압각수의 사계'로 천년 역사 되짚는다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 ‘압각수의 사계, 천년의 헤아림’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을 4월 24일부터 26일 사흘간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상당구 중앙공원을 비롯한 청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11주년을 맞은 올해 청주 국가유산 야행의 주제는 ‘압각수의 사계, 천년의 헤아림’이다.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청주 압각수의 역사적 의의를 시민 및 관람객들과 공유하고 역사의 흐름을 사계로 표현한 흥미로운 야간 콘텐츠를 통해 청주의 문화유산이 가지는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했다.이번 행사는 압각수를 비롯해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 중앙공원, 충북도청, 성안길 일원 등 원도심의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된다.압각수의 전설을 담은 공연 ‘압각수, 천년의 약속’과 국가유산 야행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만보 챌린지 및 스탬프 투어, 자연물을 활용한 각종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청주 야행은 11년 연속 개최되는 청주의 대표 야간문화 축제”며 “봄밤의 정취를 담은 아름다운 원도심 문화유산과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올해 행사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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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 부시장, 한솔식품 방문…'기업하기 좋은 청주' 조성 박차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기업애로해소지원단장인 신병대 부시장은 12일 ‘기업하기 더 좋은 도시, 청주’조성을 위해 흥덕구 오송읍에 소재한 한솔식품 을 방문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현장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한솔식품 은 단무지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식품 제조기업으로 국내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 고품질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지역의 우수 식품 제조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현장에서는 직원들이 이용하는 구내식당과 화장실, 휴게공간 등의 노후화로 인해 근로자 사기 저하와 신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업 측의 애로사항이 제기됐다.기업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청주시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근로환경 개선 관련 제도에 대해 문의했다.이에 대해 신병대 부시장은 “열악한 정주 여건으로 인해 우수한 인재가 지역 기업을 외면하는 일이 없도록 시에서 추진하는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업 방문을 확대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