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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중금속 함유량 ‘적합’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중금속 함유량 ‘적합’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가을철 도로면 가로수인 은행나무 열매에서 유해 중금속인 납과 카드뮴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10월 한 달 동안 자치구 공원녹지과 협조를 받아 관내 5개구 24곳에서 은행나무 열매를 채취해 납, 카드뮴 등 중금속 함유량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납은 불검출 ~ 0.10 mg/kg, 카드뮴은 불검출 ~ 0.01 mg/kg이 검출돼 모두 식약처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 관계자는 “대전 관내 도로변 가로수 은행 열매의 중금속 오염은 기준 이내로 안전한 수준이지만 은행에는 시안배당체와 함께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돼 있다”며 “때문에 반드시 익혀 먹고, 일일 섭취량은 성인 10알, 어린이 2~3 알 이내로 섭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연구원은 시민생활과 밀접한 농산물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해 2013년부터 가로수 종실류 유해물질 안전성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해 시민 건강과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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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희망을 전하는 ‘느린 엽서’ 첫 발송
우리들 공원 느린우체통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해 9월말 중구 대흥동 우리들 공원에 설치한 느린우체통의 손 편지들이 10월부터 매달 주인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느린우체통은 자신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직접 손 글씨로 작성해 우체통에 넣으면 1년 뒤 자신 또는 다른 사람에게 추억·희망·사랑·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주는 시간의 전령사 역할을 하는 창구로 지난해 10월부터 우리들 공원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문자, 전자우편, SNS 등 빠름이 대세인 요즘, 1년의 기다림이 필요한 느린우체통은 ‘느림’이라는 가슴 설레는 경험을 선사하고, 사라져가는 손글씨 엽서의 추억과 경험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느린 우체통에 사연을 적어 넣은 엽서 총 2,004통 중, 이번 달 우선 1년이 지난 10월 분 엽서 184통을 30일 발송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손편지에는 온갖 감정과 정성이 담겨져 숨가쁜 일상을 살아가며 지친 이들을 따뜻하게 보듬고 어루만지는 희망의 온기가 있다”며 “느린 우체통이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담은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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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추모공원 제3봉안당 완공, 내달 본격운영
대전추모공원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해 10월 착공한 대전추모공원 제3봉안당 공사를 완료하고, 내달 12일부터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제3봉안당은 총 사업비 47억 원을 들여, 2015년부터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용역을 시작으로 이번 달 준공까지 4년이 걸렸다.
제3봉안당은 지상4층, 연면적 1,791㎡, 2만 5,000기를 봉안할 수 있는 규모로 6~7년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1월부터 부부단이 만장돼 개인 봉안함에 따로 봉안하여야 했으나, 제3봉안당 건립에 따라 부부 봉안함이 설치돼 이용을 원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제3봉안당 건립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승인 조건 이행을 위해 1차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현재 도시관리계획 결정 절차를 이행 중으로 2019년 토지보상 및 공사를 추진해 주차장 9,900㎡, 285면이 확보될 예정이다.
추후 2, 3차 주차장 조성사업이 진행되면 2024년까지 542면의 주차장이 확보돼 명절 등 특정일의 주차문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시는 묘지 관리 후손의 부족, 편리성 추구 및 친환경에 대한 관심증대로 화장에 대한 수요와 봉안당, 자연장 선호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4봉안당 및 자연장지 확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봉안당, 자연장지 등 장사시설 확충사업을 위해 2019년 대전추모공원 재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타 시도에 비해 열악한 대전추모공원을 공원화해 시설에 대한 혐오감을 해소하고 쾌적한 참배환경 조성으로 이용자 만족도가 향상되는 대전추모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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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바이어 초청, Open-House 개최로 수출시장 개척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대전지역 유망 강소기업의 해외바이어를 한 자리에 공동 초청해 1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대전시는 26일 오전 유성호텔에서 ‘대전시 강소기업 오픈 하우스’ 성과를 보고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3일 동안 열리며, 이날 행사에서는 해외바이어들과 맺은 수출계약 실적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오픈 하우스는 기업의 개별 바이어 초청의 어려운 여건을 도와주고, 기업의 해외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가 바이어들을 직접 초청해 기업부담을 줄여주고 해외바이어 방한 일정에 공신력을 부여하는 효과를 냈다.
기업과 바이어간 교류의 장으로 신뢰를 높이고 시장을 보는 시야를 넓히는 등 기업의 실질적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 벨기에, 미국, 필리핀, 카자흐스탄, 대만, 중국, 캄보디아, 프랑스 등 9개국에서 초청된 28명의 해외바이어와 대전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26일 구매계약 시 주요 성과로 ㈜꿈비는 유아용품을 인도 R사와 120만 달러, ㈜성진테크윈은 군수물품을 미국의 S사 등 250만 달러, ㈜제니콤은 UV센서를 중국 S사와 192만 달러 규모로 체결해 지역 및 글로벌 산업에 크게 기여했다.
참여기업들은 필리핀, 카자흐스탄, 대만, 프랑스, 캄보디아 등에서 모여든 바이어들과도 계약을 체결하는 등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지난 25일 유성 국화전시회 관람에 이어 26일에는 대전 시티투어, 오페라관람, 대전전통시장 팸투어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해 경제와 문화 분야에서 1석 2조의 효과를 냈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 강소기업의 인지도 상승과 우수 고객 창출에 따른 수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기업대표들도 개별적으로 바이어 초청이 어려운 상황을 대전시의 초청으로 쉽게 성사시켜준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대전시 고상일 기업지원과장은 “제5회 째를 맞는 강소기업 오픈하우스의 성공적 개최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대전 기업이 성공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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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초 여성전용커뮤니티공간 생긴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전용복합커뮤니티공간을 설치 운영한다.
대전시는 서구 복수동 주민센터 건물 연면적 511㎡에 특별교부금 12억 원, 시비 1억 원 등 13억 원을 투입해 여성전용복합커뮤니티 공간을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에서 처음으로 설치되는 여성복합커뮤니센터에는 회의실과 토론장, 북카페, 품앗이 양육시설 등 여성전용 공간이 마련된다.
대전시는 여성단체의 관심을 반영해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18년 여성친화 커뮤니티 공간 조성사업’을 공모해 사업을 신청한 서구와 유성구를 대상으로 지난 18일 선정위원회를 열어 서구를 사업대상으로 최종 확정했다.
서구는 오는 12월 여성전용복합커뮤니티 설치 추진기획단 운영을 시작으로 내년 3월 현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할 예정이며, 내년 4월 시설 운영 여성단체 공모를 거쳐 내년 6월 개관할 계획이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기존의 친화도시 사업이 여성친화 마을조성 등 하드웨어 분야에 치중했다면, 이번 사업은 여성의 역량강화와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여성친화 공간조성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여성전용 커뮤니티공간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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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9,600원 결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9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9,600원으로 결정하고 적용대상을 시, 출자·출연 기간제 근로자와 민간위탁 기관 저임금근로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2019년 생활임금 시급 9,600원은 2019년 최저임금 8,350원 보다 15% 높은 금액이며 올해 생활임금 9,036원보다 6% 인상된 금액이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200만 6,400원으로 내년 최저임금 보다 월 26만 1,250원, 올해 생활임금보다 11만 7,876원이 더 많다.
이번 생활임금 결정은 2019년 최저임금 인상률, 자치구별 생활임금 편차 및 시 재정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됐으며 생활임금 수혜대상은 1,120여명이 될 전망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시의 생활임금이 저임금 근로자의 문화적 생활을 포함한 실직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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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의 소통·화합·나눔 축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7일 토요일 시청 남문광장 앞에 위치한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소통·화합·나눔의 마당인 ‘제 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축제는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페루의 민속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총12개의 공연과 외국인이 자국의 요리를 뽐내는 20여 국가의 세계요리체험, 한복체험 등 20개의 문화체험, 세계인들이 함께 하는 미니 명랑 운동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대전시는 추첨을 통해 축제 관람객에게 태블릿 PC, 여행용가방, 생활용품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 120여 개 팀이 참여하는 국제자선바자회도 함께 열려 의류, 도서, 수공예품 등 각종 생활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전시는 국제자선바자회와 세계음식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자선단체 또는 해외 재난 복구 지원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와 달리 인기가 좋은 세계음식코너를 16개에서 19개로 확대했으며, 공연도 외국인주민들의 공연을 더 많이 반영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또한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랑운동회도 펼쳐져 외국인과 대전시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대전시 민동희 국제협력담당관은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드는 참여 형 축제로,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국제도시 대전을 알리기 위해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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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하수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착수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그동안 각 부서 및 자치구별로 관리되어온 지하수시설물, 수질, 관측망 정보 등을 통합 관리하는 지하수통합관리시스템구축에 나선다.
지난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하수법 및 대전시 지역지하수관리계획에 따라 지하수정보시스템, 지하수 통합DB, 인프라 구축 등을 목표로 국가지하수정보시스템 구축·관리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에 일괄 위탁한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각 구청에서는 지하수개발이용시설 허가·신고 업무 처리 시 해당지역 토지규제 여부 주변 지하수시설 존재여부, 지하수개발에 따른 영향분석 등을 GIS로 검토할 수 있다.
또한, 지하수이용부담금 부과시설, 공공 지하수시설 등을 체계적,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대전지역에는 2만여 개의 관정에서 연간 2600만 톤의 지하수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번에 구축되는 시스템을 통해 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게 된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 “지하수통합관리시스템이 구축되면 가뭄, 지하수오염, 지하수 고갈 등 지하수 관련 재해에 보다 능동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물 복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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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 싸고 질 좋은 전통시장 상품 보러 오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서구 샘머리공원 일원에서 지역 전통시장 우수상품과 지역특산품의 홍보와 판매를 위한‘2018 대전 지역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전지역 20여개 전통시장과 강원도, 인천지역 전통시장 등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26일 오후 6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먹거리 장터, 전시·판매관, 홍보관 등 모두 110여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 운영 외에도 상인 장기자랑과 청춘뮤직페스티벌, 천원 경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대전시는 전통시장의 값 싸고 질 좋은 우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전통시장의 획기적 변화를 위해 추진한 노력의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주차장조성, 아케이드 설치 등 시설현대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문화와 관광이 가능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과, 첫걸음시장 육성사업,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통시장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시장 이용객과 매출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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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가을 기차 여행
대전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전남 장성군 방장산휴양림에서 1박 2일 동안 고등학교 여학생 38명을 대상으로 제3회 ‘나를 찾아가는 힐링열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부적응이나 및 정서 불안 등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자연과의 접촉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여 긍정적인 가치관과 참된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에 참가한 고등학교 여학생들은 25일 서대전역에서 자신을 찾아 떠나는 가을 기차여행을 시작한다. 열차를 타고 방장산자연휴양림을 찾아 1박 2일 동안 자연과 접촉하면서 정서적 안정과 심신을 치유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야간에는 숲속 별빛 명상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갖게 된다.
힐링열차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의 스트레스와 두통에서 벗어나 하루만이라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는데, 기차 여행과 숲속에서의 힐링이 지친 몸과 마음에 비타민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기차여행 및 자연 속에서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 치유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