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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설 민생정책자문관에‘김종남’ 정무특보에‘송덕헌’임용
신설 민생정책자문관에‘김종남’ 정무특보에‘송덕헌’임용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민선7기 신설되는 민생정책자문관에 김종남 시장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정무특별보좌관에 송덕헌 박병석 국회의원 보좌관을 임용한다고 4일 밝혔다.
김종남 민생정책자문관은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을 비롯해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공동대표,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위원장, 산림청 녹색자금운용심의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환경운동 전문가로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다.
김 자문관은 민선7기 허태정 시장 당선에 큰 힘을 보태 시장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고, 앞으로 대전시 시정운영 방향 설정과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한 정책적 보좌, 주요 시정 현안사업 추진에 대한 정책적 자문 등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송덕헌 정무특보는 대우증권 부장 및 구논회 국회의원 보좌관, 박병석 국회의원 보좌관, 민선5기 대전광역시장 비서실장을 역임한 바 있어 금번 민선7기 정무특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대전시는 오는 5일 오전 김종남 민생정책자문관과 송덕헌 정무특보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임용되는 민생정책자문관은 임기 1년의 전문임기제로 임기연장을 통해 현 시장과 임기를 같이 할 수 있고, 정무특보는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별정직공무원으로 현 시장과 임기를 같이하게 된다.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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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년차 전국FFK전진대회 좋은 성과 거둬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양영석)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남 전남생명과학고에서 열린 제47년차 전국FFK전진대회*에 2학년 이현화 학생 외 56명이 출전해 금상 4, 은상 2, 동상 2개를 수상했으며, 이 결과는 최근 10여 년간 최고의 결과라고 밝혔다.
* 전국FFK전진대회는 매년 14개 시·도에서 번갈아 개최가 되며 1300여 명의 교육부 및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각 시·도 교육감, 직업교육 담당 과장 등 농업계 인사들과 전국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과제이수(경영과제-개인)에서 2학년 이현화 학생, 과제이수(농생명창업아이템과제-농업생산)에서 2학년 손서이 학생, 실무능력경진(제과제빵)에서 2학년 진수희 학생, 예술제에서 댄스 동아리 ‘가온’이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공경진(식품가공)에서 2학년 이동우 학생, 과제이수(농생명창업아이템-농업관련산업)에서 2학년 임수연 학생이 은상을 수상했으며, 전공경진(조경ㆍ산림자원)에서 3학년 유승남 학생, 과제이수(경영과제-공동)에서 3학년 김도엽, 김재학, 조한희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농산업분야의 지속적인 진로개발과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전문성 신장 및 중등 농․생명교육발전을 위해 ‘자연을 생각하는 농업, 사람과 하나 되는 농업’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국농업교육협회, 한국농·산업교육학회에서 주관한 공동학술대회에는 농협중앙회 김병원회장의 특강이 있었으며,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행사장을 방문하여 각종 경진분야에 참여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체험부스에 들러 직접 체험을 하고 학생을 격려했다.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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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하반기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편서향)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10:40~11:20, 대전 지역 유치원 만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반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에 대한 감수성 및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의 장이며, 상반기에 인형극 ‘고향의 봄’, 뮤지컬 ‘청개구리와 청개구리 엄마’를 운영했다.
10월 공연 ‘해님 달님’은 극단놀이터에서 연출한 관객 참여형 마당극으로 이미 전래동화로 익숙한 이야기를 각색하여 극 중 유아들은 관람자일 뿐 아니라 효과음, 배경음악 연출가로 때론 무대에 직접 올라 배우와 함께 극을 펼치는 등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예술가의 경험을 갖게 된다.
11월~12월 공연 ‘키즈콘서트’는 에듀비전에서 연출한 음악회로 유아들이 좋아하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인어공주’, ‘겨울왕국’ 등 애니메이션 주제곡과 다양한 클래식을 손으로 만지듯 생생한 연주로 즐기게 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편서향 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는 그 어느 때 보다 인간 고유의 감성과 창의성이 중요한 만큼 유아기부터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는 기회를 통해 유아의 감성지능 신장 및 인성함양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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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학교급식 업체와의 소통․공감으로 청렴문화 확산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5~6월, 대전 162개 학교 식재료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클린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도출된 각종 불편 및 개선요구사항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해 일선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모니터링 결과에 대한 개선요구사항 및 개선책으로는
먼저, ‘식재료 납품가격 현실화 요구’로 폭염 등의 기후변화 및 가격정책 등으로 물가 등락폭이 극심하나, 한정된 급식 단가로 인해 적정한 가격책정이 어려워 업체의 식재료 납품가격 현실화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은 건수로 조사되었다.
이에 대해 대전시교육청은 매월 실시하는 시장조사를 더욱 철저히 하여 정확한 식재료 단가가 산정되도록 강조하였으며, 또한 내달 실시하는 영양(교)사 교육을 통해 식재료의 현실가 반영을 재 강조할 예정이다.
두 번째, 특정제품 지정사례 지양 요구에 대해서는 특정 상품을 알 수 있도록 상표 등을 지정하거나 요구하는 행위를 원칙적으로 지양하되, 식재료의 특성상 품질기준을 제시하기 어려운 식재료는 주요 식품설명과 2개 이상의 브랜드명을 제시하여 물품을 납품할 수 있도록 기준을 명확히 하였다.
대전 지역 학교의 입찰마감이 월말에 집중되어, 입찰 참여가 어렵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식재료 품질 확보, 유찰 등에 대비, 가급적 매월 25일 이전에 입찰을 마감하여 조기에 업무를 진행하도록 당부하였다.
그 외에도 이중업체 입찰 배제에 대해서는 업체 자격요건을 세부적으로 명시하고 계약변경시 학교장 확인결재를 통해 임의 추가 발주를 최소화하도록 하였다.
특히, 급식 업무와 관련하여 금품・향응은 이제 찾아볼 수 없으나, 자칫 부족할 수 있는 청렴(친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례 제시로 친절도가 생활화될 수 있도록 재차 강조하였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우수한 식재료가 적정한 가격에 납품되어 전국 최고의 대전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식재료 단가 인상 등 정책적․행정적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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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운영
기부식품 5,150만 원 상당 기탁, 푸드마켓 통해 어려운 이웃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일 오후 1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2018 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추석명절 때 준비한 잉여물품을 기부 받아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기 위한 행사로 사회적 기업 마오 밴드의 남성 뚜엣 가수 팀 재능기부도 더해져 흥겨운 콘서트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허태정 대전시장은“오늘 기부데이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솔선수범하는 공무원들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앞으로 시 산하 기관 및 공사·공단까지 확대 시행되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시 본청, 사업소 및 시청에 입주한 단체나 은행직원들이 솔선 참여했으며, 쌀, 라면, 통조림. 식용류 등의 식품과 치약, 칫솔, 화장지 등 생활용품 5,150만 원 상당이 기탁됐다.
시는 기탁된 물품을 대전시 푸드마켓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재능기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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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참여예산학교 심화과정 참가자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보문산관 세미나실에서 ‘대전광역시 주민참여예산학교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이는 상반기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결과, 참가자의 심화과정 요청으로 설계된 수요자 맞춤형 강좌로, 주민참여예산제도 전반의 절차를 따라해 보는 모의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이달 8일까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전시민대학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금홍섭 원장은 “이미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열정을 확인한 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해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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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모든 것 ! 2018 신나는 곤충생태학교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6일 대전곤충생태관에서 곤충에 대한 인식개선과 곤충산업 홍보를 위한‘2018 신나는 곤충생태학교’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곤충왕 선발대회, 식용곤충 시식, 곤충체험부스 운영, 희귀곤충 표본전시 등 곤충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학습·애완 곤충왕 선발대회는 왕사슴벌레와 넓적사슴벌레의 크기왕, 장수풍뎅이의 무게왕을 선발해 시상하게 되며, 곤충왕으로 선발된 사진은 곤충생태관에 게시해 관람객의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곤충해설사인 제2기‘주니어 파브르’14명에 대한 임명장도 수여한다.
‘주니어 파브르’는 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곤충에 대한 해설과 안내활동을 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로 올해 1월에 선발돼 1∼2월 전문 해설교육을 받고 활동 중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신나는 곤충생태학교 행사를 통해 자연과 어우러진 곤충생태관에서 참여자 모두가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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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과 7일 2018 동물보호 문화축제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2018 동물보호 문화축제’가 오는 6일과 7일 엑스포 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시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반려동물의 각종 공연관람과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동물보호와 생명존중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진도개 테마파크’에서 온 진돗개‘도해’와‘민국’이 선보이는 복종훈련, 훌라후프 뛰기 등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명랑운동회, 홈마사지 독스포츠 시범, OX 퀴즈대회, 어린이 개똥줍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반려동물 스튜디오에서는 사진촬영을 통해 반려동물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또한 생명존중 공감대 형성 및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한 행사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케어, 한국유기동물 복지협회, 비글구조 네트워크 등 동물보호단체가 참여하는 동물보호활동이 펼쳐지며, 대전시 동물보호센터는 유기·유실동물 입양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울러 고재관 훈련사의 반려동물 에티켓 교육 및 이웃 배려 문화강좌가 진행되며, 동물보호명예감시원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만들기 정책 홍보 및 서명운동을 실시 할 예정이다.
또한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는 길고양이 보호 부스를,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및 우송정보대학은 기본 미용관리 부스를,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는 펫 관리에 대한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시민의 성숙한 의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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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계도로시설물 일제점검 및 정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도로의 기능유지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위한 추계도로 일제정비에 나선다.
대전시는 2일부터 이달 말까지 일제정비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고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자재 및 장비를 점검할 예정이다.
정비 대상은 대전시 관내 도로 2,144㎞ 와 교량 265곳, 차도육교 43곳, 지하보도 및 보도육교 63곳, 지하차도 및 가도교 58곳, 터널 18곳 등 모두 447곳의 도로시설물이다.
주요 정비 사항은 도로 포트홀 정비, 도로 시설물 청결유지, 교량·터널 등 시설물 기능유지, 안전시설 및 배수시설정비, 낙석 및 산사태 위험지역 정비, 수해피해지역 정비, 도로표지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하고 제설자재 및 장비 점검 등을 추진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은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기간 내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겨울철 제설 준비도 서둘러 강설로 인한 시민들의 도로이용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주관 추계도로정비 평가에서 특별·광역시도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바 있다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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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엠에셋 컨택센터, 중구 오류동에 둥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에프엠에셋과 컨택센터 설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양주팔 ㈜에프엠에셋 대표이사,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장, 박남구 대전컨택센터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에프엠에셋 컨택센터가 빠른 시일 내 안정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뜻을 모았다.
㈜에프엠에셋은 손해, 생명보험 분야에서 고객중심의 선제적 보상시스템 구축을 통해 일류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국내 보험대리점 업계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전국 80개 지점망과 연간 매출액이 1,300여억 원인 대기업이다.
협약 내용은 대전시는 컨택센터의 조기정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에프엠에셋은 컨택센터 설치 및 운영, 상담사 채용 시 대전 시민을 우선 채용하고 대전상공회의소는 컨택센터 안정 및 발전 지원 대전컨택센터협회는 상담인력 양성 및 홍보·채용 협력을 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프엠에셋는 올해 11월부터 중구 오류동 센트리아오피스텔에 5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신규 설치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에프엠에셋의 대전 컨택센터 설치를 환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센터의 빠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컨택센터 설치는 전원 지역인재를 채용하는 지역주도형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서 앞으로 상생협력 발전을 위해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컨택센터 협회도 함께 지원을 해 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에는 현재 총 131개 업체에서 1만 7,000여명의 상담사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업체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대전시가 명실상부한 컨택센터 메카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