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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도서지역 응급환자 항공 이송 실적 증가
해양경찰청
[충청뉴스Q]올해 상반기 해양경찰 회전익 항공기의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 실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경찰청이 항공기 24대의 운항 실적을 분석한 결과 출동건수는 총 1,439건으로, 약 2,611시간을 해상초계 및 응급환자 이송 등의 임무를 위해 비행했다.
그 중 회전익 항공기 긴급출동 횟수는 총 148회로 전년 동기 61회 증가했으며, 이 중 도서지역 환자 이송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38건에서 54건으로 16건 늘어났다.
이는 회전익 항공기를 해역별로 적절하게 배치해 치안공백을 해소했고 평소에 예방정비를 통해 가동율을 높여 대응태세를 갖춤으로서 응급환자 이송 등의 임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해양경찰 관계자는 “도서지역 및 해양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회전익 항공기를 출동시킬 것”이라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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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조양호 회장의 지정자료 허위 제출 행위에 대해 고발 조치
4개사 주주현황
[충청뉴스Q]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집단'한진'의 동일인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을 위해 공정위에 제출하는 자료에서 총수일가가 소유한 4개 회사와 총 62명의 친족을 누락한 행위에 대해 조양호 회장을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4개 회사는 조양호 회장의 처남 가족 등이 지분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고, 대한항공, 진에어 등 '한진' 계열사에 기내용품을 납품하는 등 밀접한 거래 관계를 장기간 유지해 오고 있는 회사이다.
누락된 친족 62명은 조양호 회장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대한항공의 비서실에서 명단을 관리해오고 있음에도 지정자료 제출 시 누락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공정위는 4개 위장계열사에 대해 미편입기간 동안의 부당지원·사익편취 혐의, 누락 친족 62명과 연관된 계열사 주식소유현황 허위신고 여부에 대해 조사를 확대하는 한편, 향후에도 대기업집단의 지정자료 허위제출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제재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경제력 집중억제시책의 근간을 훼손하는 계열회사 및 친족 누락 행위에 대해 엄중히 제재함으로써 기업집단의 지정자료 제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공정위는 공시 감독과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대규모기업집단 시책의 근간을 훼손하는 지정자료 허위제출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위법 행위 적발 시 엄중히 제재할 것이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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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롤모델, 백년가게 선정
백년가게 선정 결과
[충청뉴스Q]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7일 평가위원회를 거쳐 30년 이상 도소매·음식업 영위 업체 중 혁신성이 검증된 16개 업체를 ‘백년가게’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위원회에선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과한 20개 업체를대상으로 신청업체의 평판도 등을 종합하여 최종선정 했다.
선정된 업체는 도·소매업 7개, 음식업 9개 업체이고, 지역별로는 서울 6개, 전북 4개, 대구 2개, 부산·강원·경남·충남이 각 1개이다.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과도하게 높은 자영업자 비중과 빈번한 창· 폐업 등 다산다사의 악순환 구조 속에서 지속성장의 가치를 실현하는 소상공인 성공모델을 확산하고자 시작된 사업으로, 과밀업종으로 분류되는 도소매·음식업에서 30년 이상 사업을 유지하며 전문성, 제품·서비스, 마케팅 차별성 등 일정 수준 이상의 혁신성을 가진 업체를 선정했다.
평안북도 출신 주인이 직접 운영하여 평안도의 맛을 유지하고 있는 인사동 한정식 전문점 ‘선천집’, 일반 자동차 부품 매장에서 온라인 판매와 해외까지 판로를 개척한 ‘형제상회’, 냉장숙성방식으로 특별한 맥주맛을 유지하고 있는 ‘을지OB베어‘ 등 스토리 있는 업체들이 다수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백년가게 확인서 및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민간유명 O2O플랫폼사·한국관광공사·소상공인방송 등과 협업하여 홍보 하는 한편, 컨설팅·금융지원 등 다양한 정책지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또한 일반 소상공인 교육 시 강사로 활용하여 성공노하우를 전수하고, 모범사례집 발간·배포 등을 통해 소상공인 전체에 성과가 확산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문재인 정부의 핵심과제인 소득주도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주요정책 대상인 소상공인의 역량강화 및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하면서, “백년가게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다산다사의 악순환구조인 소상공인 생태계를 선순환구조로 전환하는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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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수술, 결핵균 신속 검사 등 기준비급여 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확대
보건복지부
[충청뉴스Q]보건복지부는 적응증 등의 제한에 따른 기준비급여를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로 확대하기로 하고'요양급여적용방법 및 세부사항 고시'개정안을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행정 예고한다.
이번에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로 확대되는 기준비급여는 주로 질환, 증상 등 적응증에 제한이 있는 항목으로 감염관리, 심장질환 등 18개 항목이다.
18개 항목은 명시된 보험 기준 자체를 삭제하거나, 건강보험 적용 적응증을 확대하여 본인부담을 완화하고 의사의 진료 자율성도 높이게 된다.
또한 급여로 전환하기에는 경제성 등이 불분명한 부분이 있는 경우 예비급여도 함께 적용하여 비급여 부분이 최소화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오·남용 여부 평가를 위해 급격한 청구량 변동, 이상 사례 등을 모니터링하여 건강보험 적용 기준을 조정하는 등 사후관리도 함께 추진한다.
행정예고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행정 예고를 마치고 최종확정 되면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이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의견 제출은 보건복지부 예비급여과로 하면 된다. 해당 내용은 14일부터 복지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복지부에서는 현재까지 100여개 기준비급여 항목을 검토했고 18년 하반기에는 중증, 응급관련 기준을 검토 중에 있으며, 남아 있는 300여개 기준비급여 항목도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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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제 시범 사업 추진
보건복지부
[충청뉴스Q]보건복지부는 공모를 거쳐 선정한 서울대병원, 전북대병원, ㈜평화이즈, ㈜이온엠솔루션, ㈜자인컴, ㈜비트컴퓨터, ㈜네오소프트뱅크 등 7개 기관의 제품을 대상으로, 8월부터 오는 2019년 7월까지 12개월간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범 사업 기간 동안 참여한 제품에 대해 인증 기준을 통과할 수 있도록 기술·인력·예산 등 각종 지원을 할 예정이며, 시범 인증을 획득한 기관에 대해서는 본 사업에서 인증 받은 것으로 인정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시범사업 결과와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현장수용도를 높인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제도”를 ‘19년 하반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복지부 오상윤 의료정보정책과장은 “의료계·학계·산업계 등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의료기관 및 업체가 예측 가능하고, 현장에서 바로 수용 가능한 인증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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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만 명에게 본인부담상한액 초과 의료비 8,000억 원 환급 실시
본인부담상한액 구간별(1~7구간) 환급현황 전년대비 비교표
[충청뉴스Q]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지난 2017년도 건강보험료 정산이 완료되어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상한액 초과금액을 오는 14일부터 돌려준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도 의료비에 대해 본인부담상한제를 적용한 결과, 총 69만 5천 명이 1조3433억 원의 의료비 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본인일부부담금이 2017년도 최고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한 19만9천 명에 대해서는 공단에서 5,264억 원을 이미 지급했다고 밣혔다.
최근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으로 상한액 초과 본인일부부담금이 결정된 65만6천 명에 대해서는 오는 14일부터총 8,169억 원을 돌려 줄 예정이다.
2017년도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대상자와 지급액은 2016년 대비 각각 8만 명, 1,675억 원이 증가하였으며, 이는 건강보험보장성 강화 정책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된다.
2017년도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소득이 낮을수록, 연령이 높을수록 많은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고형우 의료보장관리과장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따라 보험 급여 항목이 늘어나면서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액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 저소득층의 의료비 혜택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1월부터 소득하위 50%이하 저소득층에 대하여 본인부담상한액을 전년 대비 약 27∼35% 인하 하였으므로 내년에는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이 대폭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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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분야’ 특허청장상 표창
특허청
[충청뉴스Q]특허청은 올해 3D 프린팅 관련 특허발명을 이용하여 우수한 가치를 창출한 자를 표창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은 오는 9월6일 ∼ 9월8일 에 개최되는 ‘제5회 국제 3D 프린팅 코리아 엑스포’에서 치러지게 된다.
‘3DPIA 2018’ 행사는 253개 회원사가 소속된 3D프린팅산업협회의 주관 행사로, 3D프린팅산업 발전을 위해 공로가 인정되는 기업, 연구소 및 학계 종사자들에게 각종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 저변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는 행사이다.
3D프린팅분야에서의 지재권 인식제고 및 지재권 역량강화를 위해 특허청은 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를 후원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 특허청장상 수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특허청장상은 국민대학교 장중식 교수와 제일정보통신 송원호 대표가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장중식 교수는 중대형 산업용 3D프린터 개발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송원호 대표는 IoT기반 3D프린팅 분야에서 신기술개발을 통한 매출증대에 기여한 바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허청 권오희 특허심사3국장은 “특허청장상 수여를 계기로 3D프린팅산업의 발전을 위해 특허청과 3D프린팅산업협회의 협력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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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아이동학회, 임상교정 세미나 진행
치과연수회 포스터
[충청뉴스Q]대한치아이동연구회가 오는 29일부터 바이오세텍 세미나실에서 임상교정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 번 세미나는 내년 1월까지 총 10회로 진행되며, 어렵고 복잡한 이론에서 벗어나 개원가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실제 케이스를 중심으로 반드시 알아야하고 꼭 필요한 이론과 테크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연자로는 치과교정학을 전공하고 10여년 이상 개원가에서 교정진료를 진행한 지대경원장, 이학원장, 이종국원장과 김민지 이대목동병원 교정과 교수가 나선다.
연자들은 ‘발치냐 비발치냐 고민해결’, ‘돌출입 환자교정’, ‘브라켓 잘 붙이기’, ‘보철치료를 위한 교정치료’, ‘투명교정 하루만에 마스터 하기’, ‘오늘 배워 내일 적용하는 앞니 부분교정’ 등을 주제로 기본 핵심 요약과 함께 실습을 진행한다.
대한치아이동연구회 이종국 학술이사는 “치아이동연구회는 치과교정학의 임상 적용에 있어 원칙적이고 실용적인 접근을 도모하고 교정치료분야에서 패러다임의 변화를 파악하고 선도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연수회를 통해 많은 치과의사과 임상교정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해결하며 실제 교정치료에 도움을 주기위해 연수회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교정전문의가 아니더라도 치아교정치료에 관심있는 치과의사들은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이 번 연수회는 치과의료기기 유통업체인 바이오세텍과 치기공업체인 덴탈하이브가 후원했으며, 수강자에게는 교정진단 컨설팅과 온라인 교육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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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친필휘호 〈광명정대〉, 고국 품으로
[충청뉴스Q]문화재청은 백범 김구가 1949년에 안중근 의사 순국 39주년을 기념하여 쓴 글씨를 독립운동가 김형진의 후손으로부터 기증받아 지난 5일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무사히 인도했다.
이번에 고국에 돌아온 김구의 글씨 〈광명정대〉는 1949년 3월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39주년을 맞아 김구가 독립운동 동지였던 김형진의 손자 김용식에게 손수 써 선물한 것이다.
독립운동가 김형진은 김구와 1895년 무력으로 일제를 격퇴할 것을 결의하고 중국 심양에 원조를 요청하기 위해 동행하였으며, 1896년에는 김구와 함께 의병에 가담하여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러나 1898년 동학의 접주로 활동하다 체포되어 일제의 고문 끝에 생을 마감했다. 1990년 정부에서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광복 후, 김구는 김형진의 유족들을 자주 보살폈으며, 서거하던 해인 1949년 김형진의 손자인 김용식에게 〈광명정대〉를 써서 선물했다. 이후 이 글씨는 1960년대에 김용식의 6촌 동생 김태식에게 전달되었고, 김태식 씨는 1973년 이를 가지고 미국 이민을 떠났다. 김태식 씨는 올해 4월, 2021년 개관 예정인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광명정대〉를 전달해 줄 것을 요청하며 주시애틀대한민국총영사관을 통해 정부에 무상기증 의사를 밝혔다.
이 글씨에는 ‘광명정대’ 네 글자와 글씨를 선물 받은 김용식의 이름, 작성 일자가 적혀있으며, 백범의 인장 2점이 찍혀있다. 전문가들은 〈광명정대〉가 지금까지 알려진 바 없었던 백범의 휘호여서 그 희소가치가 클 뿐 아니라, 필체에서도 백범의 기백이 잘 드러나 있다고 평가했다.
문화재청은 기증자의 뜻에 따라 2021년 개관하게 될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광명정대〉를 관리하도록 할 계획이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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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해설사 양성 교양강좌 개설
문화재청
[충청뉴스Q]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박물관 및 문화재의 이해〉를 주제로 ‘전시해설사 양성을 위한 교양강좌’를 태안문화원에서 무료로 운영하고 이를 위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7회의 강의와 1회의 현장답사로 이루어진 이번 강좌는 박물관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관련 종사자들에게 전시해설사로서의 역량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강의가 마련되며, 참여자의 확대를 위해 오후 7시부터 밤 9시까지 야간에 운영된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이귀영 소장의 ‘문화재를 보는 눈’ 강의를 시작으로 ‘박물관 전시는 어떻게 하는가?’, ‘고고학 발굴 방법과 현장’, ‘바다에서 발견된 문화재’, ‘한국의 공예’, ‘한국화에서 아름다움을 찾다’, ‘문화재 발굴에서 전시까지’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펼치는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오는 9월 5일에는 국립부여박물관으로 현장답사도 다녀올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60명이며, 수강을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서해문화재과와 태안문화원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온라인, 전자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현재 태안에 올해 12월까지 완공을 목표로 ‘서해수중유물보관동’을 건립 중으로, 완공 후에는 소장하고 있는 해양문화유산을 활용한 맞춤형 사회교육을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재 교육·행사도 기획·운영하여 지역민과 문화유산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2018-08-13